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살아가게 됩니다.

잠언 30:25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예비하는 개미와

●  있는 자나 가진 자들만 사는 세상인 것처럼 보여도 가난한 자와 없는 자도 같이 있습니다. 세상이 한쪽만 있는    세상이라면 사람 사는 곳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더불어 같이 살아가게 됩니다.

   하늘이 무너지고 절망으로 앞이 캄캄해서 살 수 없을 겁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뭘 먹고 살아야 할지 막막하겠지만 버티고 견디어 내면 다 살아가게 되는 겁니다.

       힘이 없고 연약한 개미가 사는 것은 오늘의 잠언 말씀처럼 여름내내 먹을 것을 준비하는 개미의 생존을 배우라고 합니다.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하고 잘살고자 하는 마음만 먹으면 다 살 수 있습니다.

※ 연약함보다 더 약한 것은 나약함이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을 수 있어요  (0) 2022.04.01
꼭 필요할 때  (0) 2022.03.31
다 살아가게 됩니다.  (0) 2022.03.30
가난한 자가 가난한 자를 학대할 때  (0) 2022.03.28
착각하게 하지 마세요  (0) 2022.03.26
많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0) 2022.03.25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