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름과 배고픔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잠언 13:25] 의인은 포식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느니라

배고픔으로 인해 받는 설음은 큼니다. 남보다 없기 때문에 아니면 물질이 없기 때문에 고픈 배를 채우려 해도 채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난은 나랏님도 해결할 수 없다도 합니다.

반면에 배부름은 모두가 원하는 것입니다. 만족함과 기쁨이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이 배부름입니다. 여유가 있으며 누림의 복이 부른 배가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너무 부른 배를 줄이려고 주린 배로 살고자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배부름이 되고 주린 배가 될까요? 오늘의 잠언은 의인은 포식을 하지만 악인의 배는 주린다고 했습니다. 배를 부릴려고 하지만 행한  악때문에 주릴 수 밖에 없지만 의로운 사람은 하나님으로 부터 채워 주시니 부를 수 밖에 없습니다.

□ 배부른 당신이 정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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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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