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로한 반려자에 대한 잠언

잠언 5:19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의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의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 요즘 심심치 않게 나오는 유행어가 있습니다. "황혼 이혼"이라는 말입니다. 환갑이 지나고 황혼 길에 들어선 부부가 부부의 끈을 놓고 이혼을 해 황혼을 반려자로 사는 삶이 아닌 나만의 삶을 살려고 갈라진다는 겁니다.

가정을 꾸리고 반려자와 함께하며 해로하겠다 하였지만 성격이 차이나고 반려자와 키우는 자녀로 참았던 삶이 배우자에 대한 미운 정이 쌓여 혼자 사는 것이 편한것 같기에 이혼을 결정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해로한 반려자에 대한 잠언은 사랑스럽고 함께 고생한 반려자였기에 해로한 반려자를 항상 늙음도 품고 족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해로한 반려자에 대한 사랑을 항상 연모해야 됩니다.


※ 젊어야만 사랑이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해로한 반려한 나의 반쪽은 내 인생이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치우치지  (0) 2026.11.04
다투지 않으려면  (0) 2026.11.03
일을 시작하는 것에 대하여  (0) 2026.10.31
많아야  (0) 2026.10.29
악인이  (0) 2026.10.28
posted by SUNHANBUJA
:

❇️  치우치지

잠언 4:27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 균형을 잃고 한쪽으로 쏠리는 것이나 올바른 길에서 벗어나는 것을 치우치다고 합니다. "치우치다"란 말의 히브리어로는 '수르'입니다. 이 알은 곧은길에서 벗어나다', '곁길로 가다', '떠나다'입니다.

우리는 치우치는 것에 대하여 좌. 우를 말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한쪽으로 치우쳐 극단적인 태도나 유혹,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리지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오늘의 잠언 말씀은 하나님이 정하신 바른 길로 곧게 걸어가라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의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해야 합니다. 이는 우리의 행동과 삶의 걸음이 죄악 된 자리나 방향으로 치우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돌이키고 경계해야 합니다. 한쪽만 보면 치우쳐 보게 되니 고통스럽게 됩니다.


※ 때로는 치우침이 나을 때가 있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로한 반려자에 대한 잠언  (0) 2026.11.05
다투지 않으려면  (0) 2026.11.03
일을 시작하는 것에 대하여  (0) 2026.10.31
많아야  (0) 2026.10.29
악인이  (0) 2026.10.28
posted by SUNHANBUJA
:

♥️ 다투지 않으려면

잠언 3:30
사람이 네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거든
까닭 없이 더불어 다투지 말며

● 다툼이 없이 평화를 이르는 것이 바람이고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피해를 입었다고 해서 갚아 버리려고 상대를 견제하거나 갈등을 만들 겁니다. 반대로 상대가 그런 마음이거나 생각하게 되면 다투게 됩니다.

다툼이 일어나는 것은 보는 시각이나 듣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고 오해가 있어 생기게 됩니다. 내 눈으로 보이는 쪽만 보고 생각하고 마음에 두니 의견이나 이해의 대립으로 서로 따지며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잠언은 다투지 말라고 합니다. 다툼은 작든 크던 다 이유가 있고 까닭이 있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상대의 입장보다는 본인의 입장에서만 보게 되니 다툼의 이유가 되기에 잠언의 가르침은 내가 당한 것이 아니라면 더불어 다투지 말라는 겁니다.


※ 다툼은 사랑까지도 누른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로한 반려자에 대한 잠언  (0) 2026.11.05
치우치지  (0) 2026.11.04
일을 시작하는 것에 대하여  (0) 2026.10.31
많아야  (0) 2026.10.29
악인이  (0) 2026.10.28
posted by SUNHANBU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