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버지의 공장 안에서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회중시계를 잃어버렸습니다.

아이는 사방을 뒤졌으나 찾을 수가 없어 아버지에게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직원들과 함께 찾아도 도저히 찾을수가 없자 아버지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모두 하던 일들을 잠시 멈추고 전원을 끈 채 조용히 기다려 보자!'”


잠시 침묵이 흐르고 얼마 되지 않아 째깍째깍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시계는 주위 환경이 조용해지자 구석진 바닥에서 자신의 위치를 주인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얘야! 세상이 시끄러울 땐 조용히 있어 보아라. 잃어 버렸던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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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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