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가진 자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잠언 3:18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은 복이 많다고 합니다. 물질이 많으면 많은 것 만큼 자기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농경사회에서는 식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식구들이 농삿일을 거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이 가질려고 애쓰며 수고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노력으로 부를 얻으려 하고 있으며 더 많은 복을 위해 얻으려는 수고를 아끼지 않습니다. 시간도 얻기 위해 혹은 좋은 사람을 얻으려고 나름 애쓰고 있습니다.

그럼 가장 복되고 복된 것을 얻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물질도 권세도 아닌 것이 잠언은 지혜라 했습니다. 지혜가 생명을 얻게 하고 복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련하고 어리석으면 해를 당하여 고난이 와서 고통을 당하지만 지혜는 이를 극복하게  하니 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지혜를 가진 당신은 복된 사람입니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콤과 기름  (0) 2018.10.05
나는?  (0) 2018.10.04
지혜가 없는 무리들  (0) 2018.10.02
소통이 안되면  (0) 2018.10.01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0) 2018.09.29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