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아야

잠언 29:2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

● 우리는 무엇이든지 적은 것보다는 많은 것이 더 났다고 합니다. 모자라거나 부족하면은 난감하게 되거나 당황하게 됩니다. 그러나 많은 것을 보면 풍성하고 넉넉함을 가지게 되니 여유가 있습니다.

많은 것이 안정감을 주고 즐거워할 수 있게 합니다. 그러나 많은 것이 오히려 해가 되고 독이 됩니다. 너무 많아 처리하지 못하게 되면 쓰레기가 된다든지 부패되고 썩게 되어 무용지물이 됩니다. 그러니 적당함을 측정한다는 것은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의 잠언은 많은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의로운 사람이 많이 있으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해합니다. 반면에 얼마 안 되는 악한 자가 권세를 잡거나 권력이 많게 되면 모두가 두려워하고 불안해합니다.


※ 두려움이 떠나가고 담대히 나가는 것은 선하고 의로운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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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인이

잠언 28:28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고
그가 멸망하면 의인이 많아지느니라

● 악인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대단합니다. 악한 사람이 있음으로 인해 불안이 조성이 되고 두려움과 염려를 떨쳐 버릴 수 없다는 겁니다. 악한 자가 나를 해칠 수 있다는 것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겁니다.

악인이 주변에 있음으로 인해 그를 피하거나 숨어 해를 받지 않으려 합니다. 악한 사람은 자신의 힘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제압한다고 악을 행하기에 그렇습니다. 그 악을 드러내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악한 사람의 주변은 없어 지기를 바라고 있다는 겁니다. 심지어는 빨리 죽어 없어지길를 염원한다는 겁니다. 악한 인간이 없어져야 평안해지고 선을 행하는 의인이 많게 됩니다.


※ 악인은 끝이 있어 없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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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했으면

잠언 27:24
대저 재물은 영원히 있지 못하나니
면류관이 어찌 대대에 있으랴

● 살아 있는 것이 감사하고 기쁘고 행복해야 하는데 후회와 원망과 불평만 하면서 "죽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인생이 살맛이 있을까요? 삶의 끝을 맞았을 때 이런 인생도 하루만 더 살고 싶다고 하지만 헛일이 됩니다.

짧은 생을 연장하려고 보약과 관리를 들어갔지만 백세 인생으로 족하게 되었는데, 인간은 욕심은 끝없이 내고 있답니다. 이 세상의 재물과 권세도 영원한 것에 붙잡으려 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세상의 돈과 재산은 삶의 질을 높여 주고 오래가기를 바라지만 언제든지 사라진다는 겁니다. 그리고 잠언은 면류관의 한계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왕권이나 높은 지위, 명예(면류관)가 대대로 가길 원하지만 대대로 영구히 유지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 살아 있으면 영원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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