술과 지도자

잠언 31:4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고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에게 마땅치 않도다

● 인류에게서 술은 오랜 연을 맺고 있습니다. 포도주에 취해 벌거벗고 잠을 잔 노아를 본 함에 대한 사건이 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사건입니다. 이 일로 인해 인종차별이나 흑인 노예의 빌미가 되기도 했습니다.
  
   술이 사람에게 주는 영향은 큼니다. 술이 사람을 바꾸거나 변화를 줍니다. 술이 몸에 들어가면서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는 물론 마음까지도 영향을  주어 애주가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술과 지도자는 어떨까요? 오늘의 잠언은 술은 지도자들에게 마땅하지 않은 것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술의 과함은 분별력과 판단력을 흐리게 하기에 실언이나 허언이 지도자에게는 큰 화를 부르기 때문입니다.

※ 술술 넘어 간다고 취하면 술이 당신을 술술 넘어 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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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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