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함
[잠언 23:33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망령된 것을 발할 것이며

○ 술에 취함은 우리의 신체를 정상적으로 돌보게 하지 않고 비정상적이거나 기능이 정상적이지 않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어렵습니다. 육체적으로는 간의 기능에 무리가 와서 몸에 무리를 주고 있으며 눈에 헛 것이 보이거나 이상한 소리가 들리게 됩니다. 그외의 장기에도 무리를 줍니다.

술에 취함에 뇌에게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술에 취해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이 일어 났는지 자기가 무엇을 했는지 인지하지 못해서 '필림이 끊어졌다'고 합니다. 술에 취해 중독이 되면 뇌세포에 이상이 있거나 죽게 되는 것입니다.

술에 취하려는 것은 괴롭다거나 우울해 져서 마음을 잡지 못해서 그럴 것입니다.  때로는 마음이 흥분이 되기도 하지만 기분이 좋거나 행복해 지기 때문에 술에 취해지려는지 모릅니다. 마음이 망령된 것에 싸여 자기도 모르게 마음을 잡지 못하게 됩니다. 술에 취함이 그리 좋지도 않은데 왜 사람들은 취하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술에 취하지 말고 성령에 취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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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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