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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한부자의 항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link>
    <description>선한부자가 되어 가는 과정과 선한부자의 가치있는 삶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 속에
건강, 신앙, 여행, 지혜로운 삶,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를 담는 바구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9 May 2026 00:01: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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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SUNHANBUJA</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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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한부자의 항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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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때문에</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1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친구 때문에&lt;br&gt;&lt;br&gt;잠언 18:24&lt;br&gt;많은 친구를 얻는 자는 해를 당하게 되거니와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친밀하니라&lt;br&gt;&lt;br&gt;● 친구에 대한 히브리어로는 3가지 입니다. 먼저 '하베르'인데 가장 일반적인 친구. 보통 남성 친구입니다. 친한 동료나 오랜 친구를 말하며 여성은'하베라'라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예디드'인데 단순히 아는 지인이나 조금 더 가벼운 의미의 친구를 말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레아'인데 구약에서 주로 쓰이는 '동무', '벗'을 말합니다.&lt;br&gt;&lt;br&gt;친구 때문에 자신의 삶이 엉망 되어 친구 사귀기를 두려워합니다. 본인은 친구가 많다고 말을 하지만 많은 친구들 중에는 별의별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친구 때문에 고민하기도 합니다.&lt;br&gt;&lt;br&gt;반대로 친구 때문에 위기나 어려움을 극복하기도 합니다. 자신의 일도 아닌데 마치 자신의 일보다 더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도움을 주기에 잠언 기자는 형제보다 더 친밀하다고 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 친구가 많은 것보다는 진실된 친구를 만나는 것이 복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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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6 07:28: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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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평은 여호와가 지으심</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1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공평은 여호와가 지으심&lt;br&gt;&lt;br&gt;잠언 16:11&lt;br&gt;공평한 저울과 접시저울은 여호와의 것이요 주머니 속의 저울추도 다 그가 지으신 것이니라&lt;br&gt;&lt;br&gt;● 속이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속여서 이익을 얻거나 이윤을 남겨 재물을 얻을 수 있겠지만 자기 것으로 남지 않고 다 날려 버리게 됩니다. 눈을 속이고 귀를 닫히게 하여 얻는 불로소득이라 하지 않습니다.&lt;br&gt;&lt;br&gt;무게를 통한 상술은 속여서는 안 됩니다. 저울의 무게가 일정하지 않고 눈속임으로 저울을 달면 얼마간에 소득이 얻을 수 있으나 소비자들은 멍청하지 않기에 들통나고 장사를 접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lt;br&gt;&lt;br&gt;저울과 추가 제멋대로 정해지게 되면 공정이라든지 공평의 의미가 무의미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잠언자는 저울과 추는 여호와의 것이고 그분이 만드셨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여호와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시고 공평하신 분이십니다.&lt;br&gt;&lt;br&gt;&lt;br&gt;※ 속이는 추보다 양심을 속이는 것이 더 나쁘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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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May 2026 06:4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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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논이 많으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1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의논이 많으면&lt;br&gt;&lt;br&gt;잠언 15:22&lt;br&gt;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lt;br&gt;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lt;br&gt;&lt;br&gt;● 일을 하거나 계획은 혼자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효율적이고 빠른 결과물을 얻으려면 혼자 보다는 여러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고 실패하는 것보다는 성공해 가는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만약 같은 생각을 다같이 하더라도 결과는 늘 좋게 나오게&amp;nbsp;&amp;nbsp;합니다.&lt;br&gt;&lt;br&gt;많은 사람과 의논을&amp;nbsp;&amp;nbsp;하는 것은 혼자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이 빠를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의논하고 토론하게 되면 시간이 걸리고 합의하는데 오랜 숙의가 필요하게 됩니다.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의논이나 토론을 통해 경영을 세우고 여기서 나온 지략이 많게 되니 경영하는 것이&amp;nbsp;&amp;nbsp;성공하게 됩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의견을 서로가 관철하려고 하다가 일치를 하지 못해 어려움에 빠지는 부작용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배가 산으로 가는 것은 사공이 많기 때문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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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y 2026 09:52: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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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과 행동에는 보응이 있다</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1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마음과 행동에는 보응이 있다.&lt;br&gt;&lt;br&gt;잠언 14:14&lt;br&gt;마음이 굽은 자는 자기 행위로 보응이가득하겠고 선한 사람도 자기의 행위로 그러하리라&lt;br&gt;&lt;br&gt;● 삶은 우리에게 보응이 있습니다. 보응이 악에 대해서 보이게 하는 결과물이 아니라 삶이기에 반드시 보응을 받도록 합니다. 잘못 살아서 그런 결과를 가지게 된 것이지만라 잘살아온 것도 잘 산 보응이 됩니다.&lt;br&gt;&lt;br&gt;잠언은 마음이 굽은은 사람이나 선을 행하는 사람도 보응이 있음을 말하고 있어서 산다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우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마음이 굽어 있는 자의 보응은 징직하지 못하고 굽은 심보가 결과가 좋지 않은 보응을 받습니다.&lt;br&gt;&lt;br&gt;반면에 선한 삶이나 의롭게 사는 것에 상응하는 보응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을 행하는 것이 힘든 것이지만 이에 따른 보응이 있어서 행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겉으로 드러나는 보상도 중요하지만 마음에 따른 보응이 있음을 잠언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 좋은 보응의 시작은 선한 마음으로부터&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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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y 2026 07:0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진정한 자식 사랑</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1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진정한 자식 사랑&lt;br&gt;&lt;br&gt;잠언 13:24&lt;br&gt;매를 아끼는 자는 그의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lt;br&gt;&lt;br&gt;● 지식들에게는 부모가 주는 것이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가장 귀하거나 최고의 것으로 주고 하나라도 더 먹이고 입히는데 이끼지 않고 다 줍니다. 비록 부모 자신은 못 먹고 가지지 못하더라도 지식을 사랑하기에 다 퍼즙니다.&lt;br&gt;&lt;br&gt;그런데 자녀가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하거나 속을 상하게 하는데도 사랑한다고 그냥 내 버려두거나 훈육을 하지 않은 것은 진정한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잠언은 매를 아끼지 말고 훈육하라는 겁니다.&lt;br&gt;&lt;br&gt;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는 근실하게 훈육하고 징계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잠언은 말씀입니다. 자녀를 사랑한다면 잘못을 고쳐주고 바로 잡아주는 훈육을 계속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징계는 미움이 아니라 자녀가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하여 평생의 인격을 형성하도록 해 줍니다.&lt;br&gt;&lt;br&gt;※ 미운 자식에게 떡.사랑하는 자식에게 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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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26 07:13:5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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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영향</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1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말의 영향&lt;br&gt;&lt;br&gt;잠언 12::6&lt;br&gt;악인의 말은 사람을 엿보아 피를 흘리자 하는 것이거니와 정직한 자의 입은 사람을 구원하느니라&lt;br&gt;&lt;br&gt;● 누가 말을 하느냐에 따라 반응이나 효과를 보기에 영향이 있습니다. 정신이 바짝 나게 하는 말이나 정곡을 찔러 마음에 새기어 주는 말을 하는 사람은 대단한 영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말들을 쏟아 냈지만 마음이나 머리에 남는 말이 하나도 기억이 안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lt;br&gt;&lt;br&gt;말을 누가 했느냐에 따라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억장이 무너지게 합니다. 바로 악한 자의 말입니다. 타인을 몰래 해치고 폭럭적인 언어를 사용함으로 피를 흘리게 합니다. 무심코 내뱉은 말로 죽게 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반면에 정직한 자의 말은 회복시키는 힘이 있고 선한 영향을 줍니다. 진실되고 지혜로운 자에서 나오는 말은 위로를 하고 위험에서 건져 살리고 세우는 말이 됩니다. 특히 하나님 앞에서도 거짓이 없으며 덕을 세우니 선한 것입니다.&lt;br&gt;&lt;br&gt;※ 말의 힘은 영향을 주는 데 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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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26 06:5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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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과 아낌</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1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나눔과 아낌&lt;br&gt;&lt;br&gt;잠언 11:24&lt;br&gt;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lt;br&gt;&lt;br&gt;● 나눔에 대한 잠언은 복이 숨겨져 있습니다. 나눔으로 인해 내가 가진 것이 줄어들거나 아예 없게 됩니다 이러다 보니 사람들은 웬만하면 나눔을 가지기보다는 움켜 잡고 내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나누어 준다고 하더라도 생색 낼 정도밖에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lt;br&gt;&lt;br&gt;그러나 자신의 것을 인색함 없이 나누어 줌으로 인해 구제하는 사람에 대해 오히려 더 잠언의 비일이 있다는 겁니다. 나눔이 궁색해지고 빈곤해지는 것이 아니라 풍족함으로 영적, 물질적 축복을 경험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나눔이 복돼다는 알고 있지만 마땅히 쓸 것을 쓰지 않고 과도하게 아끼며 움켜쥐기만 하는 사람은 결국 가난하게 된다는 것이 잠언의 경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풍요는 쌓아두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곳에 나누는 베풂에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준것익니다. &lt;br&gt;&lt;br&gt;※ 나눔의 기쁨은 나눔을 함께하려는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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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y 2026 07:12: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바른 길을 가더라도</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1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바른 길을 가더라도&lt;br&gt;&lt;br&gt;잠언 9:15&lt;br&gt;자기 길을 바로 가는 행인들을 불러 이르되&lt;br&gt;&lt;br&gt;● 바른 길을 가더라도 넘어져 큰 상처를 입고 주저앉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거나 구덩이에 빠져 바른 길임에도 실수를 하게 됩니다. 아마도 부주의해서 생기는 일이겠지만 넘어지지 않고 가야 하는 겁니다.&lt;br&gt;&lt;br&gt;바른 길을 걷고 간다고 하지만 착각을 하게 되면 넘어지지는 않지만 헤매며 더디 가게 되는 경우입니다. 새로 생긴 도로나 길을 걸으면 거의 비슷해 이 길이 그 길 같고 저 길이 이 길 같아 넘어지는 것보다 더 큰 낭패를 당하게 됩니다.&lt;br&gt;&lt;br&gt;바른 길을 걷고 있지만 같이 가는 사람과 목적이나 다른 의도를 가지게 되면 넘어질 수 있습니다. 상대의 주장이 너무 강해 본인이 가고자 하는 방향이 아닌 길로 가니 넘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도 넘어지지 않고 무사히 갑시다.&lt;br&gt;&lt;br&gt;&lt;br&gt;※ 돌다리도 두드리면 넘어지지 않는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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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9 May 2026 08:54: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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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모에게 효도하는 것</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1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부모에게 효도하는 것&lt;br&gt;&lt;br&gt;잠언 8:32&lt;br&gt;아들들아 이제 내게 들으라 내 도를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lt;br&gt;&lt;br&gt;●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 거창하고 명분에 따라 해야 하는 것이 참효도가 아닌 것이 잠언의 말씀입니다. 유독 잠언에서 효에 대한 언급이 많다 보니 자녀들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 힘들고 어렵겠다고 하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아주 단순합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려면 이렇게 해야 하고 저렇게 해야만 한다는 것이 아니라 아주 단순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단순한 것임에도 자녀들은 부모에 대해 귀하게 여기거나 공경하지 못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그 단순함은 오늘의 말씀처럼 &quot;아들들아 이제 내게 들으라&quot;라고 한 것처럼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는 겁니다. 머리가 크기 전에는 부모님 말씀이라면 다 듣고 순종을 했지만 머리가 커지게 되니 잔소리로 듵린다는 겁니다. 부모의 말인데도 내가 따지고 무시하며 잔소리로 여기는 것은 불효입니다.&lt;br&gt;&lt;br&gt;※ 부모 말씀이 잔소리로 들리면 불효의 시작&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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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8 May 2026 07:1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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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게 하는 것</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0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나를 지키게 하는 것&lt;br&gt;&lt;br&gt;잠언 7:5&lt;br&gt;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lt;br&gt;&lt;br&gt;● 나를 지키게 하는 것이 있다면 힘이 있어야 합니다. 힘이 없으면 나를 지키지 못하고 당하거나 빼앗깁니다. 나를 지키기 위해 보약도 먹고 헬스나 운동을 하면서 힘을 키웁니다. 약한 것이 나를 지킬 수 없다고 하기에 체력을 키우는 겁니다.&lt;br&gt;&lt;br&gt;나를 지키는 것이 있다면 지적인 겁니다. 많이 배워서 아는 것이 많으면 나를 지킬 수 있어 배우려 한다는 겁니다. 평생 배워도 배움은 끝이 없기에 배우려 합니다. 못 배워서 당하거나 설음이 크거나 나를 지키지 못해 배우려 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또 나를 지키는 것은 악에서 이기는 것입니다. 어두움은 언제나 빛을 덮으려 해서 선을 지키지 못하게 한다는 겁니다. 악의 유혹에 나를 지키지 못해 죄를 짓게 하거나 못된 짓에 빠지도록 미혹하는 악에게서 나를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한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 나를 지키는 것 &quot;성령의 인도&quot;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category>잠언교훈</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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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7 May 2026 14:27: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혹되지 말라</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0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현혹되지 말라.&lt;br&gt;&lt;br&gt;잠언 6:25&lt;br&gt;네 마음에 그의 아름다움을 탐하지 말며&lt;br&gt;그 눈꺼풀에 홀리지 말라&lt;br&gt;&lt;br&gt;● '현혹되다'는 말은 정신을 빼앗겨 마땅히 해야 할 바를 잊어버리게 되거나, 어떤 것에 홀려 판단력을 잃은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남의 말이나 사물에 눈과 마음이 사로잡혀 올바른 분별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이것을 이용하는 사람은 판단을 흐리게 하기 위해 달콤한 말로 유혹을 하고 외모를 아름답게 하여 미혹합니다. 정신을 차려도 외적인 매력에 빠져 현혹되어 넘어가 속기도 하고 사기를 당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마음을 주지 말고 관심이나 호기심이 현혹의 수렁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니 안타까운 것입니다. 윙크에 속아 넘어가거나 내 귀를 즐겁게 하는 말에 마음이 뺏김을 물론 작은 탐심이 현혹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외적인 매력에 현혹되어 죄를 짓지 말고, 지혜와 훈계로 생명의 길로 행하라.&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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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6 May 2026 10:13: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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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악한 사람과 간사한 사람은</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0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악한 사람과 간사한 사람은&lt;br&gt;&lt;br&gt;잠언 2:22&lt;br&gt;그러나 악인은 땅에서 끊어지겠고&lt;br&gt;간사한 자는 땅에서 뽑히리라&lt;br&gt;&lt;br&gt;● 악한 사람은 하나님의 지혜를 떠나 악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의 삶의 끝은 비참함을 경고합니다. 악인과 간사한 자는 하나님에 의해 뿌리째 뽑혀 땅에서 소멸할 것임을 오늘의 잠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악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이 땅에서 이루어져 마치 나무가 베어지듯 철저한 공의로 멸망만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땅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내기 위해 악으로 살지만 결코 하나님 앞에서는 악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거짓되고 신실치 않은 자는 뿌리째 뽑혀 그 땅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악한 것도 모자라 간사하기 때문입니다. 악하고 간사한 자의 삶은 하나님께서는 인정하지 않으시고&lt;br&gt;없애신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 진리를 거스르는 자들은 삶의 터전에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결국 제거될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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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 May 2026 07:06: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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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는 숨어 있지 않는다.</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0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지혜는 숨어 있지 않는다.&lt;br&gt;&lt;br&gt;잠언 1:21&lt;br&gt;시끄러운 길목에서 소리를 지르며&lt;br&gt;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이르되&lt;br&gt;&lt;br&gt;● 지혜는 숨겨져 있기에 신비롭고 비상하게 이용해야만 그 가치를 가지는 것으로 대부분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혜가 드러내지 않고 마음속에서나 생각에 숨겨져 있다가 필요할 때 발휘해야만 그 진가가 있게 됩니다.&lt;br&gt;&lt;br&gt;그러나 잠언의 기자는 지혜가 숨겨져 있지 않고 드러내야 한다고 합니다. 숨겨진 지혜는 지혜가 아니라 드러내야만 지혜라는 겁니다. 그래야만 미련하고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게 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지혜의 능럭이라는 겁니다.&lt;br&gt;&lt;br&gt;그래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시끄러운 번화가에서 혹은 성문이나 성중 안에서 큰 소리로 외쳐 지혜는 모든 이들에게 올바른 길로 가게 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우리의 삶에 끊임없이 공급해 주시며 누구든지 가르침을 받고자 하려고 한다면 들어야만 합니다.&lt;br&gt;&lt;br&gt;&lt;br&gt;※ 지혜를 듣지 못하는 것은 다른 것을 듣고 있기 때문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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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 May 2026 07:5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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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만한 사람과 슬기로운 사람</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0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거만한 사람과 슬기로운 사람&lt;br&gt;&lt;br&gt;잠언 29:8&lt;br&gt;거만한 자는 성읍을 요란하게 하여도&lt;br&gt;슬기로운 자는 노를 그치게 하느니라&lt;br&gt;&lt;br&gt;● 공동체 내에는 아마도 두 종류의 사람으로 인해 움직여 갑니다. 앞에 나서서 일을 만들어 가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일을 조용히 수습해서 조화를 이루는 사람을 슬기로운 사람인데 이듦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lt;br&gt;&lt;br&gt;공동체를 요란하게 하고 문제를 만드는 사람을 원어적으로 '조롱하는 자(scorners)'를 의미합니다. 이는 권위와 정의를 비웃고 도덕적 의무를 무시하여 공동체에 갈등과 소란을 만들어 불화를 만드는 선동가와 같은 사람입니다.&lt;br&gt;&lt;br&gt;반면에 일을 수습하고 해결하는 사람을 슬기로운 사람인데 지혜로 갈등과 분노를 가라앉히고 안정과 평화를 가져옴이 거만한 자와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끄럽고 요란케 하는 거만한 자의 뒤처리는 늘 슬기로운 사람의 몫입니다.&lt;br&gt;&lt;br&gt;&lt;br&gt;※ 공동체의 건강함은 조화에 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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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26 14:59: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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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화자찬 안 하기</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0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자화자찬 안 하기&lt;br&gt;&lt;br&gt;잠언 27:2&lt;br&gt;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며 외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하지 말지니라&lt;br&gt;&lt;br&gt;● 요즈음 현대 사회는 예전과는 다르게 자기를 알리려고 합니다. 다른 사람보다 나 자신이 뛰어난 것이 스스로 파악을 하고 자랑하고 내세우려고 하는 세상입니다. 자화자찬을 금하기보다는 장려하는 세태입니다.&lt;br&gt;&lt;br&gt;그러다 보니 자화자찬을 통한 자존감을 잃지 않고 적극적이고 자신의 입으로 스스로를 자랑하는 것으로 자존감을 잃지 않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지나친 자화자찬은 어리석은 일이며 타인의 비웃음을 살 수 있습니다.&lt;br&gt;&lt;br&gt;진정한 자존감은 나 자신보다는 타인이 인정해 주고 칭찬이 진정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이는 본인 스스로 성실하게 쌓아온 인격인 것입니다. 겸손하게 스스로 높이지 말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인정받는 삶을 사는 것이 잠언의 가르침입니다.&lt;br&gt;&lt;br&gt;&lt;br&gt;※ 허풍은 쉽지만 겸손은 힘들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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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26 07:04: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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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인을 두둔하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0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악인을 두둔하면&lt;br&gt;&lt;br&gt;잠언 24:24&lt;br&gt;악인에게 네가 옳다 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을 것이요 국민에게 미움을 받으려니와&lt;br&gt;&lt;br&gt;● 죄를 짓고 악을 저지른 악한 자를 악하다 말을 하고 욕을 하는 것이 상식인데 이 상식이 헌신짝처럼 버려진 것은 정의로운 세상이 아닙니다. 악인이 양의 탈을 쓴 것을 보지 못하거나 알 수 없는 무엇에 씌운 겁니다.&lt;br&gt;&lt;br&gt;악인을 악하다고 하지 못하고 두둔하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악한 자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을 때 두둔하게 되고 보호막을 자처합니다. 또 다른 것은 악한 자에게 신세를 졌거나 힘이 없으면 악으로 말하지 못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악인이 나쁜가요 악인을 두둔하는 인간이 더 나쁜가요? 오늘의 잠언에서 악인보다 악인을 두둔하는 인간이 더 나쁘다고 합니다. 악인을 보호하거나 두둔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는 것은 물론이요 미움을 받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 악이 옳다고 하는 자는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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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26 16:56: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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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찍이 살립니다</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0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채찍이 살립니다.&lt;br&gt;&lt;br&gt;잠언 23:13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lt;br&gt;&lt;br&gt;● 채찍이 살린다는 말은 지금이 어느 때인데 맞는 말이라고 합니까? 채찍은 달리는 말이나 사육사들이 짐승을 길들이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 아이를 살리게 위해 채찍을 사용한다는 것은 원시적이고 시대에 맞지 않는다는 겁니다.&lt;br&gt;&lt;br&gt;그렇습니다. 내 자식은 물론이고 남의 자식도 함부로 때릴 수 없으며 체벌을 가하는 것을 폭력으로 법적인 제재를 받습니다. 그렇기에 아이를 때리는 것은 득 보다 실이 많아 육체적인 상처도 문제지만 정신적으로 상처를 입어 트라우마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lt;br&gt;&lt;br&gt;때문에 할 수 있는 대로 채찍을 대지 말아야 하지만 이것이 늘 좋은 것만 아닙니다.&lt;br&gt;때리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겠지만 때로는 아이를 살리기 위해 채찍이 도움이 될 수도 있기에 그렇습니다. 꼭 채찍이란 도구보다는 훈육이 있어야 아이를 살리게 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훈육이 힘들지만 아이를 살립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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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26 06:26:4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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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자를 위한 잠언</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0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약자를 위한 잠언&lt;br&gt;&lt;br&gt;잠언 22:22&lt;br&gt;약한 자를 그가 약하다고 탈취하지 말며 &lt;br&gt;곤고한 자를 성문에서 압제하지 말라&lt;br&gt;&lt;br&gt;● 사람이 짐승과 다른 점이 있다면 약자에 대한 태도입니다. 짐승은 자기보다 힘이 센 우두머리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을 하여 최고의 자리로 오라가는 본능이 있습니다. 그러나 약한 짐승이 있으면 가차없이 또한 공격을 해 강한 것만 있게 합니다.&lt;br&gt;&lt;br&gt;하지만 사람은 강한 사람에 대한 도전이 짐승과 같이 있기는 하지만 약한 자와 곤고한 자를 도태시키지 않는다는 겁니다. 스스로 보호할 힘이 없는 사회적 약자를 돌보고 복지제도를 통한 도움이 약자나 장애를 없애려 노럭을 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일부 몰지각한 자들이 사회적 약자나 곤고함을 당하는 것을 보호하지 않고 가난한 자의 것을 탈취하고&amp;nbsp;&amp;nbsp;곤고햔 자를 억압하고 착취하는 인간이 있음이 인간이기를 포기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lt;br&gt;&lt;br&gt;&lt;br&gt;※ 주님은 모두가 누리길 바라고 계십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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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26 07:11:5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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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투는 사람</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0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다투는 사람&lt;br&gt;&lt;br&gt;잠언 21: 9&lt;br&gt;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lt;br&gt;&lt;br&gt;● 나와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해 의견이나 이해가 대립되어 언짢은 감정 상태에서 말로 상대를 눌러 이기려고 하는 것이 다툼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언짢게 하며 싸우는 형태가 다투는 겁니다.&lt;br&gt;&lt;br&gt;다툼을 통해 관계가 나쁘게 되어 사이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다툴 때는 상대보다 강하게 하기 위해 언성이 높아지거나 제압을 위해 물리적인 힘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다투고 나서 후회를 하거나 왜 내가 참지 못하고 그렇게 한 나 자신을 비하하기도 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그러다 보니 오늘의 잠언자는 다툼이 가까운 사람하고 행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함께 사는 부부이거나 아는 사람이 다투는 것임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싸우고 다투는 것이&lt;br&gt;큰 집에서 이루어지고 있기에 차라리 움막에서 시는 것이 났다는 이야기는 결코 남의 말이 아닙니다.&lt;br&gt;&lt;br&gt;&lt;br&gt;※ 큰집은 다툼의 무대가&amp;nbsp;&amp;nbsp;아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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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07:29: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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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결같은 저울추</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한결같은 저울추&lt;br&gt;&lt;br&gt;잠언 20:23&lt;br&gt;한결같지 않은 저울 추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이요 속이는 저울은 좋지 못한 것이니라&lt;br&gt;&lt;br&gt;● 한결같지 않은 저울 추는 부당 이득을 취하게 하는 도구입니다. 저울의 눈금을 속이고 무게를 부정확하게 해 놓고 소비자를 속이고 사기를 쳐 이득을 얻어 재물을 모울 수 있지만 오래 지속하기란 어려울 것입니다.&lt;br&gt;&lt;br&gt;꼬리가 길면 밟히게 되듯 한결같지 않은 저울 추는 들키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 소비지들은 처음에는 당하여 해를 입게 되지만 현명한 소비자들이기에 의심을 하게 되며 반드시 물증을 찾아 퇴출하게 합니다.&lt;br&gt;&lt;br&gt;한결같지 않은 저울 추는 사람들도 싫어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께서도 미워하시며 잠언 기자는 좋지 못한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에 불의한 상거래와 이중잣대를 사용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시며 반드시 대가를 요구하십니다.&lt;br&gt;&lt;br&gt;&lt;br&gt;※ 저울을 속일 수 있으나 양심은 속일 수 없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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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07:15:0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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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물의 유무에 따라</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재물의 유무에 따라&lt;br&gt;&lt;br&gt;잠언 18:23&lt;br&gt;가난한 자는 간절한 말로 구하여도&lt;br&gt;부자는 엄한 말로 대답하느니라&lt;br&gt;&lt;br&gt;● 재물이 많고 적음에 따라 사람을 다르게 봅니다. 재물이 많은 사람을 많은 재물로 인해 누리는 것이 많아 지위가 보장되고 세움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재물이 없게 되면 누리는 혜택이 거의 없고 힘겨운 삶을 삽니다.&lt;br&gt;&lt;br&gt;오늘의 잠언 이야기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재물이 있고 없는 것에 대해 삶의 태도가 다름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재물이 없는 가난한 사람은 재물이 많은 사람에게 구할 때 절실하고 간절하게 마음을 담아 구한다는 겁니다. 설음이 있어도 구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lt;br&gt;&lt;br&gt;반면에 재물이 많은 사람은 가진 재물이 위세가 되기 때문에 거만하고 고자세로 없는 사람을 대한다는 겁니다. 재물이 많은 연고로 엄한 말로 가난한 자의 요구를 거절하거나 거부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재물은 위세가 있지만 진정한 힘은 재물에 구속되지 않는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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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Apr 2026 10:14:4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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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물</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뇌물&lt;br&gt;&lt;br&gt;잠언 17:23&lt;br&gt;악인은 사람의 품에서 뇌물을 받고&lt;br&gt;재판을 굽게 하느니라&lt;br&gt;&lt;br&gt;● 뇌물을 주는 사람이 잘못되었을까요? 아니면 뇌물을 받은 사람이 못될을까요? 뇌물은 선물이 아니고 주어도 받아도 좋은 결과를 얻어 내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뇌물은 폐해를 주어 주어도 받아도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뇌물은 선물과 다르게 폐해가 있다는 겁니다. 뇌물을 주는 사람은 자신의 목적이 선한 것이 아니고 바르지 않은 것을 이루기 위해 줍니다. 뇌물을 받은 사람은 받은 것이 바르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고 받았기 때문에 공정한 판단을 흐리게 하여 악을 동조하게 만듭니다.&lt;br&gt;&lt;br&gt;뇌물을 주는 인간은 은밀하게 진행하여 불의한 이익을 갖으며, 선함을 무색하게 만들고 판단을 흐리게 하여 올바른 재판을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뇌물은 달콤한 것 같지만 정의와 공의를 무너지게 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선물은 좋은 행복이지만 뇌물은 불행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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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07:26: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도자가 되려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지도자가 되려면&lt;br&gt;&lt;br&gt;잠언 16:12&lt;br&gt;악을 행하는 것은 왕들이 미워할 바니&lt;br&gt;이는 그 보좌가 공의로 말미암아 굳게 섬이니라&lt;br&gt;&lt;br&gt;● 지도자가 되려면 갖추어야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야 공동체의 지체들을 이끌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체들이 지도자를 따르려면 지도자가 지도자다워야 합니다. 인격이 되어 있거나 지적인 능력과 통찰력등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lt;br&gt;&lt;br&gt;특히 악에 대해 단호해야 합니다. 지도자 스스로 엄격해 옳고 바름에 본을 보여야 지체들이 따르게 됩니다. 지체들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지만 자신의 악은 관대한다면 그 지도력은 지도자로서 위치를 잃게 됩니다.&lt;br&gt;&lt;br&gt;지로자를 보좌하는 참모들도 지도자 못지않게 악을 미워하고 정의롭고 올바르게 보좌해야 합니다. 지도자 모르게 보좌하는 자들이 악을 도모하고 저지르게 된다면 부패되고 지도자를 위험에 빠지게 하는 겁니다.&lt;br&gt;&lt;br&gt;※ 공의를 세우는 것에 지도자와 보좌진이 우선해야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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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07:17: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즐김과 바름</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즐김과 바름&lt;br&gt;&lt;br&gt;잠언 15:21&lt;br&gt;무지한 자는 미련한 것을 즐겨하여도&lt;br&gt;명철한 자는 그 길을 바르게 하느니라&lt;br&gt;&lt;br&gt;● 잠시동안 말초 신경을 자극하는 쾌락을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것임에도 못된 짓거리나 행동을 즐기는 인간은 모자라거나 미련한 것입니다. 쾌락의 즐김이 본인이 패가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모르는 겁니다.&lt;br&gt;&lt;br&gt;미련하고 어리석어서 뭔가가 잘못될 것이라는 것에 분간을 못해 이런 말을 듣게 되는 겁니다. 한 순간이라도 즐김을 멈추고 되돌아보면 즐김을 참는 것이 고통스럽겠지만 인내를 하게 되면 미련한 소리도 안 듣고 어리석지 않습니다.&lt;br&gt;&lt;br&gt;하나니의 말씀을 들으며 순간적인 쾌락이나 유혹을 이겨내며 바른 길을 걷고자 정직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은 명철합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때로는 힘든 것이겠지만 바름을 위한 것이기에 견디는 것이며 즐김을 느끼고 싶어 합니다.&lt;br&gt;&lt;br&gt;&lt;br&gt;※ 바름을 제대로 알면 즐김도 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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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07:10: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말에 대한 잠언</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말에 대한 잠언&lt;br&gt;&lt;br&gt;잠언 14:15 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lt;br&gt;슬기로운 자는 자기의 행동을 삼가느니라&lt;br&gt;&lt;br&gt;● 말은 소통입니다.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상대에게 전달을 하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으나 아마도 말로 하는 것이 가장 큰 것입니다. 정확한 의사를 전하고 상대의 의중을 파악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말입니다.&lt;br&gt;&lt;br&gt;말이란 의사전달과 소통에 영향이 있기 때문에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 신중해야 하고 바르게 말하고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의 잠언 말씀처럼 어리석은 사람은 온갖 말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사기를 치는 것인지 양심과 진심을 다해 말을 하고 있는지 구분 못하고 어리석어서 다 말을 믿는다는 겁니다.&lt;br&gt;&lt;br&gt;반면에 슬기로운 사람은 말을 듣고 다 믿는 것이 아니라 삼가고 가려야 것을 분별한다는 것입니다. 슬기로운 사람은 말을 듣고 그 말을 다 믿지 않고 행동거지를 신중하고 답변하는 것에 실수를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모든 말을 다 믿는 사람은 멍청하거나 어리석은 것&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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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07:0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실과 불의</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성실과 불의&lt;br&gt;&lt;br&gt;잠언 13:23 가난한 자는 밭을 경작함으로 양식이 많아지거니와 불의로 말미암아 가산을 탕진하는 자가 있느니라&lt;br&gt;&lt;br&gt;● 성실함에는 가난을 벗어나게 하거나 반드시 열매를 얻게 되어 있습니다.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지만 성실하게 하다 보면 나아지고 숙달이 되고 전문가의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lt;br&gt;&lt;br&gt;그래서 오늘의 잠언 말씀이 가난한 사람이 밭을 꾸준하게 경작함으로 인해 양식이 많아 짐이 성실함의 결괴로 여겨지게 하는 겁니다. 가난하고 없다고 빈둥거리는 것이 아니라 적은 땅을 부지런히 움직이면 그 땀의 댓가가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lt;br&gt;&lt;br&gt;꾸준히 하는 것이 귀찮고 힘들다고 해서 편법을 쓰거나 요령을 피우는 것은 불의이고 소홀한 겁니다. 이는 가진 것이 많거나 넉넉함이 이를 만드는 겁니다. 더 나쁘게 되는 것은 남는 것이 하나도 없게 되어 가산을 탕진하게 됩니다.&lt;br&gt;&lt;br&gt;&lt;br&gt;※ 성실함은 부요함이지만 나태는 빈궁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category>잠언교훈</category>
      <category>잠언묵상</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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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Apr 2026 15:14: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망하는 게 화</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소망하는 게 화&lt;br&gt;&lt;br&gt;잠언 11:23&lt;br&gt;의인의 소원은 오직 선하나&lt;br&gt;악인의 소망은 진노를 이루느니라&lt;br&gt;&lt;br&gt;● 소망하다는 것은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바라는 것을 넘어 마음에 간절함과 긍정적인 기대가 깊게 배어있으며, 대체로 긍정적인 미래나 목적을 향한 태도입니다.&lt;br&gt;&lt;br&gt;이런 소망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열매는 사뭇 다르다는 겁니다. 선하고 의로운 사람의 소원이나 소망은 말 그대로 선하고 의로운 것이라는 겁니다. 이런 소망을 가지고 있으니 선하고 의롭다는 겁니다.&lt;br&gt;&lt;br&gt;반면에 악인에게도 소망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좋은 것을 소망하고 선한 것 이어지만 악인은 화가 되고 망하게 한다는 겁니다. 죄를 짓거나 악을 도모하는 소망이기에 이루어진 들 그것은 화가 되고 진노를 자초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악을 소망하는 것은 죄. 선을 소망하면 선.&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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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26 07:04: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두려움이 임하는 자</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두려움이 임하는 자&lt;br&gt;&lt;br&gt;잠언 10:24&lt;br&gt;악인에게는 그의 두려워하는 것이 임하거니와 의인은 그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느니라&lt;br&gt;&lt;br&gt;● 두려움은 모르거나 없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몹시 무섭고 피하고 싶거나, 어떤 결과에 대해 마음이 불안하고 꺼려지는 것인데 단순히 외부 대상을 무서워하는 '무섭다'와 달리,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이나 심리적인 공포를 겪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이런 두려움에 대한 히브리 원어에는 세 가지인데 &quot;이라&quot;입니다.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이나 경외심이며, &quot;야레&quot;는 동사형으로, &quot;두려워하다, 무서워하다, 존경하다, 경외하다&quot;라는 뜻입니다. 끝으로는.&quot;에이마&quot;인데 극심한 공포나 불안을 나타냅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오늘의 잠언에서는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와 두려움이 없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악인과 의인을 말하는 것인데, 악인은 자신이 지은 죄로 늘 두려움에 살지만 의인은 지은 죄가 없기에 이루는 것이 있음을 말하는 겁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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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7:15: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돌이킬 수 있어야</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돌이킬 수 있어야.&lt;br&gt;&lt;br&gt;잠언 9:16&lt;br&gt;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lt;br&gt;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lt;br&gt;&lt;br&gt;● 돌이키는 것은 다음을 위한 준비요 개선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돌이킨다는 것은 대부분 잘못되었을 때 무엇으로 인해서 어느 때에 실수를 했는지 점검하고 다시 시작을 했을 때는 점검한 것을 중점 해서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 하는 겁니다.&lt;br&gt;&lt;br&gt;그러나 체면을 중시하거나 자존심이 셴 사람은 돌이키지 않으려고 한다는 겁니다. 점검하는 자체가 허용할 수 없기에 돌이키지 않으려 한다는 겁니다. 돌이키고 반성하는 것은 체면상 맞지 않아 자존심을 내세워 거부하는 겁니다.&lt;br&gt;&lt;br&gt;그래서 오늘의 잠언 말씀을 적용해 본다면 이런 사람은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들이라 하는 겁니다. 돌이키면 실수를 줄이고 실패확률이 적어 다음에 기회가 되어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말입니다. 미련한 사람은 돌이키지 않아 더 큰 해를 당하거나 실패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실패를 돌이켜 점검하는 자에게 성공이 온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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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07:41: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느 길로 다니는가?</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어느 길로 다니는가?&lt;br&gt;&lt;br&gt;잠언 8:20&lt;br&gt;나는 정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의로운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lt;br&gt;&lt;br&gt;● 길을 잘 몰라 운전을 하다 보면 헤매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이 없을 때에는 지도를 보고 목적지를 갔지만 지금은 네비로 인해 편하게 가고 있습니다. 장거리를 갈 때 네비를 작동시키면 길의 종류가 있어서 선택해서 가게 되면 실수하지 않고 온전하게 가게 됩니다.&lt;br&gt;&lt;br&gt;길의 종류를 보면 비행기가 가는 항로가 있으며 배가 갈 수 있는 길은 물론 오솔길이나 둘레길처럼 정겹고 건강을 위한 길이 있어 가야 할 길이 여러 개이며 다양하다는 겁니다. 오늘도 집을 나서서 걷게 되거나 가야 하는 길을 가야만 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삶에도 길이 있어 어느 길로 가야 할지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정의롭고 공의로운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무법의 길이이나 악의 길로 가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길을 걷다가 망하는 자도 있다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다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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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Apr 2026 11:16: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를 지키게 하는 것</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나를 지키게 하는 것&lt;br&gt;&lt;br&gt;잠언 6:24&lt;br&gt;이것이 너를 지켜 악한 여인에게, 이방 여인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lt;br&gt;&lt;br&gt;● 자기 자신을 지키지 못해 후회하는 삶은 미련한 것입니다. 지킬 힘이 있음에도 스스로 무너져 망가지게 되는 폐인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의지가 약해서 아니면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니 나를 지킨다는 것은 정말 힘든 것입니다.&lt;br&gt;&lt;br&gt;나를 정말 지키고 싶은데 지키지 못하는 것은 남의 말을 잘 듣는 팔랑귀 때문입니다. 듣다 보면 듣는 대로 잘 될 것 같고 말하는 사람의 말에 마음이 가고 믿음이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를 지키는 것이 정말 힘든 것입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나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듣고 따르고 순종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 주십니다. 악한 여인이 미혹을 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에 그 말씀이 나를 지켜 주시는 겁니다.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유혹하는 입술에 동요되지 않게 나를 지켜 줍니다.&lt;br&gt;&lt;br&gt;&lt;br&gt;※ 나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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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07:0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눈과 마음속에 있어야 할 것</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눈과 마음속에 있어야 할 것&lt;br&gt;&lt;br&gt;잠언 4:21&lt;br&gt;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lt;br&gt;네 마음속에 지키라&lt;br&gt;&lt;br&gt;● 겉으로 보이는 것은 눈으로 담아 마음속에 있게 해 주어 믿음이 되고 소망으로 가게 합니다. 내 눈에 무엇이 보였느냐에 따라 관심이 가며 가치를 따지게 됩니다. 남이 그것을 어떻게 보는 것과는 상관치 않고 중요하게 여겨 마음에 담는 것입니다.&lt;br&gt;&lt;br&gt;반면에 마음속에 있는 것을 담아 지키고자 하는 것을 입으로도 표현하지만 눈빛이 달라짐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음속의 각오가 흔들리지 않기 위해 또렷해지고 굳은 의지가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는 겁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내 눈에서 떠나지 말고 나의 마음속까지 지키라고 권면하는 잠언의 말씀이 무엇이겠습니까? 특별히 자라는 세대들에게 당부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부모의 말은 물론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과 지혜입니다.&lt;br&gt;&lt;br&gt;&lt;br&gt;※ 악은 눈에서 떠나게하고 하나님의 말씀은 마음속에서부터 지켜라&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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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Apr 2026 07:3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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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잠을 자는 복</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단잠을 자는 복&lt;br&gt;&lt;br&gt;잠언 3:24&lt;br&gt;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lt;br&gt;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lt;br&gt;&lt;br&gt;● 요즘 불면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런저런 생각에 누워 잠을 청해도 단잠을 잘 수 없습니다. 마음이 불안해서 잠을 이루지 못해 불면에 시달립니다. 그리고 육체를 너무 혹사시키면 통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그렇게 단잠을 잘 수가 있을까? 낮 동안에 열심히 힘들게 일한 사람이 밤에 고단하게 단잠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오늘 하루 영적으로 육적으로 열심히 일을 했다면 편안한 단잠을 이루는 겁니다.&lt;br&gt;&lt;br&gt;불면증에 시달리지 않고 단잠을 자는 사람은 아이들이 아닌까 합니다. 물론 잠 투정하며 잠자는 것이 힘든 경우도 있지만 아이들이 잠이 들면 천사같이 자는 아이를 보면 이처럼 행복을 만끽하는 경우는 없을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시 127:2)&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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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21:22: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녀를 향한 부모의 심정</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자녀를 향한 부모의 심정&lt;br&gt;&lt;br&gt;잠언 2:1&lt;br&gt;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lt;br&gt;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lt;br&gt;&lt;br&gt;● 부모들이 자녀들을 향한 심정은 한결같을 겁니다. 자녀들이 어리든 아니면 장성하여 어른이 되었든 걱정하고 늘 똑같은 심정으로 대한다는 겁니다. 험난하고 악한 세상을 극복하고 이기도록 걱정하고 염려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그러면서 자녀에 대한 부모의 심정은 부모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듣기를 바란다는 겁니다. 어릴 때는 절대적인 부모의 돌봄이 있기에 안들을 수 없겠지만 머리가 크고 자립하는 경우에는 자녀들이 듣는 것에 거부를 하고 잔소리로 여기기에 애타는 심정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lt;br&gt;&lt;br&gt;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한결같은 마음은 하나님이&amp;nbsp;&amp;nbsp;주신 말씀이나 계명을 간직하여 사는 것을 바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 부모 자신들을 살아가게 하며 지켜 주셨기 때문에 자녀들도 그렇게 될길 바라고 원하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lt;br&gt;※ 살았을 때 부모님들의 하시는 말씀을 듣는 자녀가 복을 받는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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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Apr 2026 10:55: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혜가 부릅니다</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지혜가 부릅니다&lt;br&gt;&lt;br&gt;잠언 1:20&lt;br&gt;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lt;br&gt;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lt;br&gt;&lt;br&gt;● 지혜가 부를 때 그 부름에 응하게 되면 지혜로운 사람이 됩니다. 지혜로 인해 미련함과 어리석음을 벗어나게 되고 현명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혜는 늘 부르고 있습니다.&lt;br&gt;&lt;br&gt;길거리에 있으면 별의별 것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경험하는 것은 물론 듣고 보면서 깨달을 겁니다.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길거리에서 해코지를 당하거나 넘어지는 꼴을 보게 됩니다. 반면에 실수를 하더라도 부름의 지혜를 지닌 자는 목적하는 곳까지 가게 되는 겁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광장에서도 지혜가 소리를 높이며 필요한 사람들을 부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혜의 부름에는 힘이 있어 주목받거나 대상이 되게 한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그런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 지혜의 부름에는 열린 자만이 듣는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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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Apr 2026 07:13: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필요하다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필요하다면 &lt;br&gt;&lt;br&gt;잠언 31:14&lt;br&gt;상인의 배와 같아서 먼 데서 양식을 가져오며&lt;br&gt;&lt;br&gt;사람에게는 양식이 필요합니다. 육의 양식에는 음식이 있어야 합니다. 혼에게도 양식이 있어야 하는데 책과 정보이며 영의 양식에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중 어느 것 하나라도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lt;br&gt;&lt;br&gt;장사하는 사람은 장사를 위해 필요로 하는 것이 있다면 거리와 상관하지 않고 물건을 잡습니다. 그래야 이윤을 남는 장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로 하는 것이 멀다고 포기하거나 남들이 가져가도록 양보를 한다면 장사할 줄 모르는 상인인 것입니다.&lt;br&gt;&lt;br&gt;그래서 멀어도 필요한 것을 가져오는 겁니다. 현명한 부인도 가정의 필요가 있기에 공을 들여 모으거나 채우는 것입니다. 양식은 꼭 있어야 할 것이며 언제나 모자라지 않고 채우기 위해 그때 그때 모아 두는 것입니다.&lt;br&gt;&lt;br&gt;※ 필요하다면 게으름을 피워선 안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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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26 07:11: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천지개벽</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천지개벽&lt;br&gt;&lt;br&gt;잠언 30:21&lt;br&gt;세상을 진동시키며&lt;br&gt;세상이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lt;br&gt;&lt;br&gt;● 세상이 뒤집힐 정도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겠습니까? 마치 천지가 개벽되는 듯한 경험치 못한 것을 경험하는 새로운 세상이 벌어진다면 우리는 얼마나 적응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lt;br&gt;&lt;br&gt;아마도 이런 일이 일어나거나 벌어진다면 생각하지도 않은 것이라든지 생각한 것이 현실화 되게 되면 세상이 뒤집히게 되는 겁니다. 과거에 상상했던 것이 오늘에 상용화된 것을 보면 과거로부터 꿈도 꾸지 않은 것이 이룬 것입니다.&lt;br&gt;&lt;br&gt;이런 변화는 오늘에서 끝나거나 멈추지 않고 계속 일어나게 되고 발전하게 되어 상상하지 못한 미래가 올 것입니다. 세상을 진동시키거나 세상을 견딜 수 없는 것이 과거에는 별로 없었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그 혜택을 받고 있다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AI로 인해 세상이 빠르게 진화되고 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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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26 06:30: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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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책이냐 아첨이냐</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경책이냐 아첨이냐&lt;br&gt;&lt;br&gt;잠언 28:23&lt;br&gt;사람을 경책 하는 자는 혀로 아첨하는&lt;br&gt;자보다 나중에 더욱 사랑을 받느니라&lt;br&gt;&lt;br&gt;● 나의 실수나 잘못을 더 크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가볍게 꾸짖는 것이 경책입니다. 허물나 실수를 보고 있음에도 눈감아 준다거나 환심을 사거나 잘 보이려고 알랑거리는 행동 또는 그런 말이나 짓거리를 아첨입니다.&lt;br&gt;&lt;br&gt;분명 우리는 내 허물을 대하는 태도가 둘 중 누가 나에게 도움을 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일까요? 경책 하는 사람보디는 아첨해 주는 사람이 나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자로 인해 내 눈과 귀를 어둡게 해 날 망하게 하는 겁니다.&lt;br&gt;&lt;br&gt;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잠언은 아첨하는 사람보다는 경책 하는 사람이 더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씀하는 겁니다. 대부분 경책 하는 사람보다는 아첨해 주는 사람이 더 편하고 줗은 것 같지만 진정 나를 생각하는 사람은 나를 가볍게 꾸짖는 사람입니다.&lt;br&gt;&lt;br&gt;&lt;br&gt;※ 자기를 위해서라면 아첨, 상대를 사랑하면 경책&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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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Mar 2026 08:01: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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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련한 자의 분노</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미련한 자의 분노&lt;br&gt;&lt;br&gt;잠언 27:3&lt;br&gt;돌은 무겁고 모래도 가볍지 아니하거니와&lt;br&gt;미련한 자의 분노는 이 둘보다 무거우니라&lt;br&gt;&lt;br&gt;● 분노란 분하여 성내는 것으로 표현을 하지만 히브리어로는 여러 단어로 표현합니다. 대략 4가지로 '아파', '헤마', '하론', '에브라'로 구분 합니다. 그중 &quot;아파&quot;란 말은 일반적인 분노나 노를 뜻하는데 콧김을 내뱉으며 코를 벌름 거리는 격한 감정에 쓰이는 말입니다.&lt;br&gt;&lt;br&gt;분노를 하지 않으려면 참고 인내를 해야 한다고 잠언은 말하고 있습니다. 감정이 노함과 화냄을 쉽게 하기에 그런 것입니다. 돌은 무겁고 모래도 가볍지 않다는 비유는 참고를 해야 하는 겁니다. 우리의 감정 변화가 모래보다 가벼운 먼지라면 분노를 행하는 겁니다.&lt;br&gt;&lt;br&gt;이렇게 분노를 쉽게 표출하는 자는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이라고 잠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련한 자의 분노는 돌이나 모래보다 무거워 쉽게 풀리지 않고 오래 품고 있기에 그렇습니다.&lt;br&gt;&lt;br&gt;※ 분노는 자기주장이 강해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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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r 2026 07:04: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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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선의 입술</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위선의 입술&lt;br&gt;&lt;br&gt;잠언 26:23&lt;br&gt;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lt;br&gt;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lt;br&gt;&lt;br&gt;● 위선의 입술은 듣는 사람은 분간을 못하여 당하기 일쑤입니다. 사람은 착하고 선한 것 같은데 그 사람의 말을 듣고 나면 꼭 속은 기분이 든다면 이는 위선의 입술입니다. 달콤한 말로 포장해 속 마음을 숨기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온유한 입술은 매끄럽게 하는 말이 나오는 입술이며, 비위를 맞추려고 움직이는 입술이며, 아첨하는 입술이기에 나중에 그 입술에 속 마음을 알게 되면 듣는 사람은 속에서 불이 타게 됩니다.&lt;br&gt;&lt;br&gt;왜냐하면 겉을 포장하기 때문입니다. 토기와 도자기의 차이는 유약을 칠하는 것에 있다는 겁니다. 유약을 칠함으로 인해 명품의 그릇이 되어 가치가 있는 것이지만 본래는 깨지기 쉬운 토기라는 것을 숨기고 있다는 겁니다. 겉과 속이 같은 입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표현하는 입술.&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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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r 2026 11:20: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치를 당하지 말아야</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ㆍ❇️ 수치를 당하지 말아야&lt;br&gt;&lt;br&gt;잠언 25:7&lt;br&gt;이는 사람이 네게 이리로 올라오라고 말하는 것이 네 눈에 보이는 귀인 앞에서 저리로 내려 가라고 말하는 것보다 나음이니라&lt;br&gt;&lt;br&gt;● 의전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영예가 될 수도 있지만 그 자리는 잘못하다가는 수치를 당할 수 있습니다. 초청되어 아무 자리나 가서 앉는 것이 아니라 주최 측에서 지정된 곳에 앉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망신을 당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귀빈이 앉아야 할 자리가 마련되어 안내해 예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앉을자리에 앉는다면 별 문제가 없지만 앉고 싶다고 해서 아무 자리에 앉으면 귀빈이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앉고 있는데 귀빈이 와서 앉아야 한다면 자리를 내주고 다른 곳으로 옮기는 수치를 당합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망신당하고 수치를 당하지 않으려면 자신의 본분을 알고 처신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음이 창피를 당하고 수치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분수를 알고 행해야 합니다.&lt;br&gt;&lt;br&gt;&lt;br&gt;※ 수치는 맘대로 할 때.&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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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26 08:09: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정한 재판</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공정한 재판&lt;br&gt;&lt;br&gt;잠언 24:23&lt;br&gt;이것도 지혜로운 자들의 말씀이라 재판할 때에 낯을 보아 주는 것이 옳지 못하니라&lt;br&gt;&lt;br&gt;● 공정한 재판은 있어야 합니다. 판사가 공정하게 재판을 했음에도 재판을 받는 사람들이 그 판결을 수긍하고 인정하기 보다는 편파적이고 불공정하다고 여기면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 지는 것이 어렵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이렇게 공정하지 못하는 것은 재판 과정이나 판결이 공정하지 못해서 입니다. 증인이나 증거가 판결에 중요하게 여기고 있음에도 이를 채택하지 않는다거나 한쪽에만 유리하게 심의하고 재판과정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불공정하게 재판을 하는 것이 '낯을 보아 준다'는 것입니다. 이는 친분, 뇌물, 사회적 지위 등 외적인 요소를 고려해 편파적인 판결을 내리는 것 입니다. 이러한 재판은 하나님의 정의에 어긋나며 공정한 재판은 개인적인 친분이나 이익을 떠나, 오직 진실과 공의에 의해 판결해야 하는 겁니다.&lt;br&gt;&lt;br&gt;※ 완전한 공정한 재판은 양쪽다 수긍과 인정.&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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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Mar 2026 07:37: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악인의 마음은</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악인의 마음은&lt;br&gt;&lt;br&gt;잠언 21:10&lt;br&gt;악인의 마음은 남의 재앙을 원하나니 &lt;br&gt;그 이웃도 그 앞에서 은혜를 입지 못하느니라&lt;br&gt;&lt;br&gt;●&amp;nbsp;&amp;nbsp; 마음은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에게 다 있습니다. 그 마음이 나쁘냐 아니면 착하냐에 따라 구분을 짓게 됩니다. 마음의 상태가 언제나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해 가고 있으니사람을 평하는데 가끔은 실수를 하는 경우가 나오기도 합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악한 사람의 마음은 어떻길래 악한 자라고 평을 받게 될까요? 악한 사람의 마음은 남들에게 재수가 없거나 재앙을 바라고 원한다는 겁니다. 남들이 안되길 바래면서 마음에 주문하고 빌어 버리니 악하다 하는 겁니다.&lt;br&gt;&lt;br&gt;이러다 보니 주변 사람은 물론 가깝게 지내는 이웃들도 악한자의 영향으로 평안하지 못하는 겁니다. 악하기에 이웃들에게 해코지는 물론 은혜를 주지 못하고 있으니 부끄럽고 안타깝습니다.&lt;br&gt;&lt;br&gt;&lt;br&gt;※ 악함이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영향을 미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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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Mar 2026 07:24: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결혼은 복</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결혼은 복&lt;br&gt;&lt;br&gt;잠언 18:22&lt;br&gt;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lt;br&gt;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lt;br&gt;&lt;br&gt;● &quot;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quot;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혼인 사람들은 결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면서 결혼의 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잠언에서는 결혼은 복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런 결과가 통계에도 나온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결혼한 사람들이 미혼보다 행복감이 24% 더 높고, 결혼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결혼에 대한 거부감은 경제적 부담, 육아, 개인의 삶 등을 이유가 있어서 결혼을 미루거나 안 하려고 하기도 하지만, 결국 결혼 생활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며 맞춰가는 것이지만 결혼한 부부는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것이라 잠언은 말씀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결혼을 하고 행복함을 느끼는 것이 났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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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26 08:2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음 중요</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마음 중요&lt;br&gt;&lt;br&gt;잠언 17:22&lt;br&gt;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lt;br&gt;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lt;br&gt;&lt;br&gt;● 마음이 중요한 것은 누구나 알고 인정합니다. 마음의 상태에 따라 생각에 영향을 미치고 이 생각이 육신을 지배하여 마음의 상태가 몸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이 어떤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정신관리나 건강관리를 하게 된다는 겁니다.&lt;br&gt;&lt;br&gt;마음이 중요함에 긍정적인 요소는 오늘의 잠언 말씀처럼 양약이 되고 보약이 되는 겁니다. 즐겁고 기쁜 마음의 상태였다면 뇌파도 같이 움직여 정신도 맑아질 뿐만 아니라 좋은 생각으로 가득 차 몸까지 개운하고 건강을 느낀다는 겁니다.&lt;br&gt;&lt;br&gt;반면에 마음이 근심에 쌓여 있거나 불안해지면 생각도 같이 따라 두려움이나 염려로 가득 차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안색도 안 좋고 몸으로도 병이 옴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고 온몸에 영향을 주니 마음은 그래서 중요한 것입니다.&lt;br&gt;&lt;br&gt;※ 마음먹은 대로 사는 것은 행, 불행을 자초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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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r 2026 22:26: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악에 대하여</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악에 대하여&lt;br&gt;&lt;br&gt;잠언 14:16&lt;br&gt;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lt;br&gt;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lt;br&gt;&lt;br&gt;● 악에 대해 좋다고 말하는 사람은 죄를 지은 사람이거나 악을 저지른 사람입니다. 악은 나쁘고 못된 것이기에 멀리하거나 싫어하는 겁니다. 보통 사람은 악이라든지 악한 사람을 혐오하고 사귀는 것을 꺼려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악함이 분명 나쁜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잠언에서는 악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이런 인간은 태도나 행동하는 것들이 어려워하거나 조심스러워하는 기색 없이 매우 무례하고 건방지거나 제멋대로 사는 인생인데 방자하며 어리석은 인간입니다.&lt;br&gt;&lt;br&gt;반면에 악을 멀리하고 두려워하고 떠나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악을 행함으로 인해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까지도 해를 입거나 고난을 당하는 것을 원치 않기에 그런 것인데 지혜가 있어 그런 것입니다.&lt;br&gt;&lt;br&gt;※ 악에 대해 믿는 어리석음보다는 떠나는 지혜&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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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Mar 2026 07:24: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차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차이&lt;br&gt;&lt;br&gt;잠언 12:7&lt;br&gt;&lt;br&gt;악인은 엎드러져서 소멸되려니와 &lt;br&gt;의인의 집은 서 있으리라&lt;br&gt;&lt;br&gt;●&amp;nbsp;&amp;nbsp;의인이나 악인이 차이가 나지 않았다면 의인과 악인을 구별하지 않았을 겁니다. 차이가 나지 않았기에 의인도 악인도 의미가 없을 것이며 모두를 하나로 보며 평을 할 것입니다. 의롭다거나 악했다고.....&lt;br&gt;&lt;br&gt;그러나 의인과 악인은 분명 차이가 납니다. 의인이나 악인의 평은 삶의 모습에서 보여지게 됩니다. 의인은 선하고 의로움으로 넘어지지 않고 세움을 받습니다. 선하고 의로움이 고난과 핍박으로 잠시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의인은 계속해 남게 되고 그의 삶이 오래동안 세움이 됩니다.&lt;br&gt;&lt;br&gt;반면에 악인은 나쁜 짓과 악으로 인해 버티지 못하고 쓰러진다는 것이 사필귀정입니다. 지은 죄와 악으로 잠시동안은 잘되는 것 같지만 악인은 넘어지고 엎어져 끝내는 기억조차 되지 않고 잊혀진다는 겁니다. 이게 의인과 악인의 차이입니다&lt;br&gt;&lt;br&gt;&lt;br&gt;※ 의인과 악인은 기억되지만 선과 악의 차이&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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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unhan153.tistory.com/4872#entry4872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Mar 2026 16:35: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름다운 여인</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아름다운 여인&lt;br&gt;&lt;br&gt;잠언 11:22&lt;br&gt;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lt;br&gt;마치 돼지 코에 금 고리 같으니라&lt;br&gt;&lt;br&gt;● 여인의 외모는 아름다움에 있습니다. 외모의 아름다움을 위해 꾸미고 치장을 합니다. 미모가 뛰어나고 꾸밈이 필요치 않아도 여자이기에 외모가 미모가 되려고 성형도 하고 장식품으로 치장하여 자신의 외모가 빛나길 바라는 겁니다.&lt;br&gt;&lt;br&gt;아름다움을 위해 목걸이, 귀걸이와 같은 귀금속은 물론이고 옷가지를 꾸미고 있습니다. 시대를 앞서 가기 위해서 유행을 선도하며 자신의 미를 가꾸고 있음을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모에 대해 늘 신경 쓰고 있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여인의 외모를 가꾸는데 신경 쓰는 것처럼 내면의 세계도 가꾸라는 것이 잠언의 가르침입니다. 이는 빼어난 외모를 가졌더라도 절제하지 못하고 분별없는 행동을 한다는 것은, 더러운 돼지 코에 금 고리를 건 것처럼 조화롭지 못함을 말씀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내면의 아름다움에 미모가 더할 때 현숙한 여인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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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6 07:30: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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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을 삼는다는 것은</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낙을 삼는다는 것은&lt;br&gt;&lt;br&gt;잠언 10:23&lt;br&gt;미련한 자는 행악으로 낙을 삼는 것 같이&lt;br&gt;명철한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lt;br&gt;&lt;br&gt;● 낙을 삼고 즐기는 자는 집중과 즐거움을 알고 있기에 이를 이겨낼 수 없습니다. 롤프 메르클레는 &quot;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quot;라고 했기에 낙을 삼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lt;br&gt;&lt;br&gt;&quot;기쁘게 일하고 그 결과를 기뻐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quot;라고 괴테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잠언은 미련한 자의 낙은 미련함은 물론 악을 행하는 것으로 낙을 삼는다는 겁니다. 즐겁기에 악을 행하고 고치지 못하는 것이 미련입니다.&lt;br&gt;&lt;br&gt;반면에 총명하고 명철한 사람도 낙을 삼아 즐기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지혜입니다. 지혜를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지혜를 통해 미련함을 제거함으로 행복함이 되는 겁니다. 미련한 사람은 낙으로 삼는 것이 쉽지만 지혜는 대가 늘 지불해야 낙이 된다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누가 낙을 삼느냐에 따라 결과는 다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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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6 08:10: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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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이 달고 떡이 맛있다고</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6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물이 달고 떡이 맛있다고&lt;br&gt;.&lt;br&gt;잠언 9:17&lt;br&gt;도둑질한 물이 달고&lt;br&gt;몰래 먹는 떡이 맛이 있다 하는도다&lt;br&gt;&lt;br&gt;● 물 맛이 좋은 것을 먹는다는 것은 정말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환경이 오염되고 수질이 나빠 몰맛이 떨어지고 물 맛이 제대로 된 것을 먹으려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수기를 통해 물 맛이 좋은 물을 마시려 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그런데 이런 수고도 하지 않고 물 맛이 달고 맛난 물을 먹고 있다고 잠언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도둑질을 해서 마시는 달다는 겁니다. 달고 좋은 물은 땀과 수고를 통해 얻음에도 도둑질을 해서 먹는 물이 달다는&lt;br&gt;것입니다.&lt;br&gt;&lt;br&gt;떡도 맛이 있어야 이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매니아 떡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떡을 만드는 사람도 좋은 떡을 만들기 위해 땀을 흘리지만 허사가 되는 경우가 있음을 연아야 합니다. 바로 몰래 먹는 떡입니다.&lt;br&gt;&lt;br&gt;&lt;br&gt;※ 물 맛이 좋고 떡 맛이 좋아진 것을 먹으려면 정직해야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category>잠언묵상</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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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9 Mar 2026 07:4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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