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격언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하루를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이발을 하라 일주일을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결혼을 하라. 한 달 동안 행복하고 싶으면 을 사라. 1년 동안 행복하고 싶으면 새 집을 사라. 그러나 평생 행복하고 싶으면 정직한 사람이 되라." 

우리 주변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정직한 사람입니다. 정직한 사람은 사는 게 평탄하고 어려움이 없습니다. 

머리 아프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거짓말하며 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맞으면 맞다. 틀리면 틀리다." 이 대답만 하고 사는 사람은 머리가 아플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거짓말하고 살려면 기억할 게 얼마나 많습니까? 거짓말한 것도 기억해야 되고, 참 말한 것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가끔 헷갈리잖아요? 참말인지 거짓말인지 기억을 못해서 망신 당하고, 이런 식으로 살다보니 머리가 얼마나 아프십니까!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합니다. 그리고 전혀 머리가 아프지 않습니다. "예면 예. 아니면 “아니오." 이렇게 사니까 깨끗한 정신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정직에는 설명이 필요 없고 변이 필요 없습니다. 장황한 설명, 물어보나마나 그건 거짓말입니다. 거짓말 이기에 그럴 듯하게 만들려니까 설명이 필요한 것입니다. 

참된 말, 진실한 말에는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 잘 믿으면 사람이 단순해집니다. 단순한 사람은 집중을 잘하고 집중을 잘하면 어떤 분야에서든지 성공 합니다.

[출처 : 파워전도서, 전병욱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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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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