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酒邪)는 안됨

잠언 31:5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간곤한 백성에게 공의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 인류사에서 술과 성은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술이 인간에게 언제부터 같이 했는지 정확한 것을 알 수 없지만 술은 인간과 같이 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술을 취하면 흥분이 되거나 심중의 속사정을 드러 냅니다. 기분이 좋아지고 좋아진 것만큼 말을 하게 되니 사귐에 술만큼 좋은 것이 없을 겁니다. 혈액 순환에 좋으니 적당히 마사는 것도 건강에 좋습니다.

   술을 먹으면 주사를 부립니다. 안하던 짓을 하거나 괴롭힘을 죄책감도 없이 부리는 것이 술입니다. 특히 술은 기본을 잊게 만들고 도리를 무시하게 하는 것이 주사입니다. 그래서 주사는 안 되는 것입니다.

※ 술은 과하면 이성을 흐리게 하고 감성을 예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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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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