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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4.05.07 :: 미혹
  3. 2024.05.06 :: 관계가 어렵게 되었을 때
  4. 2024.05.04 :: 자기를 돌아 봄
  5. 2024.05.03 :: 더하는 복
  6. 2024.05.02 :: 길이 되는 지혜
  7. 2024.05.01 :: 지혜는 1
  8. 2024.04.30 :: 자존감때문에
  9. 2024.04.29 :: 두려움에서 벗어 나려면
  10. 2024.04.27 :: 소망이 있기에 1

자식이 부모로부터 받아야 할 것.

잠언 8:10
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

●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이 많을 겁니다. 충분한 재산과 재물을 소유한 부모라면 자녀들이 부모가 없어도 잘 살라고 재물을 유산으로 물려줍니다. 다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겁니다.

  재물과 재산이 없지만 살아가는데 배움과 학력이 출세와 성공의 지름 길이기에 자녀들에게 지식을 물려받으라고 공부를 시킵니다. 이에 자녀들은 부모로부터 배움의 길 지식을 얻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지 모릅니다.

   자녀들이 부모로부터 재물을 물려 받거나 지식을  얻는데 전적인 부모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만 부모의 훈계나 말씀을 받아 부모의 삶이나 신앙유산을 물려받는 것이 진정한 효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자식이 부모로부터 물려 받아야 하는 것은 긍정적인 것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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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혹하는 자는

잠언 7:25-26
25.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되지 말지어다
26. 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  미혹하는 자는 목적이 있습니다. 사람을 미혹하여 자기의 목적에 바라는 대로 이용하거나 이익을 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 미혹하는 바가 미혹을 받는 사람에게는 어떤 영향이 오는 줄도 모르고 한다는 겁니다.

  미혹하는 사람은 자신이 미혹을 함으로 미혹받는 사람이 상처받는 것을 알고도 행한다는 것 입니다. 미혹으로 인한 이익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상처받고 해 받는 것은 생각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미혹하는 것은 사람의 혼을 빼놓는 것이기에 미혹을 통하여 받는 사람은 엎드러지게 되고 그 미혹으로 인해 삶을 포기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 미혹하는 것은 자기 자신 만을 위해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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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어렵게 되었을 때

잠언 6:3
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을 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가 있습니다. 원만한 관계라 하면 별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마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관계가 불편하고 원만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는 양쪽 모두에게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불편하게 된 계기가 나로 인해 되었다면 내가 풀면 될 겁니다. 그런데 그게 잘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내 자존심 때문에 혹은 체면의 문제로 쉽게 풀지 못합니다.

   반대로 상대가 관계를 불편하게 만들었다면 상대가 그 관계를 풀기 위해 다가오기를 바란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상대가 그런 점을 알고 있는 것보다는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인식하기에 푸는데 어렵다는 것입니다.

   불편한 관계가 누구에게 있는 것을 가리는 것보다 내가 먼저 가서 상대에게 겸손하게 마음을 전하여 사랑하는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용서를 간구하거나 하여 줄 때 불편함이 사라지고 서로가 존중하여 사랑하는 관계가 되는 겁니다.

※ 불편한 관계를 느낀다면 먼저 손을 내밀어 줌이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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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돌아봄

개역개정 잠언 4:3
나도 내 아버지에게 아들이었으며 내 어머니 보기에 유약한 외아들이었노라

● 자녀들이 부모님을 대할 때 하늘 같고 큰 산 같거나 바다처럼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린 나이일수록 부모는 슈퍼 맨이나 그 이상의 존재로 부모이니깐 모든 것을 다해주고 다 들어주시는 분으로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그렇게 크게 보였거나 느끼고 있지만 언제부터 인지 왜소해 보이고 연약해 보이면서 부모에 대해 존경심이 사라지고 자녀들이 효도는커녕 부모 마음에 아픔을 주며 그늘진 얼굴이 되게 했습니다.

   강하고 엄한 부모이지만 부모 또한 자녀와 같은 삶이 있기에 자기를 돌아봅니다. 부모에게도 부모가 있었고 귀염과 사랑받은 것을 자신의 자녀에게 베풀어 주십니다. 연약하고 부모로부터 보호를 받은 것을 자녀들에게 해줌으로 자기를 돌보게 하는 겁니다.

※ 자기를 돌아 봄으로 겸손하는 삶으로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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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는 복

잠언 3:2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  인생은 빼는 것보다 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살이 찌고 건강에 적신호가 와서 살을 빼는 다이어트 열풍은 있지만 더 많아지고 더해지거나 더 좀아지는 걸 바라고 원하고 있습니다.

     짧은 것이 아닌 긴 것들을 더 좋아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닐 겁니다. 태어나 짧은 인생으로 생애를 마감하는 것보다는 오래 살고 장수를 꿈꾸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100세 시대에 접어든 요즘은 더 오래 사는 것을 추구합니다.

   장수하며 사는 것이 바람이지만 어떻게 사는 것도 더 중요합니다. 아프고 병을 달고 오래 사는 것이 좋겠지만은 더 좋은 것은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평안하게 장수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 더함의 복은 빼는 것이 있을 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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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되는 지혜

잠언 2:20
지혜가 너를 선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며 또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하리니

●  길은 연결해 주거나 목적지까지 가게 해 줍니다. 땅 위에 있는 길이나 물 위는 물론 하늘에도 길이 있어 못 갈 것 없이 다 이용해서 모든 길을 통해 왕래하고 있습니다. 만약 길이 없다면 갇혀 있어 답답할 것입니다.

   인생에게도 길이 있습니다. 순탄하고 평안하게 인생길을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인생의 길이 가시밭 같아서 고생하며 험한 길을 걷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평안하고 안정된 길이든 아니면 험난한 길이든 가야 하고 우리는 걷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모든 길에서 넘어지거나 다치지 않기 위해서 지혜가 길을 인도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지혜가 우리가 선한 길을 걷도록 하고 있으며 나를 지켜 주고 있기 때문에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고 가는 겁니다.

※ 지혜로 길을 열면 어떠한 길도 다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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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잠언 1:4
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  지혜는 모든 사람이 있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실수를 많이 하고 어리숙해서 미련하다는 말을 듣는 사람은 더욱 바라고 있습니다. 지혜가 있거나 발휘함으로 인해 무지와 어리석음이 깨끗하게 해소할 수 있습니다.

  지혜의 영역은 타고난 것이든 경험으로 가지게 되었든 나이가 든 사람에게서 나오게 됩니다. 어린 아이나 젊은이들이 지혜롭게 보이면 놀라고 대단함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지혜는 젊은 이들에게는 지식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혜가 젊은 사람들의 삶을 실수하지 않도록 하게 합니다. 지혜가 없으면 방정맞고 가벼울 수밖에 없었을 텐데 지혜로 말미암아 젊음을 조신하게 하고 근신함을 주는 것입니다. 점잖음이 지혜가 젊음을 돋보이게 합니다.

※ 지혜는 모두에게 있지만 제대로 쓰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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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때문에

잠언 30:3
나는 지혜를 배우지 못하였고 또 거룩하신 자를 아는 지식이 없거니와

● 자기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을 사전적 의미에서 자존감이라고 합니다. 어떤 이는 자존감이 높아 별 걱정이 없다고 하는데 반대로 자존감이 없다거나 낮아 많이 힘들게 삽니다.

   특히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열등감에서 벗어나지 못해 매사에 자신감을 상실해 있거나 자신감이 없어서 늘 주눅 들어 있습니다. 자존감이 낮아 매사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산다는 것입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배우지 못해 학력이 낮은 것이나 성적에 대해 자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님에도 배우지 못한 것이나 없는 것에 상처를 입어 자존감이 낮아 열등의식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 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지 말고 자존감을 세우도록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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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서 벗어나려면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  두려움은 가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큰 두려움이든 작은 두려움이든 있는 것보다는 없는 것이 더 좋습니다. 두려움에 대한 개인차가 있는 것을 보면 두려움은 다양하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줍니다.

   두려움에 대한 것 중에 가장 힘든 것은 사람으로 인한 것입니다. 자주 만나거나 친밀감이 있음에도 두려운 사람 앞에 있기만 하면 불안하고 기가 죽고 힘들어집니다. 잘하던 것도 두려움으로 인해 제대로 하지 못하고 덫에 걸린 것처럼 무기력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두려움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심리 치료를 받는다거나 내면의 힘을 키워 두려움으로부터 이기려 하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여호와를 의지하면 됩니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두려움을 능히 이기시는 분이십니다.

※ 두렴은 마음이 약해지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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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있기에

잠언 27:25
풀을 벤 후에는 새로 움이 돋나니 산에서 꼴을 거둘 것이니라

● 잡초와 풀은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는 성가신 존재입니다. 씨를 뿌려 수확을 하는데 잡초와 풀은 농사짓는 자들을 힘들게 합니다. 잡초를 제거하고 풀을 뽑아도 계속 자라서입니다.

    분명 잡초나 풀의 입장에서 볼 때는 뽑히고 제거를 당하여 큰 고통이 따르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자라고 있음은 농사짓는 농산물보다 생명럭이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뿌리까지 완전히 제거가 되지 않고 베어 냈기 때문에 다시 자라는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잡초처럼 사는 인생은 연약하고 힘이 없어 풀처럼 베이고 뽑혀도 죽지 않고 사는 것은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태풍이 불면 나무는 뽑히거나 부러지지만 풀은 땅에 누워서 견딥니다. 소망이 있기에 잠시 웅크리고 있다가 다시 움트리고 꼴을 만들어 내기에 그런 겁니다.

※ 소망이 있다면 반드시 일어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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