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영접하고 새로운 생활을 하게 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신앙생활을 하게 된 후 많은 주위 사람을 전도했습니다. 하루는 술에 취한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영접할 것을 권면했습니다.

그때 술 취한 사람이 빈정거리며 그에게 말했습니다.


"여보슈, 내가 정말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걸 확신한다면 당신처럼 이렇게 소신 없게 전도 하지는 않겠소. 나 같으면 더 열성적으로 전도 할 거요. 그렇게 자신 없이 전하려 거든 썩 꺼지시오"

이 말에 충격을 받은 그 사람은 그 때부터 열렬하게 전도하며 구제활동을 폈습니다.

그가 바로 1878년 구세군을 창설한 윌리엄 부스 목사입니다.

그가 목사를 지원했을 때 의사는 “이런 병약한 몸으로 목회를 하면 일년 후 사망하고 말것입니다. 포기하십시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일년 만이라고 주님의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순교한다는 각오로 복음을 증거했고 이웃을 위한 구제사업을 펼쳤습니다.

그는 84세까지 살며 하나님의 일을 열정적으로 계속했습니다.

그는 말년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젊었을 때 의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의사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만 의지했습니다. 이 믿음이 저를 지켜주었습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고린도전서 15:58]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모데전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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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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