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 시간에 한 목사가 열변을 토하고 있었다.

“아담은 하와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와를 보자마자 놀라운 고백을 합니다." 

영어성경으로 읽으면 이런 의미가 있지요. 
"와! 어디갔다 이제 왔어요." 그리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는 내 뼈중에 뼈요, 살중의 살이라."

어떻게 이런 고백이 가능했을까요? 이렇게 묻자 성도 한 사람이 이렇게 대답한다. "고를 게 있어야지요"


반응형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