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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한부자의 항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link>
    <description>선한부자가 되어 가는 과정과 선한부자의 가치있는 삶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 속에
건강, 신앙, 여행, 지혜로운 삶,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를 담는 바구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3:44: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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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SUNHANBUJA</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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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한부자의 항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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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자가 되려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지도자가 되려면&lt;br&gt;&lt;br&gt;잠언 16:12&lt;br&gt;악을 행하는 것은 왕들이 미워할 바니&lt;br&gt;이는 그 보좌가 공의로 말미암아 굳게 섬이니라&lt;br&gt;&lt;br&gt;● 지도자가 되려면 갖추어야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야 공동체의 지체들을 이끌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체들이 지도자를 따르려면 지도자가 지도자다워야 합니다. 인격이 되어 있거나 지적인 능력과 통찰력등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lt;br&gt;&lt;br&gt;특히 악에 대해 단호해야 합니다. 지도자 스스로 엄격해 옳고 바름에 본을 보여야 지체들이 따르게 됩니다. 지체들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지만 자신의 악은 관대한다면 그 지도력은 지도자로서 위치를 잃게 됩니다.&lt;br&gt;&lt;br&gt;지로자를 보좌하는 참모들도 지도자 못지않게 악을 미워하고 정의롭고 올바르게 보좌해야 합니다. 지도자 모르게 보좌하는 자들이 악을 도모하고 저지르게 된다면 부패되고 지도자를 위험에 빠지게 하는 겁니다.&lt;br&gt;&lt;br&gt;※ 공의를 세우는 것에 지도자와 보좌진이 우선해야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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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07:1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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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김과 바름</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즐김과 바름&lt;br&gt;&lt;br&gt;잠언 15:21&lt;br&gt;무지한 자는 미련한 것을 즐겨하여도&lt;br&gt;명철한 자는 그 길을 바르게 하느니라&lt;br&gt;&lt;br&gt;● 잠시동안 말초 신경을 자극하는 쾌락을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것임에도 못된 짓거리나 행동을 즐기는 인간은 모자라거나 미련한 것입니다. 쾌락의 즐김이 본인이 패가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모르는 겁니다.&lt;br&gt;&lt;br&gt;미련하고 어리석어서 뭔가가 잘못될 것이라는 것에 분간을 못해 이런 말을 듣게 되는 겁니다. 한 순간이라도 즐김을 멈추고 되돌아보면 즐김을 참는 것이 고통스럽겠지만 인내를 하게 되면 미련한 소리도 안 듣고 어리석지 않습니다.&lt;br&gt;&lt;br&gt;하나니의 말씀을 들으며 순간적인 쾌락이나 유혹을 이겨내며 바른 길을 걷고자 정직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은 명철합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때로는 힘든 것이겠지만 바름을 위한 것이기에 견디는 것이며 즐김을 느끼고 싶어 합니다.&lt;br&gt;&lt;br&gt;&lt;br&gt;※ 바름을 제대로 알면 즐김도 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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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07:1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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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에 대한 잠언</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말에 대한 잠언&lt;br&gt;&lt;br&gt;잠언 14:15 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lt;br&gt;슬기로운 자는 자기의 행동을 삼가느니라&lt;br&gt;&lt;br&gt;● 말은 소통입니다.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상대에게 전달을 하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으나 아마도 말로 하는 것이 가장 큰 것입니다. 정확한 의사를 전하고 상대의 의중을 파악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말입니다.&lt;br&gt;&lt;br&gt;말이란 의사전달과 소통에 영향이 있기 때문에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 신중해야 하고 바르게 말하고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의 잠언 말씀처럼 어리석은 사람은 온갖 말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사기를 치는 것인지 양심과 진심을 다해 말을 하고 있는지 구분 못하고 어리석어서 다 말을 믿는다는 겁니다.&lt;br&gt;&lt;br&gt;반면에 슬기로운 사람은 말을 듣고 다 믿는 것이 아니라 삼가고 가려야 것을 분별한다는 것입니다. 슬기로운 사람은 말을 듣고 그 말을 다 믿지 않고 행동거지를 신중하고 답변하는 것에 실수를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모든 말을 다 믿는 사람은 멍청하거나 어리석은 것&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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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07:06: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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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실과 불의</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성실과 불의&lt;br&gt;&lt;br&gt;잠언 13:23 가난한 자는 밭을 경작함으로 양식이 많아지거니와 불의로 말미암아 가산을 탕진하는 자가 있느니라&lt;br&gt;&lt;br&gt;● 성실함에는 가난을 벗어나게 하거나 반드시 열매를 얻게 되어 있습니다.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지만 성실하게 하다 보면 나아지고 숙달이 되고 전문가의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lt;br&gt;&lt;br&gt;그래서 오늘의 잠언 말씀이 가난한 사람이 밭을 꾸준하게 경작함으로 인해 양식이 많아 짐이 성실함의 결괴로 여겨지게 하는 겁니다. 가난하고 없다고 빈둥거리는 것이 아니라 적은 땅을 부지런히 움직이면 그 땀의 댓가가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lt;br&gt;&lt;br&gt;꾸준히 하는 것이 귀찮고 힘들다고 해서 편법을 쓰거나 요령을 피우는 것은 불의이고 소홀한 겁니다. 이는 가진 것이 많거나 넉넉함이 이를 만드는 겁니다. 더 나쁘게 되는 것은 남는 것이 하나도 없게 되어 가산을 탕진하게 됩니다.&lt;br&gt;&lt;br&gt;&lt;br&gt;※ 성실함은 부요함이지만 나태는 빈궁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category>잠언교훈</category>
      <category>잠언묵상</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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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Apr 2026 15:14: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망하는 게 화</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소망하는 게 화&lt;br&gt;&lt;br&gt;잠언 11:23&lt;br&gt;의인의 소원은 오직 선하나&lt;br&gt;악인의 소망은 진노를 이루느니라&lt;br&gt;&lt;br&gt;● 소망하다는 것은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바라는 것을 넘어 마음에 간절함과 긍정적인 기대가 깊게 배어있으며, 대체로 긍정적인 미래나 목적을 향한 태도입니다.&lt;br&gt;&lt;br&gt;이런 소망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열매는 사뭇 다르다는 겁니다. 선하고 의로운 사람의 소원이나 소망은 말 그대로 선하고 의로운 것이라는 겁니다. 이런 소망을 가지고 있으니 선하고 의롭다는 겁니다.&lt;br&gt;&lt;br&gt;반면에 악인에게도 소망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좋은 것을 소망하고 선한 것 이어지만 악인은 화가 되고 망하게 한다는 겁니다. 죄를 짓거나 악을 도모하는 소망이기에 이루어진 들 그것은 화가 되고 진노를 자초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악을 소망하는 것은 죄. 선을 소망하면 선.&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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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26 07:04: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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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려움이 임하는 자</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두려움이 임하는 자&lt;br&gt;&lt;br&gt;잠언 10:24&lt;br&gt;악인에게는 그의 두려워하는 것이 임하거니와 의인은 그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느니라&lt;br&gt;&lt;br&gt;● 두려움은 모르거나 없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몹시 무섭고 피하고 싶거나, 어떤 결과에 대해 마음이 불안하고 꺼려지는 것인데 단순히 외부 대상을 무서워하는 '무섭다'와 달리,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이나 심리적인 공포를 겪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이런 두려움에 대한 히브리 원어에는 세 가지인데 &quot;이라&quot;입니다.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이나 경외심이며, &quot;야레&quot;는 동사형으로, &quot;두려워하다, 무서워하다, 존경하다, 경외하다&quot;라는 뜻입니다. 끝으로는.&quot;에이마&quot;인데 극심한 공포나 불안을 나타냅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오늘의 잠언에서는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와 두려움이 없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악인과 의인을 말하는 것인데, 악인은 자신이 지은 죄로 늘 두려움에 살지만 의인은 지은 죄가 없기에 이루는 것이 있음을 말하는 겁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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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7:15: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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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돌이킬 수 있어야</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9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돌이킬 수 있어야.&lt;br&gt;&lt;br&gt;잠언 9:16&lt;br&gt;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lt;br&gt;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lt;br&gt;&lt;br&gt;● 돌이키는 것은 다음을 위한 준비요 개선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돌이킨다는 것은 대부분 잘못되었을 때 무엇으로 인해서 어느 때에 실수를 했는지 점검하고 다시 시작을 했을 때는 점검한 것을 중점 해서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 하는 겁니다.&lt;br&gt;&lt;br&gt;그러나 체면을 중시하거나 자존심이 셴 사람은 돌이키지 않으려고 한다는 겁니다. 점검하는 자체가 허용할 수 없기에 돌이키지 않으려 한다는 겁니다. 돌이키고 반성하는 것은 체면상 맞지 않아 자존심을 내세워 거부하는 겁니다.&lt;br&gt;&lt;br&gt;그래서 오늘의 잠언 말씀을 적용해 본다면 이런 사람은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들이라 하는 겁니다. 돌이키면 실수를 줄이고 실패확률이 적어 다음에 기회가 되어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말입니다. 미련한 사람은 돌이키지 않아 더 큰 해를 당하거나 실패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실패를 돌이켜 점검하는 자에게 성공이 온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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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07:4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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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길로 다니는가?</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어느 길로 다니는가?&lt;br&gt;&lt;br&gt;잠언 8:20&lt;br&gt;나는 정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의로운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lt;br&gt;&lt;br&gt;● 길을 잘 몰라 운전을 하다 보면 헤매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이 없을 때에는 지도를 보고 목적지를 갔지만 지금은 네비로 인해 편하게 가고 있습니다. 장거리를 갈 때 네비를 작동시키면 길의 종류가 있어서 선택해서 가게 되면 실수하지 않고 온전하게 가게 됩니다.&lt;br&gt;&lt;br&gt;길의 종류를 보면 비행기가 가는 항로가 있으며 배가 갈 수 있는 길은 물론 오솔길이나 둘레길처럼 정겹고 건강을 위한 길이 있어 가야 할 길이 여러 개이며 다양하다는 겁니다. 오늘도 집을 나서서 걷게 되거나 가야 하는 길을 가야만 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삶에도 길이 있어 어느 길로 가야 할지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정의롭고 공의로운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무법의 길이이나 악의 길로 가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길을 걷다가 망하는 자도 있다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다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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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Apr 2026 11:1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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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게 하는 것</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나를 지키게 하는 것&lt;br&gt;&lt;br&gt;잠언 6:24&lt;br&gt;이것이 너를 지켜 악한 여인에게, 이방 여인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lt;br&gt;&lt;br&gt;● 자기 자신을 지키지 못해 후회하는 삶은 미련한 것입니다. 지킬 힘이 있음에도 스스로 무너져 망가지게 되는 폐인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의지가 약해서 아니면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니 나를 지킨다는 것은 정말 힘든 것입니다.&lt;br&gt;&lt;br&gt;나를 정말 지키고 싶은데 지키지 못하는 것은 남의 말을 잘 듣는 팔랑귀 때문입니다. 듣다 보면 듣는 대로 잘 될 것 같고 말하는 사람의 말에 마음이 가고 믿음이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를 지키는 것이 정말 힘든 것입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나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듣고 따르고 순종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 주십니다. 악한 여인이 미혹을 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에 그 말씀이 나를 지켜 주시는 겁니다.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유혹하는 입술에 동요되지 않게 나를 지켜 줍니다.&lt;br&gt;&lt;br&gt;&lt;br&gt;※ 나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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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07: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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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과 마음속에 있어야 할 것</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눈과 마음속에 있어야 할 것&lt;br&gt;&lt;br&gt;잠언 4:21&lt;br&gt;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lt;br&gt;네 마음속에 지키라&lt;br&gt;&lt;br&gt;● 겉으로 보이는 것은 눈으로 담아 마음속에 있게 해 주어 믿음이 되고 소망으로 가게 합니다. 내 눈에 무엇이 보였느냐에 따라 관심이 가며 가치를 따지게 됩니다. 남이 그것을 어떻게 보는 것과는 상관치 않고 중요하게 여겨 마음에 담는 것입니다.&lt;br&gt;&lt;br&gt;반면에 마음속에 있는 것을 담아 지키고자 하는 것을 입으로도 표현하지만 눈빛이 달라짐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음속의 각오가 흔들리지 않기 위해 또렷해지고 굳은 의지가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는 겁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내 눈에서 떠나지 말고 나의 마음속까지 지키라고 권면하는 잠언의 말씀이 무엇이겠습니까? 특별히 자라는 세대들에게 당부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부모의 말은 물론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과 지혜입니다.&lt;br&gt;&lt;br&gt;&lt;br&gt;※ 악은 눈에서 떠나게하고 하나님의 말씀은 마음속에서부터 지켜라&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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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Apr 2026 07:3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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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잠을 자는 복</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단잠을 자는 복&lt;br&gt;&lt;br&gt;잠언 3:24&lt;br&gt;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lt;br&gt;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lt;br&gt;&lt;br&gt;● 요즘 불면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런저런 생각에 누워 잠을 청해도 단잠을 잘 수 없습니다. 마음이 불안해서 잠을 이루지 못해 불면에 시달립니다. 그리고 육체를 너무 혹사시키면 통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그렇게 단잠을 잘 수가 있을까? 낮 동안에 열심히 힘들게 일한 사람이 밤에 고단하게 단잠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오늘 하루 영적으로 육적으로 열심히 일을 했다면 편안한 단잠을 이루는 겁니다.&lt;br&gt;&lt;br&gt;불면증에 시달리지 않고 단잠을 자는 사람은 아이들이 아닌까 합니다. 물론 잠 투정하며 잠자는 것이 힘든 경우도 있지만 아이들이 잠이 들면 천사같이 자는 아이를 보면 이처럼 행복을 만끽하는 경우는 없을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시 127:2)&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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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21:2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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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녀를 향한 부모의 심정</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자녀를 향한 부모의 심정&lt;br&gt;&lt;br&gt;잠언 2:1&lt;br&gt;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lt;br&gt;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lt;br&gt;&lt;br&gt;● 부모들이 자녀들을 향한 심정은 한결같을 겁니다. 자녀들이 어리든 아니면 장성하여 어른이 되었든 걱정하고 늘 똑같은 심정으로 대한다는 겁니다. 험난하고 악한 세상을 극복하고 이기도록 걱정하고 염려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그러면서 자녀에 대한 부모의 심정은 부모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듣기를 바란다는 겁니다. 어릴 때는 절대적인 부모의 돌봄이 있기에 안들을 수 없겠지만 머리가 크고 자립하는 경우에는 자녀들이 듣는 것에 거부를 하고 잔소리로 여기기에 애타는 심정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lt;br&gt;&lt;br&gt;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한결같은 마음은 하나님이&amp;nbsp;&amp;nbsp;주신 말씀이나 계명을 간직하여 사는 것을 바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 부모 자신들을 살아가게 하며 지켜 주셨기 때문에 자녀들도 그렇게 될길 바라고 원하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lt;br&gt;※ 살았을 때 부모님들의 하시는 말씀을 듣는 자녀가 복을 받는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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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Apr 2026 10:55: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혜가 부릅니다</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지혜가 부릅니다&lt;br&gt;&lt;br&gt;잠언 1:20&lt;br&gt;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lt;br&gt;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lt;br&gt;&lt;br&gt;● 지혜가 부를 때 그 부름에 응하게 되면 지혜로운 사람이 됩니다. 지혜로 인해 미련함과 어리석음을 벗어나게 되고 현명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혜는 늘 부르고 있습니다.&lt;br&gt;&lt;br&gt;길거리에 있으면 별의별 것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경험하는 것은 물론 듣고 보면서 깨달을 겁니다.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길거리에서 해코지를 당하거나 넘어지는 꼴을 보게 됩니다. 반면에 실수를 하더라도 부름의 지혜를 지닌 자는 목적하는 곳까지 가게 되는 겁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광장에서도 지혜가 소리를 높이며 필요한 사람들을 부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혜의 부름에는 힘이 있어 주목받거나 대상이 되게 한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그런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 지혜의 부름에는 열린 자만이 듣는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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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Apr 2026 07:1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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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하다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필요하다면 &lt;br&gt;&lt;br&gt;잠언 31:14&lt;br&gt;상인의 배와 같아서 먼 데서 양식을 가져오며&lt;br&gt;&lt;br&gt;사람에게는 양식이 필요합니다. 육의 양식에는 음식이 있어야 합니다. 혼에게도 양식이 있어야 하는데 책과 정보이며 영의 양식에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중 어느 것 하나라도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lt;br&gt;&lt;br&gt;장사하는 사람은 장사를 위해 필요로 하는 것이 있다면 거리와 상관하지 않고 물건을 잡습니다. 그래야 이윤을 남는 장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로 하는 것이 멀다고 포기하거나 남들이 가져가도록 양보를 한다면 장사할 줄 모르는 상인인 것입니다.&lt;br&gt;&lt;br&gt;그래서 멀어도 필요한 것을 가져오는 겁니다. 현명한 부인도 가정의 필요가 있기에 공을 들여 모으거나 채우는 것입니다. 양식은 꼭 있어야 할 것이며 언제나 모자라지 않고 채우기 위해 그때 그때 모아 두는 것입니다.&lt;br&gt;&lt;br&gt;※ 필요하다면 게으름을 피워선 안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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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26 07:11: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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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지개벽</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천지개벽&lt;br&gt;&lt;br&gt;잠언 30:21&lt;br&gt;세상을 진동시키며&lt;br&gt;세상이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lt;br&gt;&lt;br&gt;● 세상이 뒤집힐 정도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겠습니까? 마치 천지가 개벽되는 듯한 경험치 못한 것을 경험하는 새로운 세상이 벌어진다면 우리는 얼마나 적응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lt;br&gt;&lt;br&gt;아마도 이런 일이 일어나거나 벌어진다면 생각하지도 않은 것이라든지 생각한 것이 현실화 되게 되면 세상이 뒤집히게 되는 겁니다. 과거에 상상했던 것이 오늘에 상용화된 것을 보면 과거로부터 꿈도 꾸지 않은 것이 이룬 것입니다.&lt;br&gt;&lt;br&gt;이런 변화는 오늘에서 끝나거나 멈추지 않고 계속 일어나게 되고 발전하게 되어 상상하지 못한 미래가 올 것입니다. 세상을 진동시키거나 세상을 견딜 수 없는 것이 과거에는 별로 없었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그 혜택을 받고 있다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AI로 인해 세상이 빠르게 진화되고 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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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26 06:30: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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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책이냐 아첨이냐</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경책이냐 아첨이냐&lt;br&gt;&lt;br&gt;잠언 28:23&lt;br&gt;사람을 경책 하는 자는 혀로 아첨하는&lt;br&gt;자보다 나중에 더욱 사랑을 받느니라&lt;br&gt;&lt;br&gt;● 나의 실수나 잘못을 더 크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가볍게 꾸짖는 것이 경책입니다. 허물나 실수를 보고 있음에도 눈감아 준다거나 환심을 사거나 잘 보이려고 알랑거리는 행동 또는 그런 말이나 짓거리를 아첨입니다.&lt;br&gt;&lt;br&gt;분명 우리는 내 허물을 대하는 태도가 둘 중 누가 나에게 도움을 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일까요? 경책 하는 사람보디는 아첨해 주는 사람이 나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자로 인해 내 눈과 귀를 어둡게 해 날 망하게 하는 겁니다.&lt;br&gt;&lt;br&gt;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잠언은 아첨하는 사람보다는 경책 하는 사람이 더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씀하는 겁니다. 대부분 경책 하는 사람보다는 아첨해 주는 사람이 더 편하고 줗은 것 같지만 진정 나를 생각하는 사람은 나를 가볍게 꾸짖는 사람입니다.&lt;br&gt;&lt;br&gt;&lt;br&gt;※ 자기를 위해서라면 아첨, 상대를 사랑하면 경책&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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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Mar 2026 08:01: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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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련한 자의 분노</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8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미련한 자의 분노&lt;br&gt;&lt;br&gt;잠언 27:3&lt;br&gt;돌은 무겁고 모래도 가볍지 아니하거니와&lt;br&gt;미련한 자의 분노는 이 둘보다 무거우니라&lt;br&gt;&lt;br&gt;● 분노란 분하여 성내는 것으로 표현을 하지만 히브리어로는 여러 단어로 표현합니다. 대략 4가지로 '아파', '헤마', '하론', '에브라'로 구분 합니다. 그중 &quot;아파&quot;란 말은 일반적인 분노나 노를 뜻하는데 콧김을 내뱉으며 코를 벌름 거리는 격한 감정에 쓰이는 말입니다.&lt;br&gt;&lt;br&gt;분노를 하지 않으려면 참고 인내를 해야 한다고 잠언은 말하고 있습니다. 감정이 노함과 화냄을 쉽게 하기에 그런 것입니다. 돌은 무겁고 모래도 가볍지 않다는 비유는 참고를 해야 하는 겁니다. 우리의 감정 변화가 모래보다 가벼운 먼지라면 분노를 행하는 겁니다.&lt;br&gt;&lt;br&gt;이렇게 분노를 쉽게 표출하는 자는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이라고 잠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련한 자의 분노는 돌이나 모래보다 무거워 쉽게 풀리지 않고 오래 품고 있기에 그렇습니다.&lt;br&gt;&lt;br&gt;※ 분노는 자기주장이 강해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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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r 2026 07:04: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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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선의 입술</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위선의 입술&lt;br&gt;&lt;br&gt;잠언 26:23&lt;br&gt;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lt;br&gt;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lt;br&gt;&lt;br&gt;● 위선의 입술은 듣는 사람은 분간을 못하여 당하기 일쑤입니다. 사람은 착하고 선한 것 같은데 그 사람의 말을 듣고 나면 꼭 속은 기분이 든다면 이는 위선의 입술입니다. 달콤한 말로 포장해 속 마음을 숨기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온유한 입술은 매끄럽게 하는 말이 나오는 입술이며, 비위를 맞추려고 움직이는 입술이며, 아첨하는 입술이기에 나중에 그 입술에 속 마음을 알게 되면 듣는 사람은 속에서 불이 타게 됩니다.&lt;br&gt;&lt;br&gt;왜냐하면 겉을 포장하기 때문입니다. 토기와 도자기의 차이는 유약을 칠하는 것에 있다는 겁니다. 유약을 칠함으로 인해 명품의 그릇이 되어 가치가 있는 것이지만 본래는 깨지기 쉬운 토기라는 것을 숨기고 있다는 겁니다. 겉과 속이 같은 입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표현하는 입술.&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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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r 2026 11:20:5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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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치를 당하지 말아야</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ㆍ❇️ 수치를 당하지 말아야&lt;br&gt;&lt;br&gt;잠언 25:7&lt;br&gt;이는 사람이 네게 이리로 올라오라고 말하는 것이 네 눈에 보이는 귀인 앞에서 저리로 내려 가라고 말하는 것보다 나음이니라&lt;br&gt;&lt;br&gt;● 의전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영예가 될 수도 있지만 그 자리는 잘못하다가는 수치를 당할 수 있습니다. 초청되어 아무 자리나 가서 앉는 것이 아니라 주최 측에서 지정된 곳에 앉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망신을 당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귀빈이 앉아야 할 자리가 마련되어 안내해 예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앉을자리에 앉는다면 별 문제가 없지만 앉고 싶다고 해서 아무 자리에 앉으면 귀빈이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앉고 있는데 귀빈이 와서 앉아야 한다면 자리를 내주고 다른 곳으로 옮기는 수치를 당합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망신당하고 수치를 당하지 않으려면 자신의 본분을 알고 처신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음이 창피를 당하고 수치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분수를 알고 행해야 합니다.&lt;br&gt;&lt;br&gt;&lt;br&gt;※ 수치는 맘대로 할 때.&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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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26 08:09:2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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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한 재판</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공정한 재판&lt;br&gt;&lt;br&gt;잠언 24:23&lt;br&gt;이것도 지혜로운 자들의 말씀이라 재판할 때에 낯을 보아 주는 것이 옳지 못하니라&lt;br&gt;&lt;br&gt;● 공정한 재판은 있어야 합니다. 판사가 공정하게 재판을 했음에도 재판을 받는 사람들이 그 판결을 수긍하고 인정하기 보다는 편파적이고 불공정하다고 여기면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 지는 것이 어렵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이렇게 공정하지 못하는 것은 재판 과정이나 판결이 공정하지 못해서 입니다. 증인이나 증거가 판결에 중요하게 여기고 있음에도 이를 채택하지 않는다거나 한쪽에만 유리하게 심의하고 재판과정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불공정하게 재판을 하는 것이 '낯을 보아 준다'는 것입니다. 이는 친분, 뇌물, 사회적 지위 등 외적인 요소를 고려해 편파적인 판결을 내리는 것 입니다. 이러한 재판은 하나님의 정의에 어긋나며 공정한 재판은 개인적인 친분이나 이익을 떠나, 오직 진실과 공의에 의해 판결해야 하는 겁니다.&lt;br&gt;&lt;br&gt;※ 완전한 공정한 재판은 양쪽다 수긍과 인정.&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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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Mar 2026 07:37: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악인의 마음은</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악인의 마음은&lt;br&gt;&lt;br&gt;잠언 21:10&lt;br&gt;악인의 마음은 남의 재앙을 원하나니 &lt;br&gt;그 이웃도 그 앞에서 은혜를 입지 못하느니라&lt;br&gt;&lt;br&gt;●&amp;nbsp;&amp;nbsp; 마음은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에게 다 있습니다. 그 마음이 나쁘냐 아니면 착하냐에 따라 구분을 짓게 됩니다. 마음의 상태가 언제나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해 가고 있으니사람을 평하는데 가끔은 실수를 하는 경우가 나오기도 합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악한 사람의 마음은 어떻길래 악한 자라고 평을 받게 될까요? 악한 사람의 마음은 남들에게 재수가 없거나 재앙을 바라고 원한다는 겁니다. 남들이 안되길 바래면서 마음에 주문하고 빌어 버리니 악하다 하는 겁니다.&lt;br&gt;&lt;br&gt;이러다 보니 주변 사람은 물론 가깝게 지내는 이웃들도 악한자의 영향으로 평안하지 못하는 겁니다. 악하기에 이웃들에게 해코지는 물론 은혜를 주지 못하고 있으니 부끄럽고 안타깝습니다.&lt;br&gt;&lt;br&gt;&lt;br&gt;※ 악함이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영향을 미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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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Mar 2026 07:24: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결혼은 복</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결혼은 복&lt;br&gt;&lt;br&gt;잠언 18:22&lt;br&gt;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lt;br&gt;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lt;br&gt;&lt;br&gt;● &quot;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quot;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혼인 사람들은 결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면서 결혼의 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잠언에서는 결혼은 복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런 결과가 통계에도 나온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결혼한 사람들이 미혼보다 행복감이 24% 더 높고, 결혼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결혼에 대한 거부감은 경제적 부담, 육아, 개인의 삶 등을 이유가 있어서 결혼을 미루거나 안 하려고 하기도 하지만, 결국 결혼 생활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며 맞춰가는 것이지만 결혼한 부부는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것이라 잠언은 말씀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결혼을 하고 행복함을 느끼는 것이 났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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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26 08:2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음 중요</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마음 중요&lt;br&gt;&lt;br&gt;잠언 17:22&lt;br&gt;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lt;br&gt;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lt;br&gt;&lt;br&gt;● 마음이 중요한 것은 누구나 알고 인정합니다. 마음의 상태에 따라 생각에 영향을 미치고 이 생각이 육신을 지배하여 마음의 상태가 몸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이 어떤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정신관리나 건강관리를 하게 된다는 겁니다.&lt;br&gt;&lt;br&gt;마음이 중요함에 긍정적인 요소는 오늘의 잠언 말씀처럼 양약이 되고 보약이 되는 겁니다. 즐겁고 기쁜 마음의 상태였다면 뇌파도 같이 움직여 정신도 맑아질 뿐만 아니라 좋은 생각으로 가득 차 몸까지 개운하고 건강을 느낀다는 겁니다.&lt;br&gt;&lt;br&gt;반면에 마음이 근심에 쌓여 있거나 불안해지면 생각도 같이 따라 두려움이나 염려로 가득 차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안색도 안 좋고 몸으로도 병이 옴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고 온몸에 영향을 주니 마음은 그래서 중요한 것입니다.&lt;br&gt;&lt;br&gt;※ 마음먹은 대로 사는 것은 행, 불행을 자초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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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unhan153.tistory.com/4874#entry4874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Mar 2026 22:26: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악에 대하여</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악에 대하여&lt;br&gt;&lt;br&gt;잠언 14:16&lt;br&gt;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lt;br&gt;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lt;br&gt;&lt;br&gt;● 악에 대해 좋다고 말하는 사람은 죄를 지은 사람이거나 악을 저지른 사람입니다. 악은 나쁘고 못된 것이기에 멀리하거나 싫어하는 겁니다. 보통 사람은 악이라든지 악한 사람을 혐오하고 사귀는 것을 꺼려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악함이 분명 나쁜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잠언에서는 악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이런 인간은 태도나 행동하는 것들이 어려워하거나 조심스러워하는 기색 없이 매우 무례하고 건방지거나 제멋대로 사는 인생인데 방자하며 어리석은 인간입니다.&lt;br&gt;&lt;br&gt;반면에 악을 멀리하고 두려워하고 떠나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악을 행함으로 인해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까지도 해를 입거나 고난을 당하는 것을 원치 않기에 그런 것인데 지혜가 있어 그런 것입니다.&lt;br&gt;&lt;br&gt;※ 악에 대해 믿는 어리석음보다는 떠나는 지혜&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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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Mar 2026 07:24: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차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차이&lt;br&gt;&lt;br&gt;잠언 12:7&lt;br&gt;&lt;br&gt;악인은 엎드러져서 소멸되려니와 &lt;br&gt;의인의 집은 서 있으리라&lt;br&gt;&lt;br&gt;●&amp;nbsp;&amp;nbsp;의인이나 악인이 차이가 나지 않았다면 의인과 악인을 구별하지 않았을 겁니다. 차이가 나지 않았기에 의인도 악인도 의미가 없을 것이며 모두를 하나로 보며 평을 할 것입니다. 의롭다거나 악했다고.....&lt;br&gt;&lt;br&gt;그러나 의인과 악인은 분명 차이가 납니다. 의인이나 악인의 평은 삶의 모습에서 보여지게 됩니다. 의인은 선하고 의로움으로 넘어지지 않고 세움을 받습니다. 선하고 의로움이 고난과 핍박으로 잠시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의인은 계속해 남게 되고 그의 삶이 오래동안 세움이 됩니다.&lt;br&gt;&lt;br&gt;반면에 악인은 나쁜 짓과 악으로 인해 버티지 못하고 쓰러진다는 것이 사필귀정입니다. 지은 죄와 악으로 잠시동안은 잘되는 것 같지만 악인은 넘어지고 엎어져 끝내는 기억조차 되지 않고 잊혀진다는 겁니다. 이게 의인과 악인의 차이입니다&lt;br&gt;&lt;br&gt;&lt;br&gt;※ 의인과 악인은 기억되지만 선과 악의 차이&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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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26 16:35: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름다운 여인</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아름다운 여인&lt;br&gt;&lt;br&gt;잠언 11:22&lt;br&gt;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lt;br&gt;마치 돼지 코에 금 고리 같으니라&lt;br&gt;&lt;br&gt;● 여인의 외모는 아름다움에 있습니다. 외모의 아름다움을 위해 꾸미고 치장을 합니다. 미모가 뛰어나고 꾸밈이 필요치 않아도 여자이기에 외모가 미모가 되려고 성형도 하고 장식품으로 치장하여 자신의 외모가 빛나길 바라는 겁니다.&lt;br&gt;&lt;br&gt;아름다움을 위해 목걸이, 귀걸이와 같은 귀금속은 물론이고 옷가지를 꾸미고 있습니다. 시대를 앞서 가기 위해서 유행을 선도하며 자신의 미를 가꾸고 있음을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모에 대해 늘 신경 쓰고 있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여인의 외모를 가꾸는데 신경 쓰는 것처럼 내면의 세계도 가꾸라는 것이 잠언의 가르침입니다. 이는 빼어난 외모를 가졌더라도 절제하지 못하고 분별없는 행동을 한다는 것은, 더러운 돼지 코에 금 고리를 건 것처럼 조화롭지 못함을 말씀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내면의 아름다움에 미모가 더할 때 현숙한 여인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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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6 07:30: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낙을 삼는다는 것은</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7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낙을 삼는다는 것은&lt;br&gt;&lt;br&gt;잠언 10:23&lt;br&gt;미련한 자는 행악으로 낙을 삼는 것 같이&lt;br&gt;명철한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lt;br&gt;&lt;br&gt;● 낙을 삼고 즐기는 자는 집중과 즐거움을 알고 있기에 이를 이겨낼 수 없습니다. 롤프 메르클레는 &quot;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quot;라고 했기에 낙을 삼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lt;br&gt;&lt;br&gt;&quot;기쁘게 일하고 그 결과를 기뻐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quot;라고 괴테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잠언은 미련한 자의 낙은 미련함은 물론 악을 행하는 것으로 낙을 삼는다는 겁니다. 즐겁기에 악을 행하고 고치지 못하는 것이 미련입니다.&lt;br&gt;&lt;br&gt;반면에 총명하고 명철한 사람도 낙을 삼아 즐기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지혜입니다. 지혜를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지혜를 통해 미련함을 제거함으로 행복함이 되는 겁니다. 미련한 사람은 낙으로 삼는 것이 쉽지만 지혜는 대가 늘 지불해야 낙이 된다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누가 낙을 삼느냐에 따라 결과는 다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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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6 08:10: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물이 달고 떡이 맛있다고</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6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물이 달고 떡이 맛있다고&lt;br&gt;.&lt;br&gt;잠언 9:17&lt;br&gt;도둑질한 물이 달고&lt;br&gt;몰래 먹는 떡이 맛이 있다 하는도다&lt;br&gt;&lt;br&gt;● 물 맛이 좋은 것을 먹는다는 것은 정말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환경이 오염되고 수질이 나빠 몰맛이 떨어지고 물 맛이 제대로 된 것을 먹으려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수기를 통해 물 맛이 좋은 물을 마시려 한다는 겁니다.&lt;br&gt;&lt;br&gt;그런데 이런 수고도 하지 않고 물 맛이 달고 맛난 물을 먹고 있다고 잠언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도둑질을 해서 마시는 달다는 겁니다. 달고 좋은 물은 땀과 수고를 통해 얻음에도 도둑질을 해서 먹는 물이 달다는&lt;br&gt;것입니다.&lt;br&gt;&lt;br&gt;떡도 맛이 있어야 이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매니아 떡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떡을 만드는 사람도 좋은 떡을 만들기 위해 땀을 흘리지만 허사가 되는 경우가 있음을 연아야 합니다. 바로 몰래 먹는 떡입니다.&lt;br&gt;&lt;br&gt;&lt;br&gt;※ 물 맛이 좋고 떡 맛이 좋아진 것을 먹으려면 정직해야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category>잠언묵상</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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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9 Mar 2026 07:40: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관찰하는 것</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6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관찰하는 것&lt;br&gt;&lt;br&gt;잠언 7:6&lt;br&gt;내가 내 집 들창으로, 살창으로 내다보다가&lt;br&gt;&lt;br&gt;● 관찰은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에덴에 있었던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관찰하고 난 후 그 나무에 평을 내리는 것을 보면서 관찰이 중요함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관찰하기 전에는 다른 나무들과 차이가 나지 않고 보통 나무에 불과했습니다. 뱀이 알려 준 이야기에 관찰을 하다 보니 새롭게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라고 함을 보면 관찰의 영향은 대단한 것입니다.&lt;br&gt;&lt;br&gt;같은 정원인데 사과나무가 떨어지는 것을 우연히 보고 관찰 했던 아이작 뉴턴은 &quot;왜 달은 지구로 떨어지지 않는 것일까?&quot; 의문을 가지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표해 이 또한 관찰의 중요함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 관찰이 선하게 이용이 되어야 하는데 악에 이용하게 되면 저주가 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category>잠언교훈</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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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7 Mar 2026 07:13: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명령과 법과 훈계의 잠언</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6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명령과 법과 훈계의 잠언&lt;br&gt;&lt;br&gt;잠언 6:23&lt;br&gt;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lt;br&gt;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lt;br&gt;&lt;br&gt;● 명령에 대하여 잠언은 등불이라고 했습니다. 등불의 역할은 어둠을 사라지게 하고 사물을 보며 알게 해 줍니다. 명령은 부주의하고 분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주의를 줌으로 실패를 막아 위기를 극복하게 하여 사리분별을 하게 때문입니다.&lt;br&gt;&lt;br&gt;빛은 등불과도 같을 수도 있겠지만 좀 더 강하고 힘이 있다는 겁니다. 주의와 분별을 더 강렬하게 영향을 주는 것이 법입니다. 법이 존재하는 것이 지키지 못해 처벌받아 심판을 받게 하지만 법이 있으므로 예방도 되기 때문에 법은 빛이 됩니다.&lt;br&gt;&lt;br&gt;마지막으로 훈계의 책망은 생명의 길이라 했습니다. 훈계의 책망이 없으면 안하무인이 되고 버르장머리가 없기에 살이 곤고하고 지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미워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훈계의 책망입니다.&lt;br&gt;&lt;br&gt;&lt;br&gt;※ 훈계나 법과 명령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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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6 Mar 2026 08:0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켜야 됨</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6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지켜야 됨&lt;br&gt;&lt;br&gt;잠언 5:2&lt;br&gt;근신을 지키며 네 입술로 지식을 지키도록 하라&lt;br&gt;&lt;br&gt;● 히브리어로 '근신'을 &quot;메짐 모트&quot;라고 합니다. 이 말의 의미는 부정적 일 경우와 긍정적인 부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경우는 악의적인 음모나 궤계'로 쓰이고, 긍정적으로는 신중하고 사려 깊은 생각으로 사용되었습니다.&lt;br&gt;&lt;br&gt;그렇기 때문에 잠언에서는 신중하고 사려 깊게 하는 것을 지킴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나는 대로 한다거나 즉흥적으로 하다 보니 그르치거나 실패하게 됩니다. 그러니 근신함으로 지켜내야 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근신을 지키는데 하지 못하는 경우는 방정맞은 입 때문에 그렇습니다. 빈 말을 하거나 하지도 못하면서 마치 해낼 수 있다고 입으로 공수표를 남발하게 되어 허풍으로 끝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네 입은 옳고 합당한 하나님의 지식에서 나오지 아니하는 어떠한 것도 피해야&lt;br&gt;하는 것이 입술을 지켜야 하는 겁니다.&lt;br&gt;&lt;br&gt;&lt;br&gt;※ 근신하며 입술을 지키자.&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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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5 Mar 2026 07:1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귀를 기울여라</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6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귀를 기울여라.&lt;br&gt;&lt;br&gt;잠언 4:20&lt;br&gt;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lt;br&gt;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lt;br&gt;&lt;br&gt;● 마음을 움직이고 선택하고 결정하게 할 때 우리 몸이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 이목구비의 역할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내가 어떤 말을 듣는가에 따라 마음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좋은 말이나 감동되는 말을 들으면 마음은 행복을 느낍니다.&lt;br&gt;&lt;br&gt;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또 하나의 신체 역할은 눈입니다. 우리 눈이 무엇을 보고 어떤 것을 보느냐에 따라 마음이 가고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귀와 눈은 마음에 큰 영향을 주는 겁니다.&lt;br&gt;&lt;br&gt;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잠언은 무엇보다도 귀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녀들에게 부모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부모 말씀을 잘 듵어야하고 부모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자녀들은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lt;br&gt;&lt;br&gt;&lt;br&gt;※ 마음이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품고 사는지 돌아보려면 귀를 기울여야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category>잠언교훈</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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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4 Mar 2026 07:4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형통</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6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형통&lt;br&gt;&lt;br&gt;잠언 3:23&lt;br&gt;네가 네 길을 평안히 행하겠고 네 발이 거치지 아니하겠으며&lt;br&gt;&lt;br&gt;● 모든 일이 내가 원하는 대로 뜻대로 되거나 문제없이 잘 이루어지는 것이 형통입니다. 우리는 이런 삶을 추구하고 바라지만 그리 쉽지 않습니다. 잘나는것 같지만 작은 걸림이 망치거나 불편을 느껴 형통이 안되는 겁니다.&lt;br&gt;&lt;br&gt;형통의 삶이 어렵지 않은 사람들은 그만큼 가진 것이 많아서 그럴 겁니다. 무엇이든지 많은 것이 없는 것보다는 낫기에 형통하게 해 줄 수가 있어서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겁니다. 하지만 너무 많아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불편함을 가져다줍니다.&lt;br&gt;&lt;br&gt;또 다른 형통은 거치는 것이나 걸림이 없다는 겁니다. 무언가 거치는 것이나 걸림이 장애가 되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려는 수고가 형통함을 가로막고 있는 겁니다. 이런 걸림이나 거침이 없이 진행해 끝까지 해 내는 것이 오늘의 잠언 말씀입니다.&lt;br&gt;&lt;br&gt;※ 그런즉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의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 (신 29:9)&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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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 Mar 2026 07:01: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울여 두어야 합니다.</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6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기울여 두어야 합니다.&lt;br&gt;&lt;br&gt;잠언 2:2&lt;br&gt;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lt;br&gt;&lt;br&gt;● 기울이며 들어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을 주의 깊게 들어야 하는 것들을 말합니다. 경청하지 않거나 딴짓을 하다가는 실패를 하거나 실수를 범하기에 그런 것입니다. 특히 주님이 말씀하실 때에는 더욱 그리해야 합니다.&lt;br&gt;&lt;br&gt;&quot;기울이다&quot;의 히브리어로는 '카솨브'입니다. 이 말은 '곤두 세우다', '주의를 기울이다'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인 지혜에 대해서 적극적인 관심과 예민한 주의력으로 경청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마음에 두는 것도 &quot;귀를 기울이는&quot;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인 지혜가 올바른 분별력과 은혜이기에 반드시 마음에 두어야 합니다. 마음에 두는 것은 집중하거나 목적을 향하게 해야 합니다.&lt;br&gt;&lt;br&gt;※ 경청한다는 것은 기울여 듣고 마음을 두겠다는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category>잠언큐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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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Mar 2026 07:3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6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lt;br&gt;&lt;br&gt;잠언 28:22&lt;br&gt;악한 눈이 있는 자는 재물을 얻기에만 급하고 빈궁이 자기에게로 임할 줄은 알지 못하느니라&lt;br&gt;&lt;br&gt;● &quot;뭐 눈엔 뭐만 보인다&quot;는 말이 있습니다. 괸심을 가지고 있거나 보고 싶은 것 만을 볼 때 이 말을 하게 됩니다. 즉 평소에 자신의 관심사나 가치관에 대해 그리고 본인의 심리 상태에 따라 세상의 같은 것도 다르게 보인다는 겁니다.&lt;br&gt;&lt;br&gt;다른 것도 봄으로서 치우친 시각이나 관심이 넓어야 다양성을 보게 되어야 하에도 좁은 시야가 편견이 되고 고집을 피우게 되니 얻어지는 게 많지 않게 됩니다. 좁은 시야가 되다 보니 욕심을 부리게 되어 조급하게 합니다.&lt;br&gt;&lt;br&gt;오늘의 잠언은 악한 자의 눈으로 보고 재물을 얻으려 하지만 재물이 모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빈궁이 자신에게 임하는 줄 모른다는 겁니다. 재물에 관심을 가지고 탐하지만 탐한 것만큼 모이는 게 아니라 욕심에 빈털이가 되는 겁니다.&lt;br&gt;&lt;br&gt;※ 보는 것으로만 재물은 모아지지 않는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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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unhan153.tistory.com/4862#entry4862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Feb 2026 07:0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분노와 투기</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6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분노와 투기 중 더 센 것은?&lt;br&gt;&lt;br&gt;잠언 27:4&lt;br&gt;분은 잔인하고 노는 창수 같거니와&lt;br&gt;투기 앞에야 누가 서리오&lt;br&gt;&lt;br&gt;● 잠언에서 분이 나타나는 것이 잔인하다고 하면서 분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분한 것을 풀기 위해 복수나 보복하는 것이 약한 것이나 평범한 것으로 행하지 않고 분의 그 이상이 넘치는 센 것으로 해야 풀리고 해소하려고 합니다.&lt;br&gt;&lt;br&gt;이보다 더 강하고 센 것이 노함이라 잠언은 말을 합니다. 분을 이기지 못해 화를 내는 것이 노인데 이는 홍수 같다고 합니다. 분과 노가 합쳐서 분노가 되면 이는 걷잡을 수 없을 정도의 상태가 되기 때문에 분노 조절이 안된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분노는 통제되지 않고 잔인함으로 파괴력은 홍수와 같겠지만 그래도 조절이 되기 때문에 잘만하면 분노는 다스릴수 있습니다. 그러나 투기는 사람의 마음을 갉아먹고 파괴적인 행동을 유발하고 지속적이어서 인간관계는 물론 삶을 망가뜨리는 치명적이기에 투기가 더 셉니다.&lt;br&gt;&lt;br&gt;※ 분노는 조절이 되지만 투기는 어렵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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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Feb 2026 07:04: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험담을 즐기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6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험담을 즐기면&lt;br&gt;&lt;br&gt;잠언 26:22&lt;br&gt;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lt;br&gt;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lt;br&gt;&lt;br&gt;● 이야기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끊이지 않고 이야기의 소재를 달고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됩니다. 농담이나 웃음을 주는 가벼운 이야기에서부터 삶에 대한 것들을 나누기도 합니다.&lt;br&gt;&lt;br&gt;자신의 이야기보다는 남들에 관해 말을 하는 재주가 있어 호기심도 생기기도 하고 흥미도 있게 되어 끊이지 않게 하게 됩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진담보다는 별식과 같기 때문에 편하게 대하게 됩니다.&lt;br&gt;&lt;br&gt;말하는 자는 이야기를 하다 보면 다른 사람을 흉보게 됩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이 되어 오해가 생겨 깊은 상처를 낳게 됨이 오늘의 잠언의 가르침입니다. 험담을 할 때는 별식을 먹는 것 같지만 돌이킬 수 없는 화를 입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뒷담화든 농담이든 당사자 없는데 하지 말자.&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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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Feb 2026 14:3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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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두름</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5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서두름&lt;br&gt;&lt;br&gt;잠언 25:8&lt;br&gt;너는 서둘러 나가서 다투지 말라 마침내 네가 이웃에게서 욕을 보게 될 때에 네가 어찌할 줄을 알지 못할까 두려우니라&lt;br&gt;&lt;br&gt;● 서두를 때는 끝이 오고 있지만 마무리가 안되어 일을 급하게 끝을 내려고 합니다. 서두르다 보니 일을 그르치기가 쉽습니다. 안 하던 실수가 있게 되며 심지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는 겁니다.&lt;br&gt;&lt;br&gt;서두르는 데는 조급함이 따라오기에 더더욱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서두름에 조급함이 더하게 되니 마무리도 안되고 그르치게 됩니다. 차분히 가라앉히고 심호흡하면서 제시간에 끝을 못해내도 마무리를 잘하는 것이 극복하는 겁니다.&lt;br&gt;&lt;br&gt;서두름에는 앞뒤를 가리지 않게 된다는 겁니다. 서둘러 나가 다투어 욕을 먹는 경우가 오늘의 잠언 말씀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게 되니 큰 실수를 하게 되는 겁니다. 창피를 당하지 않으려면 서두르지 않는 겁니다.&lt;br&gt;&lt;br&gt;※ 서두름보다는 제대로&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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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Feb 2026 11:16: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귐에 대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5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사귐에 대해&lt;br&gt;&lt;br&gt;잠언 24:21-22&lt;br&gt;21. 내 아들아 여호와와 왕을 경외하고 반역자와 더불어 사귀지 말라 22. 대저 그들의 재앙은 속히 임하리니 그 둘의 멸망을 누가 알랴&lt;br&gt;&lt;br&gt;● 사귐은 인간공부입니다. 사귐이 나에 대하여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공부를 합니다. 인생 공부를 잘 배우라고 부모님들은 좋은 친구 좋은 사람을 사귀고 가깝게 지내라고 하지만 멀리하고 아예 사귐을 멀리하게 막아 사귐을 허락하지 않는 자도 있습니다.&lt;br&gt;&lt;br&gt;내가 잘 나가고 잘되면 사귀게 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들은 내 도움이 필요하고 나를 통한 자신의 잇속을 채우려고 줄을 대고 손을 뻣어 사귀려 달려 듭니다. 사귐이 성공, 출세라 여기며 즐기고 있다는 겁니다.&lt;br&gt;&lt;br&gt;그러나 잘 나가던 내가 실패를 하고 망하면 그 많던 인간들은 외면하고 배신하거나 등에 비수를 꽂아 사귐의 상처와 아품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로 괴롭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귐은 공부입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사귐이 복이 되게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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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Feb 2026 07:23: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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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본보기</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5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본보기&lt;br&gt;&lt;br&gt;잠언 21:11&lt;br&gt;거만한 자가 벌을 받으면 어리석은 자도 지혜를 얻겠고 지혜로운 자가 교훈을 받으면 지식이 더하리라&lt;br&gt;&lt;br&gt;● 사람은 누군가를 본보고 살아가려고 합니다. 본보고 그 삶을 담아내거나 그대로 살아 내려고 애쓰고 노력을 합니다. 세월이 흐른 뒤에는 본 본사람이 되어 있거나 버금가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겁니다. 본보기가 되는 삶은 늘 본이 되어야 하는 부담이 있겠지만 본이 되기에 자부심이 있는 것입니다.&lt;br&gt;&lt;br&gt;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본받는 것에 대해 더디 되거나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거만한 자가 거만으로 벌을 받고 있는 것을 보게 되면 어리석은 자도 변화가 온다는 것이 잠언의 가르침입니다. 본보기가 되어 미련한 자도 깨달아 사는 지혜를 갖게 되는 것이 본보기입니다.&lt;br&gt;&lt;br&gt;지혜로운 자는 자신이 본보기가 되기도 하지만 본인도 본보기로 삼는 것이 있습니다. 본보기가 교훈이 되거나 삼아 지식이 되어 지혜에 더해 짐으로 더 많은 본보기를 보여 줍니다.&lt;br&gt;&lt;br&gt;※ 본보기를 잘 받아 지혜로 삼자.&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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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Feb 2026 07:39: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랑하고 지키기</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5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사랑하고 지키기&lt;br&gt;&lt;br&gt;잠언 19:8&lt;br&gt;지혜를 얻는 자는 자기 영혼을 사랑하고&lt;br&gt;명철을 지키는 자는 복을 얻느니라&lt;br&gt;&lt;br&gt;● 열등감을 가진 사람이나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기를 사랑하기보다는 사랑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자기를 비하하거나 비관을 하기에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늘 남 탓만 하는 것이기에 안타깝습니다.&lt;br&gt;&lt;br&gt;자기를 사랑하지 않기에 자기를 지키지도 못합니다. 분명 자기를 사랑하고 지킬 힘과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한다는 겁니다. 비교하여 부러워하기만 하지 원망과 불평에서 벗어나기 힘들기에 자기 자신을 지키지 못하는 겁니다.&lt;br&gt;&lt;br&gt;자기를 사랑하고 지키는 것이 오늘의 잠언은 지혜와 명철에 있다고 합니다. 열등감을 이기고 자존감을 가지게 하는 것이 지혜이며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 것이 명철인데 이는 하나님이 주시는 겁니다. 하나니의 말씀이 지혜와 명철이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 9:10)&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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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Feb 2026 14:41: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혀</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5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혀&lt;br&gt;&lt;br&gt;잠언 18:21&lt;br&gt;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lt;br&gt;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lt;br&gt;&lt;br&gt;● 우리 몸에 기관 가운데 표현하는 신체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눈이 표현하는데 눈을 보게 되면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얼굴을 봐도 감정을 읽게 되거나 알 수 있습니다. 손발을 움직여 표현하는 몸짓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lt;br&gt;&lt;br&gt;그중 혀는 표현하고 의사전달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생각하는 것이나 마음속에 있는 것은 물론 감정을 전달하는데 혀의 역할이 크다는 겁니다. 혀의 중요성을 야고보는 성경에서 논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직업을 가질 때 몸을 이용하여 가집니다. 눈은 안경사의 직업이 발은 구두와 신발이 직업이 되고 몸은 패션을 직업으로 가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혀 또한 열매가 있습니다. 혀 쓰기를 좋아하기에 그렇습니다.&lt;br&gt;&lt;br&gt;※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니라(약 3:8 )&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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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Feb 2026 10:1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련한 자</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5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미련한 자&lt;br&gt;&lt;br&gt;잠언 17:21&lt;br&gt;미련한 자를 낳는 자는 근심을 당하나니&lt;br&gt;미련한 자의 아비는 낙이 없느니라&lt;br&gt;&lt;br&gt;● 미련한 자는 어리석고 고집이 세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을뿐더러 지혜와 훈계를 듣지 않고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잠언에서 미련한 사람에 대해 언급을 많이 한 것을 보면 참 미련한 사람이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lt;br&gt;&lt;br&gt;미련한 자에 대해 히브리어는 세 가지 단어로 쓰이고 있습니다. 도덕적 결함이 있어서 고집불통이나 바보를 뜻할 때 &quot;케실&quot;이라고 합니다. 주로 잠언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불경스러운 어리석은 자를 말할 때는 &quot;에빌&quot;이라고 합니다. 유혹에 쉽게 넘어가고 어리석고 미숙한 사람을 &quot;페티&quot;라고 합니다.&lt;br&gt;&lt;br&gt;이렇듯 부모가 낳은 자식이 미련하면 근심이 되고 낙이 없게 됨을 오늘의 잠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미련하고 어리석음을 버리는 것이 효도입니다.&lt;br&gt;&lt;br&gt;※ 부모의 미련함을 자식들이 물려받기도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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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Feb 2026 10:14: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도자의 진노</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5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지도자의 진노&lt;br&gt;&lt;br&gt;잠언 16:14&lt;br&gt;왕의 진노는 죽음의 사자들과 같아도&lt;br&gt;지혜로운 사람은 그것을 쉬게 하리라&lt;br&gt;&lt;br&gt;● &quot;진노(震怒)&quot;는 존엄한 존재이신 신, 왕 등과 같이 지도자가 매우 크게 노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하나님이나 절대적인 권력의 지도자들의 불같은 분노를 말합니다. 한자로 벼락 진(震)과 노할 노(怒)를 사용하여 단순한 화를 넘어 맹렬하고 엄중한 심판을 말하는 겁니다.&lt;br&gt;&lt;br&gt;그렇기 때문에 지도자의 진노는 죽음의 사자와 같다는 잠언의 말씀을 새겨 봅니다. 지도자의 분노와 진노는 피할 도리가 없으며 고스란히 처벌을 받을 수밖에 없음을 경고하는 겁니다. 본인의 실수가 지도자가 진노로 문책을 받아야 합니다.&lt;br&gt;&lt;br&gt;하지만 분명 지도자의 진노를 잠잠케 하는 이들이 있음이 소망의 메시지입니다. 가나안 정탐 후 애굽으로 돌아가겠다는 여론에 이를 진정시킨 사람이 모세였으며 그 외도 여러 사유가 있습니다.&lt;br&gt;&lt;br&gt;※ 지도자의 진노에 소방수는 지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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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26 08:0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빠름에 해</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5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amp;nbsp;빠름에 해&lt;br&gt;&lt;br&gt;잠언 14:17&lt;br&gt;노하기를 속히 하는 자는 어리석은 일을 행하고 악한 계교를 꾀하는 자는 미움을 받느니라&lt;br&gt;&lt;br&gt;● 우리나라 사람들에 대하여 외국인이 평하는 게 있습니다. 외국에 나가서 한국인들을 쉽게 알아보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quot;빨리, 빨리&quot;란 말이 한국인을 상징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입에 붙은 말이 &quot;빨리&quot;인데 이 말이 한국인을 표현하는 말이 된 것입니다.&lt;br&gt;&lt;br&gt;이 빠름이 한강의 기적이 되었고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고 순기능의 결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 민족이 원래부터 빠른 민족이 아니었습니다. 여유가 있었고 느림이 정서로 흐르고 있었던 겁니다.&lt;br&gt;&lt;br&gt;근대화와 전쟁의 폐허 속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느림이 아니라 빠름이 사는 것이기에 행한 것입니다. 빠름의 해를 주고 있음도 오늘의 잠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화를 내고 노하는 것이 속히 빠르게 하면 어리석은 결과가 왔음을 지적한 것입니다.&lt;br&gt;&lt;br&gt;※ 빠른 화냄보다는 차분히...&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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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Feb 2026 07:42:5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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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을 잡아도</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5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손을 잡아도&lt;br&gt;&lt;br&gt;잠언 11:21&lt;br&gt;악인은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lt;br&gt;못할 것이나 의인의 자손은 구원을 얻으리라&lt;br&gt;&lt;br&gt;● 손을 잡는다는 것은 인사를 할 때 악수를 하게 됩니다. 손을 잡는 것은 위로를 할 때이며 손을 잡는 의미는 안녕과 평화와 발전을 기하기 위해서입니다. 잡은 손을 통해 마음을 전하며 소통의 고리가 되어 잡은 것입니다.&lt;br&gt;&lt;br&gt;그런데 손을 잡아도 잡은 손으로 인해 해를 받거나 벌을 면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바로 악한 자들끼리 협상하고 도모하기 위해 손을 잡아 세를 키운 듯 하지만 그 잡은 손으로 인해 후회하거나 괴롬을 당합니다.&lt;br&gt;&lt;br&gt;그러나 선하고 의로운 사람들이 손을 잡고 있으면 시너지효과를 얻게 됩니다. 자신들 뿐만 아니라 자손들에게까지도 혜택이 임하고 있다고 오늘의 잠언의 가르침입니다. 그렇기에 손을 잡는 것도 지혜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lt;br&gt;&lt;br&gt;※ 악수/잡은 손으로 온기를 느끼고 행복 나눔&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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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Feb 2026 07:58: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호와께서 주시는 복</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5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lt;br&gt;&lt;br&gt;잠언 10:22&lt;br&gt;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lt;br&gt;&lt;br&gt;● 여호와가 주시는 복은 하나님이 만복의 근원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만복을 받으려고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성실하게 믿고 따르며 행하는 사람들이 받는 것입니다. 이런 복을 받았거나 사모하는 이들은 자신의 업적이나 공적을 내세우지 않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모든 것이 은혜임을 고백합니다.&lt;br&gt;&lt;br&gt;부요함은 분명 복이고 근심은 화입니다. 복을 얻기 위해 불법을 자행하거나 부패한 것도 마다하지 않고 취하여 부요하다고 자랑을 하지만 근심이나 불안이 도사리고 있으니 분명 여호와가 주시는 복과는 다른 것입니다.&lt;br&gt;&lt;br&gt;여호와께서 주신 복은 세상의 부요함도 있겠지만 분명 사람들에게 영적 축복과 다양한 종류의 삶의 복도 주십니다. 부요함의 복이 불법을 하지 않게 함으로 삶 가운데 어떠한 근심도 없게 하여 주십니다.&lt;br&gt;&lt;br&gt;※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듣는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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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Feb 2026 08:12: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혹하는 입술은</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4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유혹하는 입술은&lt;br&gt;&lt;br&gt;잠언 5:3&lt;br&gt;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lt;br&gt;그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lt;br&gt;&lt;br&gt;● 유혹하는 입술은 매력이 있고 강한 것으로 끌리게 합니다. 입술이 움직일 때마다 매료되어 감동을 받거나 다 이해가 되고 인정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유혹하는 입술에는 마력에 끌리어 가게 됩니다.&lt;br&gt;&lt;br&gt;유혹하는 입술은 거짓임에도 가짜임에도 미혹을 받게 되면 그렇게 느끼지 못하고 동화되고 넘어가 정신을 못 차리게 됩니다. 특히 미모를 겸비하고 미사여구를 구사하니 홀리게 되어 속고 당하나 그때는 이미 늦게 됩니다.&lt;br&gt;&lt;br&gt;그래서 유혹하는 입술은 꿀이 떨어지는 것처럼 강력합니다. 꿀의 달콤함에 빠져 다른 어떤 것도 꿀 같은 달콤한 맛을 느끼게 하지 못하게 빠져 들게 한다는 겁니다. 유혹하는 입은 기름보다 더 미끄럽게 거침없이 흘러나오니 견딜 수 없을 겁니다.&lt;br&gt;&lt;br&gt;※ 유혹의 입술은 듣지 않으면 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category>잠언교훈</category>
      <category>잠언큐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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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5 Feb 2026 07:38: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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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인은 깨닫지 못함</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4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악인은 깨닫지 못함&lt;br&gt;&lt;br&gt;잠언 4:19&lt;br&gt;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걸려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lt;br&gt;&lt;br&gt;● 악한 사람이 걷는 길은 밝지 못합니다. 죄를 짓고 범함으로 인해 밝은 낮보다는 어두운 밤을 선호하고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인들은 어두운 밤에 생활을 하고 있기에 늘 그 길을 걸으며 수렁에서 나오지 못하는 겁니다.&lt;br&gt;&lt;br&gt;어둠 속에서 길을 걷고 있는 악한 사람들은 영혼이 어둡기 때문에 빛이신 하나님의 지혜와 진리를 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단은 악한 자들을 어둠에 가두고 있어서 악한 자는 늘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lt;br&gt;&lt;br&gt;어둠 속에 있기에 악한 자들은 넘어져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있어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겁니다.&lt;br&gt;자신이 왜 넘어졌고 넘어진 이유를 모르거나, 알아도 어둠에 길들여졌기에 그런 것입니다. 깨달아도 어설프게 했기에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겁니다.&lt;br&gt;&lt;br&gt;※ 빛 되신 예수님께 나오면 넘어진 나를 빛으로 나오게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category>잠언교훈</category>
      <category>잠언큐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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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4 Feb 2026 07:31: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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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의 생명</title>
      <link>https://sunhan153.tistory.com/484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영혼의 생명&lt;br&gt;&lt;br&gt;잠언 3:21-22&lt;br&gt;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이 네 눈앞에서 떠나지 말게 하라 22. 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lt;br&gt;네 목에 장식이 되리니&lt;br&gt;&lt;br&gt;● 영혼의 생명은 지켜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켜야 할 것을 지켜야 영혼의 생명을 유지합니다. 지키지 않고 무시하거나 어기게 되면 자유로운 영혼이 될 수 있겠지만 생명은 보장을 받지 못하여 멸망하게 됩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영혼의 생명을 위해 완전한 지혜를 지켜야 합니다. 이 완전한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임으로 삼가며(謹)'와 '조심해서(愼)'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 언행을 뉘우치는 것이 지키는 겁니다.&lt;br&gt;&lt;br&gt;그래서 부모들은 자녀에게 완전하신 지혜의 말씀인 하나님을 떠나지 않도록 하여 영혼의 생명이 되기를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영혼의 생명을 스스로 지키면 부모 또한 상급임을 알아야 합니다.&lt;br&gt;&lt;br&gt;※ 자녀의 영혼의 생명은 하나님 말씀 앞에 있어야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category>
      <author>SUNHANB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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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 Feb 2026 07:35: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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