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게임을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이라고 한다. 앳된 소년 다윗이 전쟁에 능수 능란한 장수를 이겨 낸다는 것은 한마디로 불가능한 일이었다.

다윗은 군사로 훈련 받아본 경험도, 뛰어난 전술도 없는 애송이었다. 더구나 손에 든 것은 갑옷도 창도 방패도 아닌 조그만 돌멩이!! 얼마나 우스꽝스런 장면이었을까!

사람들은 다윗을 향해 비아냥거 리고 조롱했다. 
쟤 바보 아니야! 하면서 

이 때 다윗의 마음이 어떠했을까? "이 것을 가지고 맞출 수 있을까? 아니 맞춘다고 쓰러지기나 할까?" 하는 불안한 생각에 빠져든 걸까? 

아니다 그러기에 다윗의 표정이 너무 여유로웠다. 사람들이 의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이 돌멩이를 골리앗을 향해 던지면서 다윗은 큰 소리로 말했다.
"저 거인은 워낙 커서 아무 데나 던져도 한 군데는 맞겠지."

■ 부정적인 생각은 행동을 후퇴하게 만들고 긍정적인 생각은 도전을 행동으로 옮기게 한다.

[출처 : 행복비타민, 송길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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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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