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영국의 한 부잣집 소년이 연못에 빠져 죽게 될 때 수영 잘하는 한 가난한 소년이 그를 구했다. 둘은 곧 친구가 되었다

얼마 후 부잣집 소년이 말했다

플레밍! 네 꿈이 뭐야? 꼭 듣고 싶어!” 

가난한 집 소년이 아무 생각 없이 말했다

내 꿈? 내 꿈은 런던에 가서 의학공부 하는 거야!” 

부잣집 소년이 말했다

플레밍! 내 소원 좀 들어줄래?” 

플레밍이 말했다

뭔데! 들어줄 수 있다면 다 들어줄게.” 

그때 부잣집 소년이 말했다

아빠에게 말해 너가 의학공부를 하도록 돕고 싶어! 내 소원을 꼭 들어줘!”

결국 가난한 집 소년은 부잣집 소년의 소원을 들어줘서 그 가정의 도움으로 런던에서 의학 공부를 했다. 그리고 마침내 20세기의 최대 발견인 페니실린을 발견했는데 그가 유명한 알렉산더 플레밍이다

어느 날, 플레밍이 부잣집 친구가 폐병으로 위독하다는 소식을 들었다. 플레밍은 페니실린을 들고 급히 달려가 그 친구를 간신히 살려냈다. 그때 살아난 친구가 2차 세계대전의 영웅 윈스턴 처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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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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