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훈을 멸시하고 책망을 받지 않으면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잠언 1:25-26]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교훈은 우리에게 있어야 삶에 실수나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실수나 실패를 거듭하게 될 때 교훈이 나를 잡아 주거나 살아가는 좌표가 되기 때문입니다.
 
책망도 같은 맥락이지만 교훈은 내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주지만 책망은 부정적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대부분 책망받는 것을 싫어 합니다. 실수나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지적이 아마도 책망이 아닐까 합니다.

교훈이나 책망은 모두 나를 위한 사랑입니다. 나를 생각해 주고 사랑하니 교훈도 주고 책망도 합니다. 이를 멸시하거나 거부를 하게 된다면 재앙이나 두려움이 오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교훈한 사람이나 책망한 이들이 웃게 되고 비웃게 되는 것 입니다.

□ 교훈이나 책망을 듣는 것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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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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