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의 미

잠언 11:22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마치 돼지코에 금고리 같으니라

●  아름다움이 아름다우려면 아름다워야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쁘지도 멋지지도 않은데 아름답다고. 말할 수 없답니다. 그래서 아름다움의 표현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아름다움에는 아름다움이 있겠지만 건강한 것도 아름답습니다. 강하고 튼튼함이 어쩌면 아름다움을 더 아름답게 돋보이게 해 줍니다.

   사람에게는 겉의 외모가 아름다워야 아름답다고 하겠지만 내면이 아름다운 분이 있습니다. 생각하는 것이라든지 아니면 마음이 넓고 깊어서 아름답습니다.

   아름답다고 과시하거나 헤픈자는 추하게 보입니다. 아름답거나 가지고 있음을 삼가고 절제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 과유불급을 아는 이가 진정 아름답습니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호해 주는 것  (0) 2021.10.13
의로운 길에는  (0) 2021.10.12
절제의 미  (0) 2021.10.11
유익을 주는 지혜  (0) 2021.10.09
지혜를 사랑하면  (0) 2021.10.08
좌우명  (0) 2021.10.07
posted by 다행입니다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