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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한부자의 항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link>
    <description>선한부자가 되어 가는 과정과 선한부자의 가치있는 삶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 속에
건강, 신앙, 여행, 지혜로운 삶,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를 담는 바구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4 Aug 2026 05:33: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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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SUNHANBUJA</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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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한부자의 항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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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품을 아끼지 말아야</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7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베품을 아끼지 말아야&lt;br&gt;&lt;br&gt;잠언 3:27&lt;br&gt;&lt;br&gt;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lt;br&gt;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lt;br&gt;&lt;br&gt;● 베품이 있는 사람은 부유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남을 돕고 베푼다는 것이 없으면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여유가 있고 줄 것이 있어야 베풀게 되는 겁니다. 상대가 베품을 받아들이는 것에 받아들이면 주는 베품에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lt;br&gt;&lt;br&gt;베품이 꼭 물질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이 없어도 마음이나 정신이 풍요로우면 이 또한 베품이 됩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감싸주며 위로를 해 준다거나 갈등으로 혼란스러운 생각을 정리해 주는 것 또한 베품이 됩니다.&lt;br&gt;&lt;br&gt;베푼다고 하면서 억지로 한다든지 아니면 인색하게 베푸면 부작용이 됩니다. 베품에 마음이 담아 있고 정성시가 담겨 있으면 받는 사람이 고마움과 감사함을 가지게 되고 자신도 베품의 사람이 되려고 할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 콩 한쪽도 나누는 여유가 베품의 시작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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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07:02: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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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절과 거부</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7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거절과 거부&lt;br&gt;&lt;br&gt;잠언 1:25&lt;br&gt;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lt;br&gt;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lt;br&gt;&lt;br&gt;● 거절은 상대방의 요구, 제안, 부탁, 선물 등을 받아들이지 않고 물리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거절이나 거부는 상대에 대해 완전히 마음이 닫힌 상태입니다. 상한 상처가 아니면 성의가 괘심 해서 거절하거나 거부합니다.&lt;br&gt;&lt;br&gt;그렇다고 해서 거절이 부정적인 것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의 선의를 이미 받았기 때문에 아니면 정중하게 적극적인 내 마음의 의사를 전달해서 상대가 상처를 받지 않아도 룩 하기 위해 배려의 마음이기도 합니다.&lt;br&gt;&lt;br&gt;그러나 교만이나 거만한 태도가 완악한 거절이 힘들게 합니다. 오히려 거부하는 것만 아니라 멸시하니 이런 오만이 관계가 단절됩니다. 오히려 상대의 선한 마음이나 지혜의 교훈을 하찮게 여기고, 자신을 바른 길로 인도하려는 책망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lt;br&gt;&lt;br&gt;&lt;br&gt;● 뇌물은 거절하고 선물은 기쁘게......&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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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 Aug 2026 06:4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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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너(Owner)의 삶</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7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오너(Owner)의 삶&lt;br&gt;&lt;br&gt;잠언 31:15&lt;br&gt;밤이 새기 전에 일어나서 자기 집안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며 여종들에게 일을 정하여 맡기며&lt;br&gt;&lt;br&gt;● 오너(Owner)는 '소유자', '주인'을 뜻하는 말입니다. 일의 주인이 되면 주인으로서 책임감이 막중해서 열심을 내며 자신의 소유한 것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관리를 철저히 해야 오너의 삶이라 하겠습니다.&lt;br&gt;&lt;br&gt;오너로서 책임감을 다하려면 남들보다도 더 열심을 내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 똑같이 했다가는 성공하기가 어려울 겁니다. 남들과 같이 자고 쉬면 소유하는 것이 적어지고 주인의 역량은 떨어지게 때문에 성실해야 합니다.&lt;br&gt;&lt;br&gt;오늘의 잠언은 현숙한 여인의 삶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마치 현대의 오너의 삶을 보고 있는 듯합니다. 날이 새기 전에 기상하여 집안을 돌아보고 적당하게 배분하고 자신이 해야 일을 정해 맡겨 소유를 늘리고 재산을 모읍니다.&lt;br&gt;&lt;br&gt;&lt;br&gt;※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할 때 오너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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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07:16: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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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에 대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7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개미에 대해&lt;br&gt;&lt;br&gt;잠언 30:25&lt;br&gt;곧 힘이 없는 종류로 돼 먹을 것을&lt;br&gt;여름에 준비하는 개미와&lt;br&gt;&lt;br&gt;● 잠언은 생물 통한 지혜를 얻으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 지혜가 우리의 삶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거나 그렇지 않은 것이 있음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통해 미물이 미물이 아님을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깨닫게 해 줍니다.&lt;br&gt;&lt;br&gt;그중 오늘은 개미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개미는 우리 주변에 공존하는 곤충입니다. 개미를 통한 잠언은 개미의 특성을 보고 깨닫게 해 주고 있습니다. 곤충으로 개미가 힘이 없는 것이지만 개미를 통한 잠언은 다음과 같습니다.&lt;br&gt;&lt;br&gt;개미는 작고 힘이 없지만 부지런함과 준비성이 배워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부지런해야 함에도 게으르고 나태하기 때문에 개미의 생존은 부지런이기에 그런 것입니다. 개미는 늘 먹이를 물고 움직여 내일을 준비함을 보여 주는 것처럼 보이기에 준비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lt;br&gt;&lt;br&gt;&lt;br&gt;※ 개미의 습성은 게으름과 준비성을 알게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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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07:35: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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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첨이 주는 영향</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7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 아첨이 주는 영향&lt;br&gt;&lt;br&gt;잠언 29:5&lt;br&gt;&lt;br&gt;이웃에게 아첨하는 것은&lt;br&gt;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것이니라&lt;br&gt;&lt;br&gt;● 남의 환심을 사거나 잘 보이기 위해 비위를 맞추며 알랑거리는 것을 아첨(阿諂)이라 합니다. 이는 주로 자신의 이익을 얻기 위해 진심 없이 과도하게 칭찬하거나 거짓된 호의를 베푸는 것을 말합니다.&lt;br&gt;&lt;br&gt;분명 이웃이나 인간관계에서 아첨이 통하게 되면 본인에게 유익이 오는 것을 알게 되어 아첨을 넘어 아부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출세나 성공의 지름길이라 여겨 살게 된다면 잠언은 충언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아첨하는 것이 일시적으로는 통할 수 있으나 연속적으로 기회를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기회를 만들려고 아부나 하고 아첨을 하는 것은 자신의 앞길을 막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의 잠언은 발 앞에 그물을 친다고 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 아첨을 통한 비즈니스는 오래 못 간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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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7:01:4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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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 풍족하려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7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진정 풍족하려면&lt;br&gt;&lt;br&gt;잠언 28:25&lt;br&gt;욕심이 많은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lt;br&gt;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lt;br&gt;&lt;br&gt;● 풍족해서 누리는 것이 많기 때문에 욕심도 내고 꿈도 꾸게 됩니다. 꿈도 꾸지 않고 열심을 내지 않아도 풍족해지지 않습니다. 남들보다 더 노력과 땀을 흘려야 하겠지만 운도 따라야 풍족을 얻게 됩니다.&lt;br&gt;&lt;br&gt;풍족해지려고 욕심을 부리지만 그 욕심이 남의 것에 탐을 낸다거나 자기의 분수를 넘어 주제넘으면 풍족을 이루지 못합니다. 이런 마음과 자세로 이기적으로 탐을 내게 되니 다툴 수밖에 없습니다.&lt;br&gt;&lt;br&gt;탐욕이 사람들과의 관계를 깨뜨리기 때문에 갈등과 다툼으로 풍족해지지 않습니다. 반면 자신의 탐욕이 아닌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바라게 되면 만족과 평안을 얻으니 물질의 풍요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것이 진정한 풍요입니다.&lt;br&gt;&lt;br&gt;&lt;br&gt;※ 풍요는 물질도 주지만 영으로 주는 풍요가 진정한 풍요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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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8:53: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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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와 찌꺼기</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7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순수와 찌꺼기&lt;br&gt;&lt;br&gt;잠언 25:4&lt;br&gt;은에서 찌꺼기를 제하라&lt;br&gt;그리하면 장색의 쓸 만한 그릇이 나올 것이요&lt;br&gt;&lt;br&gt;● 불순물이나 찌꺼기가 있음으로 가치가 떨어지거나 상품으로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lt;br&gt;아마도 금이나 은은 순수해야 되고 보석이나 보물로 인정받으려면 불순물이나 찌꺼기를 제거해야 합니다.&lt;br&gt;&lt;br&gt;하지만 순수한 광물은 투명하거나 무색일 때 보석으로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미세한 찌꺼기나 불순물이 섞이게 되면 붉고 푸르고 초록빛의 아름다운 색을 띠게 되어 보석으로서의 엄청난 가치를 가지는 것도 있습니다.&lt;br&gt;&lt;br&gt;순수하고 오염되지 않은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세상의 때를 묻지 않고 금과 은같이 보화 같은 사람이 쉽게 당하는 세상입니다. 오히려 너무나 깨끗하고 순수함이&lt;br&gt;세상 물정에 약해서 당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순수함이 오히려 쉽게 오염되기 쉽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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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07:05: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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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답이 복</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7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대답이 복&lt;br&gt;&lt;br&gt;잠언 24:25-26&lt;br&gt;25 오직 그를 견책하는 자는 기쁨을 얻을 것이요 또 좋은 복을 받으리라&lt;br&gt;26 적당한 말로 대답함은 입맞춤과 같으니라&lt;br&gt;&lt;br&gt;● 대화를 하다 보면 대화가 끝날 때까지 화기애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될 때 너무 좋습니다. 대화가 서로를 소통이 되었고 상대의 깊은 속사정은 물론 내 속내를 알게 해 주는 복을 대화를 통해 얻는 것입니다.&lt;br&gt;&lt;br&gt;대화가 아니라도 상대의 실수나 허물을 견책하여 고칠 움직임이 있거나 변화가 있으면 이 또한 상대의 답이 되니 기쁨이 됩니다. 이렇게 됨을 잠언은 서로가 좋은 복을 받는다 말씀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또한 상대의 기분을 상하지 않도록 답을 주는 것도 복입니다. 대답을 않고 침묵으로 일관한다거나 엉뚱한 답을 주게 되다면 대화가 끊기고 관계가 불편하게 됩니다.&lt;br&gt;&lt;br&gt;&lt;br&gt;※ 천냥 빚을 갚는 것은 어떤 대답을 하느냐에 &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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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6:42: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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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약자의 생존을 위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7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약자의 생존을 위해&lt;br&gt;&lt;br&gt;잠언 23:10&lt;br&gt;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며&lt;br&gt;고아들의 밭을 침범하지 말지어다&lt;br&gt;&lt;br&gt;● 약자가 생존을 위해 걱정하지 않는 사회가 제대로 된 세상입니다. 있는 자가 아니면 공동체 인식이 있으면 분명 약자가 생존권을 넘어 모두가 다 살 수 있을 겁니다. 배려나 섬김이 믿음이 되고 정이 있으면 약자가 힘이 되는 겁니다.&lt;br&gt;&lt;br&gt;그러나 강자가 더 강하고 힘을 가지려고 약자의 것을 취하니 약자의 생존이 더욱 힘들게 되는 겁니다. 약자는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것을 악용해 착취를 하고 강탈하는 있는 자의 횡포는 잠언은 경고하는 겁니다.&lt;br&gt;&lt;br&gt;있거나 강하다고 해서 상식이 통하지 하는 힘은 분명 오래가지 않고 무너지게 되어 약자가 됨을 알아야 합니다. 지계석은 마지막 보루이며 지켜야 선이 약자의 생존이 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있는 자는 약자를 돌봄에 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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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07:29: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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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같이 갈 수 없는 사람</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7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같이 갈 수 없는 사람&lt;br&gt;&lt;br&gt;잠언 22:24-25&lt;br&gt;24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lt;br&gt;25 그의 행위를 본받아 네 영혼을 올무에 빠뜨릴까 두려움이니라&lt;br&gt;&lt;br&gt;● 사람은 혼자 가는 것도 좋지만 즐겁고 행복하게 가려면 여러 이 가야 좋습니다. 뜻이 맞고 서로 통하는 자와 같이 가게 되면 목적지까지 빠르고 편하게 가게 됩니다.&lt;br&gt;&lt;br&gt;그런데 마음이 맞지 않거나 불편한 사람과 같이 가게 되면 그 길이 고행입니다. 특히 여행을 한다면 더더욱 힘든 길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와 가느냐에 따라 그 동행이 행복하게 됩니다.&lt;br&gt;&lt;br&gt;같이 가는데 노를 품고 있는 사람과 우울한 사람과 동행하지 말라고 오늘의 잠언은 이야기합니다. 그 이유는 내가 그 행위를 따라 하거나 악의 올무에 내 영혼이 빠지게 된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 인생의 길을 누구와 가느냐에 복이 되고 화가 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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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07:01: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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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인의 강포</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6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악인의 강포&lt;br&gt;&lt;br&gt;잠언 21:7&lt;br&gt;&lt;br&gt;악인의 강포는 자기를 소멸하나니&lt;br&gt;이는 정의를 행하기 싫어함이니라&lt;br&gt;&lt;br&gt;● 악한 사람은 강포 합니다. 강포(强暴)는 '완강하고 포악함', '우악스럽고 사나움'을 말합니다. 그래야만 자신이 강한 자이며 자신의 뜻이 이룬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것입니다.&lt;br&gt;&lt;br&gt;자기 자신을 완강하고 포악스럽게 굴어 제압을 하고 악을 이루려 하는 것이 악인입니다. 그런데 폭력으로 목적을 이루고 성취를 하지만 결국은 망함의 지름길로 달려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lt;br&gt;&lt;br&gt;왜냐하면 의는 반드시 악을 이기고 정의는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폭력을 휘둘리는 것은 악인들은 정의를 행하는 것을 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lt;br&gt;※ 악인의 강포는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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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6 06:27: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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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도자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6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지도자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lt;br&gt;&lt;br&gt;잠언 20:26&lt;br&gt;지혜로운 왕은 악인들을 키질하며&lt;br&gt;타작하는 바퀴를 그들 위에 굴리느니라&lt;br&gt;&lt;br&gt;● 지도자는 공동체를 지도하기 위해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혜가 지도자에게 없다면 공동체가 건강하지 못합니다. 물러터지고 미련한 지도자가 공동체를 지도하다 보면 지체들만 고생하게 됩니다.&lt;br&gt;&lt;br&gt;지도자가 공동체 지체들을 잘 지도하려면 키질을 하듯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키질은 바람을 이용하여 알곡과 쭉정이를 분리하듯 공동체의 지체가운데 건강하고 유능한 의인과 공동체를 와해시키는 악인을 분별해 내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lt;br&gt;&lt;br&gt;지도자가 공동체를 지도하기 위해서는 권위를 발휘하도록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의 잠언은 곡식의 껍데기를 벗겨 내는 탈곡기와 같다고 합니다. 쭉정이를 분별해 공동체 안에서 척결하려면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lt;br&gt;&lt;br&gt;&lt;br&gt;※ 공동체의 지체들을 지도하려면 지혜가 있어야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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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06:2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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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동체를 위한다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6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공동체를 위한다면&lt;br&gt;&lt;br&gt;잠언 18:1&lt;br&gt;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lt;br&gt;&lt;br&gt;● 공동체에서 잘 적응하여 꼭 있어야 지체가 되는 사람이 있으며, 필요해서 공동체를 이끌어 갈 지도자가 되기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공동체를 위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든 공동체를 위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공동체를 위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 더 이상 공동체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면 딴생각을 가지고 대합니다. 지신의 이익에 부합이 되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지속적으로 공동체를 해하게 하는 짓만 골라합니다.&lt;br&gt;&lt;br&gt;그러다가 공동체에서 또 다른 무리를 짓고 당을 만들거나 심지어 스스로 갈라져 나오는 겁니다. 이렇게 하는 큰 이유는 자기 소욕을 채우기 위해서 합니다. 그러다 보니 공동체를 와해하는 명분을 만들어 내고 잔꾀를 부리는 소인배가 됩니다.&lt;br&gt;&lt;br&gt;&lt;br&gt;※ 공동체를 위한 노력이 처세가 되어선 안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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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Jul 2026 06:45: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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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이냐 끝이냐!</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6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앞이냐 끝이냐!&lt;br&gt;&lt;br&gt;잠언 17:24&lt;br&gt;지혜는 명철한 자 앞에 있거늘&lt;br&gt;미련한 자는 눈을 땅 끝에 두느니라&lt;br&gt;&lt;br&gt;● 눈앞에 있는 것은 알기도 쉽기도 합니다. 또한 취하기도 쉽기도 하기 때문에 눈앞에 무엇인가 있다는 것은 분간하고 구별이 쉽기 때문에 내게 분명 도움이 되는 겁니다.&lt;br&gt;&lt;br&gt;그래서 오늘의 잠언 말씀은 지혜가 눈앞에 있음에도 이를 알고 취하는 사람이 명철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는 총명하고 사리에 밝아 사물의 이치를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하는 능력을 뜻합니다.&lt;br&gt;&lt;br&gt;그런데 미련한 자는 눈앞에 있는 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땅 끝에 눈을 둔다는 것이 잠언의 가르침입니다. 코 앞의 것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먼 곳에 것을 가지려고 애쓰기에 미련한 사람입니다.&lt;br&gt;&lt;br&gt;&lt;br&gt;※ 명철한 사람은 보이는 모든 것을 지혜로 여지만 미련한 자는 원하는 것만 보려고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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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26 09:13: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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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대로</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6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계획대로&lt;br&gt;&lt;br&gt;잠언 16:9&lt;br&gt;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 시니라&lt;br&gt;&lt;br&gt;● 우리는 해마다 신년 초가 되면 신년 계획을 세웁니다. 본인이 하고픈 것이라든지 아니면 이루길 소망하는 것에 대한 계획을 세웁니다. 세운 계획이 소소한 것이든 거창한 것이든 어쨌든 신년이 되면 계획을 세웁니다.&lt;br&gt;&lt;br&gt;계획을 세우는 것에 좀 더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사람은 매 월초에 한 달 계획을 세웁니다. 그뿐 아니라 주간 계획이라든지 아니면 하루의 시간까지도 세밀하게 계획을 세움으로 스스로를 계획형 인간이라고 합니다.&lt;br&gt;&lt;br&gt;그런데 말입니다. 연 초 계획이든 월 말 계획이든 계획만 세운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의 잠언 말씀처럼 계획을 하고 계획대로 이루기 위해 도움을 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계획대로 우리의 걸음을 인도해 주십니다.&lt;br&gt;&lt;br&gt;&lt;br&gt;※ 작심삼일이 되더라도 계획을 세워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승리하자.&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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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26 06:18: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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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더하는 대답</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6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 행복을 더하는 대답&lt;br&gt;&lt;br&gt;잠언 15:23&lt;br&gt;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lt;br&gt;&lt;br&gt;●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거나 불행을 주는 것은 내가 대답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내가 상대가 원하는 답을 줌으로 인해 소통이 되고 관계가 친밀하게 하는 것은 물론 기쁨과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lt;br&gt;&lt;br&gt;그런데 마음에 없는데 상대가 원하는 답만은 때로는 불편하기도 합니다. 상대가 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감으로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려고 답을 내는 것은 아부이기에 때문에 상대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게 하는 답이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내 대답이 상대로 하여금 분을 내게 하고 화를 돋우게 함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동문서답을 한다거나 감정이 묻어나는 대답을 한다는 것과 신경을 건드리게 하는 것은 불편을 주고 불행스럽게 만들어 가니 대답을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lt;br&gt;&lt;br&gt;&lt;br&gt;※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lt;br&gt;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언 15:1&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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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6 07:2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착시현상</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6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착시현상&lt;br&gt;&lt;br&gt;잠언 14:12&lt;br&gt;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lt;br&gt;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lt;br&gt;&lt;br&gt;● 마술을 보면 신기합니다. 마술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긍금하기도 하고 눈을 크게 뜨고 정신을 차리고 봐도 이해가 안 되니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나중에 결과를 알게 되면 별게 아니었음에 실망합니다.&lt;br&gt;&lt;br&gt;마술의 핵심은 빠른 손놀림으로 인한 속임수와 사람의 착시를 이용하는 겁니다.&lt;br&gt;착시는 분명 보는 것을 잘 못 인식하게 해서 착각하게 하는 것인데 이를 마술에 인용을 하다 보니 마술이 되는 것입니다.&lt;br&gt;&lt;br&gt;오늘의 잠언의 말씀을 명심해야 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이 흠이 없이 완벽한 것 같았는데 자세히 보거나 정신을 차려 보니 흠집이 났고 불량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보기에는 바른 것 같지만 하자가 있음을 알고 제대로 보고 파악을 하라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사시의 시각은 늘 착시로 보인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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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7:03: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녀 훈계</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6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자녀 훈계&lt;br&gt;&lt;br&gt;잠언 13:1&lt;br&gt;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거만한 자는 꾸지람을 즐겨 듣지 아니하느니라&lt;br&gt;&lt;br&gt;● 부모님들은 자녀들에 대한 사랑은 한결같습니다. 사랑하고 잘해주고 싶어 하기 때문에 그 자녀가 어른이 되었어도 걱정하고 애틋하게 여깁니다. 이런 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언제나 사랑과 정을 듬북 줍니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 자녀들은 부모님들로부터 훈계 받습니다.. 훈계를 받는 자녀들이 지혜롭고 명철하기에&amp;nbsp;&amp;nbsp;잘 받습니다.이는 자존심이 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식 된 도리이기에 훈계를 받습니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그러나 모든 자녀가 다 같지 않습니다. 자녀를 훈계하는 것은 다 자녀가 잘되라고 하는 것인데 어떤 자녀는 잔소리로 여기거나 &lt;br&gt;훈계로 받아들이지 않고 들으려 하지 않으니 자녀 양육에 문제가 큽니다.&lt;br&gt;&lt;br&gt;※ 자녀를 훈계하는 것이&amp;nbsp;&amp;nbsp;힘들고 어렵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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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6 13:35: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저주받는 자와 행복한 자</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6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저주받는 자와 행복한 자&lt;br&gt;&lt;br&gt;잠언 11:26&lt;br&gt;곡식을 내놓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을 것이나 파는 자는 그의 머리에 복이 임하리라&lt;br&gt;&lt;br&gt;● 우리가 결코 용서를 해서는 안 되는 인간은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는 것이다. 왜냐하면 먹는 것은 삶에 기본이 되는 것인데 이것을 이용한다거나 장난을 쳐 생명에 영향을 주는 것은 용서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lt;br&gt;&lt;br&gt;특히 생존의 필수품을 독점하여 폭리를 취해 이득을 취하는 인간을 향해 백성들에게 저주를 받게 됩니다. 저 혼자 잘살고 배부름을 위해 다수가 고난을 당하도록 해놓고 이를 외면하는 인간에 대해서 분명 화가 올 것입니다.&lt;br&gt;&lt;br&gt;반면에 이웃을 위해 자신의 것을 기꺼이 내어놓고 베푸는 자는 복을 받게 됩니다. 이는 공동체를 위해 나눔과 베풂의 지혜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 잠언은 있는 자가 저주를 받는 것은 곡식을 쌓아두거나 챙겨 놓고 풀지 않는 자입니다. 이런 와중에 복이 있는 사람은 기꺼이 내어 주고 푸는 사람입니다.&lt;br&gt;&lt;br&gt;※ 쟁여 놓고 풀지 않으면 저주가 되지만 풀면 행복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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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Jul 2026 06:23: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게으른 자</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6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게으른 자&lt;br&gt;&lt;br&gt;잠언 10:26&lt;br&gt;게으른 자는 그 부리는 사람에게&lt;br&gt;마치 이에 식초 같고 눈에 연기 같으니라&lt;br&gt;&lt;br&gt;● 게으른 사람이 곁에 있으면 힘듭니다. 게으름을 보고 있자니 복창이 터지고 답답해서 화가 치밀어 부아가 나게 됩니다. 게으른 사람이 내게 피해를 주지 않았음에도 게으름 그 자체가 견디기 어려워 그런 것입니다.&lt;br&gt;&lt;br&gt;게으른 사람에게 일을 시키게 되면 차라리 내가 해 버리는 것이 더 났게 다고 할 겁니다. 일을 시켜도 몰라서 못한다면 가르치고 잘 알려 주어 하게 하지만 게으른 사람은 알면서도 게으르기 때문에 시키는 대로 하지도 않고 게으름만 피우는 것입니다.&lt;br&gt;&lt;br&gt;게으른 사람을 부리는 것이 잠언에서는 쉽지 않고 고통스럽다고 합니다. 게으르기에 식초를 먹어 이가 시어 고통을 받고 심지어 물어 젖은 나무에 불을 붙이면 연기가 나 눈이 매워 눈물이 나는 고통을 당하는 것처럼 게으른 사람이 눈에 연기 같다고 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느린 것과 게으른 것은 다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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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26 09:33: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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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련하다는 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5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미련하다는 건&lt;br&gt;&lt;br&gt;잠언 9:13&lt;br&gt;미련한 여인이 떠들며 어리석어서&lt;br&gt;아무것도 알지 못하고&lt;br&gt;&lt;br&gt;● 미련하다는 것은 좋은 이미지가 아닙니다. 누군가로부터 본인이 미련하다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할 사람은 없을 겁니다. 이왕 들으려면 미련하다는 소리는 듣고 싶어 하지 않고 똑똑하다거나 지혜롭다는 말을 듣고 싶어 합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잠언에서 미련하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은 떠들어 대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떠들고 있거나 듣지도 않은데 계속 떠들어 대면 미련하다고 합니다. 말을 해야 할 때와 들어야 할 때를 분간하지 못하기 때문에 미련하다는 겁니다.&lt;br&gt;&lt;br&gt;미련하다는 소릴 듣는 사람은 어리석어 잘 알지 못할 때입니다. 그런데도 마치 자기가 잘 아는 것처럼 떠들어 대니 미련한 것입니다. 잘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인다고 얄팍한 지식으로 잘난 체 하는 것이 미련한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 잘 알지도 못하고 떠들어 대면 탄로 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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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Jul 2026 10:01:2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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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과 끝</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5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시작과 끝&lt;br&gt;&lt;br&gt;잠언 8:22&lt;br&gt;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lt;br&gt;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lt;br&gt;&lt;br&gt;● 사물이나 일에는 시작이 있고 그 마침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상황인 것도 계속 이어져 진행되는 것 같지만 추적해 올라가면 기원이나 시작점이 있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가면 그 끝점으로 마치게 되었습니다.&lt;br&gt;&lt;br&gt;우리가 사는 세상의 시작이 어떻게 되었는지 저마다 주장을 합니다. 철학적으로 바라본다거나 과학적으로 논하고 있지만 정확하지 않다는 겁니다. 그러나 성경이 어떻게 세상이 시작되었음을 밝히고 있으며 이 세상의 종말을 말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지혜도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오늘의 잠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혜는 여호와에 의해 시작되었음을 알리고 세상이 만들어지기 전에 여호와께서 지혜를 가진 것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혜는 여호와의 말씀입니다.&lt;br&gt;&lt;br&gt;&lt;br&gt;※ 여호와께서 지혜를 우리예게 주셨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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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06:42: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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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와 명철은</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5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지혜와 명철은&lt;br&gt;&lt;br&gt;잠언 7:4&lt;br&gt;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lt;br&gt;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lt;br&gt;&lt;br&gt;● 오늘의 잠언에서는 지혜와 명철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혜를 누이라 하고 명철을 친족이라고 하니 이 둘의 관계가 서로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지혜는 사물의 이치를 깨닫고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근본적인능럭이며, 명철은 헌상을 깊이 숙고하여 그릇된 것을 분별하고 통찰하는지 적인 능력입니다.&lt;br&gt;&lt;br&gt;이렇기 때문에 실과 바늘과 같습니다. 방식과 역할에서는 차이가 나기도 하지만 서로를 완성하는 상호보완적 관계입니다. 명철은 상황을 정확하게 읽어내는 분별력이라면 지혜는 최선의 선택을 내리는 실천입니다.&lt;br&gt;&lt;br&gt;히브리어에서 지혜를 호크마인데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내 삶에 옳고 그름이라든지, 아니면 삶 속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겁니다. 명철을 테부나/비나라고 하는데 사물의 이치와 원인을 깊이 이해하는 능력입니다.&lt;br&gt;&lt;br&gt;&lt;br&gt;※ 지혜와 명철은 동전의 양면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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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Jul 2026 06:41: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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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을 품고</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5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불을 품고&lt;br&gt;&lt;br&gt;잠언 6:27&lt;br&gt;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서야 어찌&lt;br&gt;그의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lt;br&gt;&lt;br&gt;● 불을 품은 사람을 가까이하면 안 됩니다. ㅇ왜냐하면 화를 품고 분을 가슴에 담고 있다는 것은 극도의 분노와 화를 억제하지 못하고 폭발을 해 자신도 주변에 있는 사람도 감당지 못할 일이 벌어지기에 그렇습니다.&lt;br&gt;&lt;br&gt;불을 품고 있음에 그 후유증이 생기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겁니다. 가슴에 품은 불을 폭발하지 않고 그대로 사그라지도록 바라고 참는 것은 휴화산이 되어 감당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lt;br&gt;&lt;br&gt;불을 품으면 화가 자기에게 임하지 않으며 덜대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은 미련하고 어리석은 것입니다. 분명 품은 불은 타게 되고 그렇게 함으로 옷이 타거나 몸이 데기 때문입니다. 불이 내 품에 있지 않도록 꺼야 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작은 불씨를 키우지 않는 것이 옷을 태우지 않는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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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Jul 2026 06:4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입에서 버려야 할 말</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5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입에서 버려야 할 말&lt;br&gt;&lt;br&gt;잠언 4:24&lt;br&gt;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lt;br&gt;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lt;br&gt;&lt;br&gt;●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은 하루 평균 약 1만 2,700~1만 3,000 단어를 나온다고 합니다. 이는 글자 수로는 A4 용지 3~4장 분량에 달합니다. 요즈음은 디지털과 스마트 폰으로 말의 양이 많이 줄어드는 추세이기에 버리는 말이 없을 거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lt;br&gt;&lt;br&gt;과연 그럴까요?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라든지 아니면 가십거리가 되어 맞장구치는 사람과 같이 이야기를 하는 말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마음에 없는 일부러 왜곡하고 구부러진 말이 많아지는 것은 무엇일까요.&lt;br&gt;&lt;br&gt;이는 비뚤어진 생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온전한 마음은 사랑과 용서를 품고 있기에 이런 사람의 입술은 비뚤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에서 버려야 할 말은 마음에 있음을 알고 주님이 주시는 맘이 유지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 마음이 곱고 선한 사람은 말이 많지 않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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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Jul 2026 16:44: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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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호와를 의지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5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여호와를 의지해야 하는 이유&lt;br&gt;&lt;br&gt;잠언 3:26&lt;br&gt;대저 여호와는 네가 의지할 이시니라&lt;br&gt;네 발을 지켜 걸리지 않게 하시리라&lt;br&gt;&lt;br&gt;● 누군가를 의지한다는 것에 대해 미성숙하게 여기거나 모자람이 있다는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어른이라면 남을 의지한다는 것보다는 누군가를 도와주거나 힘을 보태주어야 한다고 여기고 있습니다.&lt;br&gt;&lt;br&gt;독립되고 자립을 하는 어른이 남을 의지하거나 여호와를 의지한다는 것은 어른이 아니라 여기고 자신을 강함을 보이고려는 허세에 더 나약한 자신을 숨기고 강한 척하는 위선은 진실된 모습이 아닙니다.&lt;br&gt;&lt;br&gt;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여호와를 의지해야 하는 것은 숨길 이유가 아니고 분명한 이유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가 넘어지지 않도록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전지전능하시기에 그렇습니다.&lt;br&gt;&lt;br&gt;&lt;br&gt;※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lt;br&gt;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언 3:5&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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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Jul 2026 06:49: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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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혜는</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5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지혜는!&lt;br&gt;&lt;br&gt;잠언 2:20&lt;br&gt;지혜가 너를 선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며&lt;br&gt;또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하리니&lt;br&gt;&lt;br&gt;● 지혜는 이치를 빠르게 깨닫고 상황에 맞도록 정확하게 판단하거나 처리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삶의 지침이 되는 슬기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식과 지혜를 같은 것으로 이해를 하지만 지식은 단순히 정보나 사실을 아는 것이라면, 지혜는 그 지식을 바탕으로 사리를 분별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하게 하는 겁니다.&lt;br&gt;&lt;br&gt;그렇기 때문에 지식은 앎과 정보를 통해 지적인 능력과 실력을 보여주는 것에 불과하지만 지혜는 선한 길로 행하여 올곧게 합니다. 지식이 할 수 없는 것이 지혜입니다.&lt;br&gt;&lt;br&gt;악한 자들은 지혜를 가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악은 자기를 지켜 주지 못하고 악을 도모하고 잔꾀를 부려 악한 짓만 하지만 의인은 지혜로 자신을 지키고 의의 길로 가게 합니다.&lt;br&gt;&lt;br&gt;&lt;br&gt;※ 지혜는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자신을 지켜 준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category>잠언묵상</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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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Jul 2026 07:14: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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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관심</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5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무관심&lt;br&gt;&lt;br&gt;잠언 1:24&lt;br&gt;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lt;br&gt;내가 손을 폈으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lt;br&gt;&lt;br&gt;●&amp;nbsp;&amp;nbsp;무관심(無關心)은 사람이나 일에 대하여 감정, 흥미, 열정, 또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단순한 호기심을 갖지 않고 그에 대한 동기 부여가 모자라며 감정이나 무감각하거나 애정이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lt;br&gt;&lt;br&gt;오늘의 잠언은 지혜이신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사람들을 불렀으나 듣기 싫어하였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은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외면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하나님은 지혜와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초대하십니다. &lt;br&gt;&lt;br&gt;심지어 하나님께서는 손을 펴고 인도하시고 보호를 해 주고 있었지만 완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무관심으로 대하며 지금도 그 부르심을 귀찮아하고 듣기를 거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관심을 보이십니다.&lt;br&gt;&lt;br&gt;※ 하나님의 사랑에 무관심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신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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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06:0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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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은 것</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5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작은 것&lt;br&gt;&lt;br&gt;잠언 30:24&lt;br&gt;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넷이 있나니&lt;br&gt;&lt;br&gt;● 작은 것에 대한 생각은 너그럽지 못합니다. 자기 키가 남들에 비해 작다고 느껴지게 되면 키 작은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어 열등감이 커 살아 가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신체적 외모만 아니라 작다는 것에 열받는 이들이 많습니다.&lt;br&gt;&lt;br&gt;하지만 작다고 해서 큰 것이나 긴 것에 대해 힘쓰지 못하거나 일을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작지만 야무지게 해 낸다거나 똑소리 나게 일을 해내는 작은 거인들이 있습니다. 힘도 못쓰는 거구를 작은 거인이 그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lt;br&gt;&lt;br&gt;작은 것이 오히려 큰 것보다도 적응도 잘하고 삶의 방향을 배우게 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잠언은 땅에 있는 것들이 지혜롭게 보여 인생에 대해 교훈을 준다고 하는 겁니다. 작다고 무시하지 말고 배울 지혜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lt;br&gt;&lt;br&gt;&lt;br&gt;※ 작은 고추가 매움을 배우자.&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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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26 09:21:0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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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업자득</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5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자업자득&lt;br&gt;&lt;br&gt;잠언 29:6&lt;br&gt;악인이 범죄 하는 것은 스스로 올무가 되게 하는 것이나 의인은 노래하고 기뻐하느니라&lt;br&gt;&lt;br&gt;● 자업자득은 주로 자신이 행한 나쁜 행동이나 언행에 대한 대가나 벌을 자신이 스스로 받게 되었을 때 사용되는 말입니다. 본인 스스로가 부정적인 결과를 얻게 될 때 자신에게 잘못된 원인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lt;br&gt;&lt;br&gt;죄를 짓는 범죄자나 악인이 죄를 스스로 죄를 지음으로 인해 대가를 지불하고 처벌을 받는 것이 당연함에도 그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고 억울하다고 원망합니다. 그뿐 아니라 남을 해치고 죄를 짓는 것이 덫을 스스로 놓은 것이라고 잠언은 말하고 있는 겁니다.&lt;br&gt;&lt;br&gt;반면에 의인은 죄의 덫에 걸리지 않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의인은 불의를 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 앞에서 바르고 정직하게 살아가머 양심에 맞는 삶이 참된 평안과 은혜로 인해 늘 기뻐하고 찬양하는 삶을 누립니다.&lt;br&gt;&lt;br&gt;&lt;br&gt;※ 악인은 범죄로 자업자득하지만 의인은 늘 평안하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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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26 07:3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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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꼭 필요</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4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꼭 필요&lt;br&gt;&lt;br&gt;잠언 27:27&lt;br&gt;염소의 젖은 넉넉하여 너와 네 집의 음식이 되며 네 여종의 먹을 것이 되느니라&lt;br&gt;&lt;br&gt;● 유목민들에게는 양이나 염소는 꼭 필요한 재물입니다. 본인들에게는 생명이 되고 재물이 되고 여러모로 꼭 필요한 것입니다. 특히 젖은 더욱더 필요합니다. 젖이 넉넉함으로 생명수 역할도 하고 영양 공급원이 되기도 합니다.&lt;br&gt;&lt;br&gt;농부들에게는 종자가 꼭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사는 것이 힘들어도 종자만큼은 잘 관리를 해야 하고 보관을 합니다. 종자가 피요함에도 이를 무시하고 다 쓰거나 없애면 농부라 말하지 못합니다.&lt;br&gt;&lt;br&gt;영혼에도 꼭 있어야 하고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자기 영혼을 돌보지 않고 소홀히 여기 다간 영원히 버림을 받게 됩니다. 세상에 살아 있을 때 내 영혼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간직을 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내 영혼을 구원해 주신 십자가의 은혜를 믿음으로 고백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lt;br&gt;&lt;br&gt;&lt;br&gt;※ 필요할 때 찾으면 없다면 그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은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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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Jun 2026 08:00: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속내는 숨기지 못합니다</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4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속내는 숨기지 못합니다.&lt;br&gt;&lt;br&gt;잠언 26:26&lt;br&gt;속임으로 그 미움을 감출지라도&lt;br&gt;그의 악이 회중 앞에 드러나리라&lt;br&gt;&lt;br&gt;● 마음 속내를 숨기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 마음이 너무 기쁘거나 즐거우면 흥분이 되어 몸가짐이 달라지고 얼굴빛이 다르게 됩니다. 내 속내를 그렇지 않고 평정심을 갖으려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lt;br&gt;&lt;br&gt;또 다른 속내도 숨기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마음이 계속가게 되는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감추기가 어려워 속내를 숨길 수 없다는 겁니다. 목소리 톤이 달라지고 사랑하는 속내를 전하기 위해 감추지 않고 끊임없이 표현하니 속내를 숨기지 못하는 겁니다.&lt;br&gt;&lt;br&gt;미움을 가진 것이나 싫어하는 속내를 숨기려 하지만 이 또한 숨길 수 없다는 겁니다. 아무리 감추고 안 그런 것처럼 말을 하고 표현을 숨기지만 드러나게 되고 만인이 알게 되다는 것이 오늘의 잠언 말씀입니다.&lt;br&gt;&lt;br&gt;&lt;br&gt;※ 거짓의 속내를 들키면 망신이지만 진실의 속내는 들키면 행복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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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13:42:3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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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보존하려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4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오래 보존하려면&lt;br&gt;&lt;br&gt;잠언 25:5&lt;br&gt;왕 앞에서 악한 자를 제하라 그리하면&lt;br&gt;그의 왕위가 의로 말미암아 견고히 서리라&lt;br&gt;&lt;br&gt;● 사람의 욕심은 버려도 버려지지 않고 오래오래 남게 됩니다. 그 욕심이 쓰레기 같은 것 같아도 한 번 욕심을 가지게 되면 추하고 어리석은 것 같아도 욕심으로 오래오래 유지하려 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권력도 가진 사람은 버리려고 해도 더 해보고 싶은 것도 이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장춘몽임에도 과한 욕망과 욕심이 오랫동안을 유지할 권세가 단말마가 되어 종말을 고하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lt;br&gt;&lt;br&gt;오랫동안 유지하고 보존하려면 욕심과 욕망을 버려야 함은 악함을 꾀하는 것을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의 잠언 말씀처럼 주변 정리를 잘해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 지도자 주변에 지도자의 눈과 귀를 가리는 악한 자를 제거하는 결단이 있어야 오래 보존하는 겁니다.&lt;br&gt;&lt;br&gt;※ 초심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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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26 07:12: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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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있는 사람</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4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용기 있는 사람&lt;br&gt;&lt;br&gt;잠언 24:25&lt;br&gt;오직 그를 견책하는 자는 기쁨을 얻을 것이요 또 좋은 복을 받으리라&lt;br&gt;&lt;br&gt;● 용기가 있고 용감한 사람은 흔하지 않습니다. 남이 나서지 못할 때 나서서 처리를 한다거나 불의를 보고 해를 당하는 것이 두려워 피하게 되지만 용기 있고 용감한 사람은 해를 두려워 않고 나선다는 겁니다.&lt;br&gt;&lt;br&gt;특히 권세가 있는 사람에게 끊임없이 할 소리를 한다는 것은 용기가 아니면 용감할 수 없다는 겁니다. 모두가 권력 앞에 무릎을 꿇지만 그 권세가 불의함을 위함이요 부정한 것이라면 용기를 내기 위해 용감해야 하는 겁니다.&lt;br&gt;&lt;br&gt;핍박이 오고 고난이 올 것을 감수하거나 감당하게 되면 반드시 기쁨을 얻게 됩니다. 불의한 권세는 정의 앞에 무릎을 꿇게 되니 그 기쁨을 맛보게 되는 겁니다. 용기 있게 불의를 향하여 견책함이 기쁨이 되고 복을 받게 됩니다.&lt;br&gt;&lt;br&gt;&lt;br&gt;※ 욕을 먹는다 하더라도 용기는 그것에 대하여 견책하게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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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06:46:5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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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세주는 강함</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4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구세주는 강함&lt;br&gt;&lt;br&gt;잠언 23:11&lt;br&gt;대저 그들의 구속자는 강하시니 그가 너를 대적하여 그들의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lt;br&gt;&lt;br&gt;● 우리를 만드시고 보호하시는 것은 물론 인도해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그의 외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보내셔습니다. 구주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구세주가 되셨습니다.&lt;br&gt;&lt;br&gt;우리의 구주가 되시며 세상의 구세주가 되신 예수그리스도는 강합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셔서 이를 믿는 이들에게 영생복락하게 하셔습니다.&lt;br&gt;&lt;br&gt;우리를 괴롭히고 고통을 주는 원수 마귀를 대적하여 승리하신 분은 바로 구속자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사단이 우리를 참소해 억울한 우리를 구주이신 예수님께서 그 원한도 풀어 주시기에 감사하고 평안할 따름입니다.&lt;br&gt;&lt;br&gt;※ 사단을 두려워하지 말라. 대장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산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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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07:58: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런 사람은 사귀지 말아야</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4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이런 사람은 사귀지 말아야&lt;br&gt;&lt;br&gt;잠언 22:24&lt;br&gt;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lt;br&gt;&lt;br&gt;● 사람을 사귀는 데 있어서 가려가면서 사귀어서는 안 됩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사귐을 통해 관계를 돈독히 하게 되어 친밀하게 됩니다. 마음을 넓히고 아량을 크게 베푼다면 못 사귈 사람이 없을 겁니다.&lt;br&gt;&lt;br&gt;그러나 잠언에서는 이런 사람과는 사귀지 말라고 말합니다. 사귀어서 자기 자신에게 이롭지 않을뿐더러 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노를 품은 자를 사귀게 되면 품은 노를 발하고 폭발하게 되니 감당할 수 없다는 겁니다.&lt;br&gt;&lt;br&gt;마음이 울적하고 울분을 담고 있는 사람은 이 또한 사귀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같이 있거나 동행을 하게 되면 괜히 울적해지거나 감정이 우울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련하고 어리석으면 화를 품은 사람이나 울적한 사람을 분별 못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동행이 복이 되려면 울분을 품지 말아야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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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07:07:1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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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솔함의 대가</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4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경솔함의 대가&lt;br&gt;&lt;br&gt;잠언 20:25&lt;br&gt;함부로 이 물건은 거룩하다 하여 서원하고&lt;br&gt;그 후에 살피면 그것이 그 사람에게 덫이 되느니라&lt;br&gt;&lt;br&gt;● 물건이나 계기를 통해 중요하고 가치를 여겨 하나님께 바친다고 쉽게 말할 때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신중하지 못한 결정이라고 생각이 든다든가 해 경솔한 태도로 근심하고 고민을 하게 됩니다.&lt;br&gt;&lt;br&gt;아니면 말과 행동이 가벼워 경솔해 관계가 뒤틀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중하게 생각을 하고 진중한 행동을 해도 실수를 하거나 상대가 가볍다고 여기게 됩니다. 즉흥적인 생각이나 아니면 경솔한 마음이 문제인 것입니다.&lt;br&gt;&lt;br&gt;경솔했다는 마음이나 생각이 드는 경우는 시간이 흐른 후에 일어난다는 겁니다. 현실적으로 계산이 되고 정황을 살피게 되니 스스로 옭아 매고 덫이 되어 심각해지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 즉흥적인 것은 경솔하게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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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Jun 2026 07:54: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그러움과 엄함</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4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너그러움과 엄함&lt;br&gt;&lt;br&gt;잠언 19:6&lt;br&gt;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lt;br&gt;&lt;br&gt;● 너그러운 사람은 격 있는 사람입니다. 그 너그러움을 받으려고 애쓰려고 노력합니다. 너그러움을 통해 좋은 사람 정이 많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너그러움이 벗이 되게 하고 친구가 됩니다.&lt;br&gt;&lt;br&gt;엄한 사람은 자신이 엄하기에 틀에 벗어나지 않습니다. 엄하기에 올곧고 바름에 벗어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해코지를 당해도 자신을 엄격히 다루고 있기에 그것으로 족함을 느끼고 사는 겁니다.&lt;br&gt;&lt;br&gt;그래서 잠언은 말하고 있습니다.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헤아림을 바라고 있기에 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엄한 사람은 곧고 강직함으로 인해 가까이 함을 꺼려합니다.&lt;br&gt;&lt;br&gt;&lt;br&gt;※ 엄함보다는 너그러움이 강할 때가 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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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26 06:57:0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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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 웃음은 하지 말아야</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4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거짓 웃음은 하지 말아야&lt;br&gt;&lt;br&gt;잠언 14:13&lt;br&gt;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lt;br&gt;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lt;br&gt;&lt;br&gt;● 웃고 있지만 웃는 것이 아닐 경우라면 무척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겁니다. 아주 괴롭고 고통스러운 일을 겪고 있지만 상황이 그렇지 못해서 웃어야만 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아야 하겠지만 거짓 웃음을 짓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lt;br&gt;&lt;br&gt;이런 경우를 겪게 되는 사람들은 사람들을을 위해 업을 가진 사람입니다. 연예인 이라든지 운동선수 그리고 사람들 앞에 서야 하는 경우입니다. 본업으로 인해 개인의 속사정이 다르게 되면 겉으로는 충실하고 있지만 속은 개인사정으로 인해 울고 있다는 겁니다.&lt;br&gt;&lt;br&gt;웃을 때에도 마음도 같이 웃게 된다면 즐겁고 기쁘며 행복입니다. 근심이 마음에 눌러 슬픈 내식을 가리려고 거짓된 웃음을 짓고 있을 때 뭐라 하지 말고 이해하고 웃어주는 것이 어쩌면 당사자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 즐거움이 끝에 가서 근심되지 않게 하자.&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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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13:18: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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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인과 악인의 배</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4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의인과 악인의 배&lt;br&gt;&lt;br&gt;잠언 13:25&lt;br&gt;의인은 포식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느니라&lt;br&gt;&lt;br&gt;● 의로운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의인에게 만족을 주시기에 포만감을 느끼고 의인은 늘 포식하는 것입니다. 육의 양식은 물론 영의 필요를 채워 주시기 때문이기에 그렇습니다.&lt;br&gt;&lt;br&gt;악한 자들은 하나님의 의를 외면하고 자신이나 자기가 하려고 하거나 욕망을 좇기에 만족을 못하기에 허기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어떻게 하든 옥심을 부리고 악한 짓을 해서 내 것으로 만들고 채우려 하지만 주린 배로 사는 것이 악인들입니다.&lt;br&gt;&lt;br&gt;그렇기 때문에 의인의 배는 포만감을 가지고 있지만 악인은 허기지고 고파합니다. 욕망과 욕심을 채워도 영적으로는 악인의 공허합니다. 왜냐하면 악인은 자기 욕망과 불의를 좇기 때문에 얻고자 해도 늘 영적으로 주리고 결핍을 느낍니다.&lt;br&gt;&lt;br&gt;&lt;br&gt;※의인의 삶은 생명을 얻고 배부르나,&lt;br&gt;악인의 삶은 멸망과 공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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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Jun 2026 21:12: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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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과 도모</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3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생각과 도모&lt;br&gt;&lt;br&gt;잠언 12:5&lt;br&gt;의인의 생각은 정직하여도&lt;br&gt;악인의 도모는 속임이니라&lt;br&gt;&lt;br&gt;● 생각이라는 것은 정신적인 영역이며 활동을 말합니다. 이는 어떤 목적이나 결론을 얻기 위해 이치에 맞게 헤아리고 판단하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은 하루 평균 6,000번 이상의 생각을 하며, 이는 기억, 사유, 관념, 감정 등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lt;br&gt;&lt;br&gt;도모는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대책과 방법을 세우는 것을 말합니다. 도모도 생각의 일부분으로 긍정적으로 쓰이고 있으나 때로는 '음모(陰謀)', '획책(劃策)', '기도(企圖)' 등으로도 쓰이고 있다는 겁니다.&lt;br&gt;&lt;br&gt;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과 도모하는 사람들을 구분 지어 잠언은 말하고 있습니다. 의인은 생각하는 것이나 일을 도모하는 데 있어서 정직과 진실을 추구하지만 악인들은 악한 생각을 하고 그 일을 속여 가면서 도모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생각이나 도모가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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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58: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풍족과 윤택의 비결</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3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풍족과 윤택의 비결&lt;br&gt;&lt;br&gt;잠언 11:25&lt;br&gt;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lt;br&gt;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lt;br&gt;&lt;br&gt;● 풍족해지거나 윤택해지는 것을 싫어하고 거부하지 않고 그 이상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사람의 마음입니다. 어떻게 해야 풍족하고 윤택을 누릴 수 있겠습니까? 잠언을 그 비결을 알려주고 있습니다.&lt;br&gt;&lt;br&gt;그 첫 번째는 좋아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을 둘보고 보살피는 것을 좋아하기란 그리 쉬운 것이 아닙니다. 물질을 조건 없이 주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람은 정신 나간 사람이거나 실없는 사람으로 여기기에 그렇습니다.&lt;br&gt;&lt;br&gt;자기 일보다 다른 사람에게 살림살이가 넉넉하고 풍부하게 해 준다는 것은 그만큼 가지고 있거나 본인이 가진 것이 더 있어야 가능한 것인데 그렇지 않으면 마음만 있게 될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 자기 것을 내어 주는 것은 풍족하거나 윤택해서가 아니라 주님의 마음으로 살기 때문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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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06:45: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회오리바람이 지나가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3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회오리바람이 지나가면&lt;br&gt;&lt;br&gt;잠언 10:25&lt;br&gt;회오리바람이 지나가면 악인은 없어져도&lt;br&gt;의인은 영원한 기초 같으니라&lt;br&gt;&lt;br&gt;● 삶에 잔잔한 바람이 불어 평온하기를 원하고 있지만 회오리바람으로 평지풍파를 겪게 됩니다. 겪기 힘들고 죽을 것만 같은 회오리바람을 두 번 다시 겪는다는 것은 바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 삶에 회오리가 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겁니다.&lt;br&gt;&lt;br&gt;회오리바람은 다 쓸어 갑니다. 남김이 없이 다 없어지기에 회오리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데 쓰러지고 없어지는 것은 회오리를 이길 수 없기에 그런 것입니다. 악인은 정의의 회오리가 뿌리 뽑아 버리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회오리가 불어와도 살아남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쓸어가고 없애버릴 듯 휘몰아쳐 와도 견디고 남아 그 존재감을 더해 주는 것 이는 의롭게 사는 사람입니다. 회오리바람이 지나간 후에 없어지느냐 남느냐는 것은 믿음의 뿌리가 깊게 자리 잡아야 합니다.&lt;br&gt;&lt;br&gt;&lt;br&gt;※ 회오리로 뽑혀 없어지는 악이 있지만 엎드리는 선이 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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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26 09:21: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혜는 드러내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3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지혜는 드러내지 않습니다.&lt;br&gt;&lt;br&gt;잠언 9:14&lt;br&gt;자기 집 문에 앉으며 성읍 높은 곳에 있는 &lt;br&gt;자리에 앉아서&lt;br&gt;&lt;br&gt;●&amp;nbsp;&amp;nbsp; 자신을 높이고 들어내는것에 대해 부끄럽거나 창피하게 여기지 않고 오히려 더 하게 하려고 합니다. 자랑할 수 있다면 자랑을 해서 자기를 알리는데 알려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아 자기PR을 하는 세상입니다.&lt;br&gt;&lt;br&gt;그런데 많이 배워 그 배움을 알리고 자랑을 한다든지 자기를 내세우기 보다는 배경이나 환경을 내세우면 좋아하기 보다는 거부하거나 싫어 합니다. 이런 것을 인정받는 것은 자기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제 3자가 세워 주어야 빛이 나는 겁니다.&lt;br&gt;&lt;br&gt;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높임을 받거나 높아 져도 대우를 받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자기 집 문에 앉고 성읍의 제일 높은 곳에서 시선을 끌려고 하지만 미련하고 어리석게&amp;nbsp;&amp;nbsp;보이는 것은 지혜가 없거나 모자람 때문입니다.&lt;br&gt;&lt;br&gt;&lt;br&gt;※ 지혜는 내가 세우는 것이 아니고 성령께서 세워 주신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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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9 Jun 2026 10:3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혜를 사랑하게 되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3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지혜를 사랑하게 되면&lt;br&gt;&lt;br&gt;잠언 8:21&lt;br&gt;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가 재물을 얻어서&lt;br&gt;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 함이니라&lt;br&gt;&lt;br&gt;● 지혜를 사랑하게 되면 사랑함으로 인해 받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좋아하고 가지려고 합니다. 우리가 아는 지혜와 잠언에서 말하는 지혜는 다릅니다. 잠언에서의 지혜는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입니다. 지혜를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지혜를 사랑한다는 것은 축복의 원리를 안다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의도를 파악한다거나 안다는 겁니다. 지혜를 사랑하기에 정의와 공의를 알고 이를 이루려고 합니다. 이런 가치가 불법을 없애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합니다.&lt;br&gt;&lt;br&gt;지혜를 사랑한다는 것은 더하는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지혜를 발휘한다면 지혜로 인해 물질적인 은혜가 있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지혜를 사랑하기에 곳간에 가득 채우게 해 주십니다.&lt;br&gt;&lt;br&gt;&lt;br&gt;※ 지혜는 세상의 어떤 금이나 은보다 더 가치 있고 참된 소득을 가져다준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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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8 Jun 2026 06:15: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쾌락(음란)에 빠지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3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쾌락(음란)에 빠지면...&lt;br&gt;&lt;br&gt;잠언 6:26&lt;br&gt;음녀로 말미암아 사람이 한 조각 떡만 남게 됨이며 음란한 여인은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니라&lt;br&gt;&lt;br&gt;● 쾌락에 빠지게 되면 잠시나마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경험을 받게 됩니다. 무거웠던 마음이라든지 혼미한 생각이 잊게 되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어 쾌락이 그리 나쁜 것만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lt;br&gt;&lt;br&gt;그러나 쾌락(음란)에 깊이 빠지게 되면 쾌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것이 오늘의 잠언입니다. 쾌락으로 인해 재산과 삶의 기반이&amp;nbsp;&amp;nbsp;무너지고 극심한 빈곤에 빠져서 한 조각의 떡만 남는 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그렇기 때문에 쾌락(음란)은 육체적인 타락과 폐인으로 만들어 가는 것은 물론 영혼까지 송두리째 앗아가기에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적당히 쾌락(음란)을 즐기는 것이 빠지게 되면 여기서 헤어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lt;br&gt;&lt;br&gt;&lt;br&gt;※ 잠깐의 쾌락이 빠져들면 패가망신을 당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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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6 Jun 2026 07:06: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훈계를 받지 않으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3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훈계를 받지 않으면&lt;br&gt;&lt;br&gt;잠언 5:23&lt;br&gt;그는 훈계를 받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죽겠고 심히 미련함으로 말미암아 혼미하게 되느니라&lt;br&gt;&lt;br&gt;● 훈계를 받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훈계를 받는다면 어린 아이나 청소년과 같은 어리고 젊은이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른이나 기성세대를 훈계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겁니다.&lt;br&gt;&lt;br&gt;어른이나 기성세대라 하더라도 훈계받게 되연 받아야 하는데 누굴 훈계하냐고 반발을 하면 큰 해 받고 심지어 죽음에 이른다는 겁니다. 훈계를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돌이키게 하는 훈계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말하며 이를 거부하여 영적, 육적 파멸에 이르게 됨을 말하는 겁니다.&lt;br&gt;&lt;br&gt;이렇게 훈계를 받지 않으면 심히 미련한 것으로 잠언은 말하고 있습니다. 죄악 된 길로 가고 있는데 그것이 잘못인지를 모르니 미련하고 어리석음으로 길을 잃어 혼미해서 영적인 혼란을 겪는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 훈계받는 것이 힘들지만 훈계는 살게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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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5 Jun 2026 09:32:1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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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지켜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3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 마음을 지켜야 하는 이유&lt;br&gt;&lt;br&gt;잠언 4:23&lt;br&gt;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lt;br&gt;&lt;br&gt;●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지키지 못해 잃는 것이 얻는 것보다 더 많아 힘들어지게 됩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나를 지킨다는 것이 중요하기에 더욱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lt;br&gt;&lt;br&gt;나를 지키기 위해 건강을 신경 씁니다. 아마도 제일 먼저는 건강을 지키려고 합니다. 좋은 음식은 물론 보약과 건강을 위한다면 가리지 않고 취합니다.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살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체력을 위한 운동을 합니다.&lt;br&gt;&lt;br&gt;그런데 잠언은 모든 것을 나를 위해 지켜야 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제일인 것은 마음을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마음은 쉽게 변하고 뒤집히고 종잡을 수 없는 것이랍니다. 이 마음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생명의 근원이 되기에 그렇습니다.&lt;br&gt;&lt;br&gt;&lt;br&gt;※ 초심이 흔들리지 않는 것이 나를 지키는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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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unhan153.tistory.com/4932#entry4932comment</comments>
      <pubDate>Thu, 4 Jun 2026 14:2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두려움</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3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두려움&lt;br&gt;&lt;br&gt;잠언 3:25&lt;br&gt;&lt;br&gt;너는 갑작스러운 두려움도 악인에게 닥치는 멸망도 두려워하지 말라&lt;br&gt;&lt;br&gt;● 두려움은 위협이나 위험을 직감했을 때 마음이 불안하고 무서운 느낌을 말합니다. 그리고 어떠한 상황이나 행동의 결과를 예상했을 때 '잘못되거나 고통스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원초적이고 고통스러운 감정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lt;br&gt;&lt;br&gt;이런 두려움에 대해 잠언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겁니다. 두려움이 예상을 했을 때나 생각하지도 않았는데도 온 두려움은 극복하기가 힘듭니다. 두렵고 떨리고 불안함이 극도로 수렁으로 빠져들게 하지만 잠언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겁니다.&lt;br&gt;&lt;br&gt;유대인들이 '두려움'을 뜻하는 히브리어는 &quot;야레&quot;와 &quot;이라&quot;입니다. 이는 단순한 공포가 아닌 '경외감(외경)'이라는 뜻을 깊이 포함하고 있음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잠언은 하나님을 향해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위엄과 사랑을 깊이 깨닫고 우러러보며 경외하라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하나님을 경외하면 두렵지 않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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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 Jun 2026 06:54: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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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이 땅땅거리게</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93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땅이 땅땅거리게&lt;br&gt;&lt;br&gt;잠언 2:21&lt;br&gt;대저 정직한 자는 땅에 거하며&lt;br&gt;완전한 자는 땅에 남아 있으리라&lt;br&gt;&lt;br&gt;● 사람들은 땅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기에 그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땅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땅을 거하지 못한다거나 땅에 남아 있지 못해 힘들게 삶을 사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lt;br&gt;&lt;br&gt;좋아하는 땅이기에 전쟁을 통해 빼앗거나 힘들어진 사람의 땅을 가진 자가 탐을 내어 거하기에 족한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정직한 사람에게 약속하시고 땅에&lt;br&gt;안정적으로 머물게 하는 복을 줍니다.&lt;br&gt;&lt;br&gt;하나님께서 땅에 거하게 하시며 그 땅에 남아 땅땅(떵떵)하게 하는 사람은 오늘의 잠언은 완전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그분의 뜻에 흠 없이 순종하는 자(완전한 자)입니다. 환난 속에서도 끊어지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아 그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 하나님은 땅을 우리에게 주셨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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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 Jun 2026 07:3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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