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자에 대한 잠언
잠언 28:27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크리라
● 가난한 사람이 없이 모두가 다 부유하고 잘 사는 세상을 꿈꾸지만 이상에 불과합니다. 가난에 대한 것은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분명 차고 넘치는 부를 자랑할 것 같은데 늘 없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분명 가진 것이 없음이 가난하고 빈궁함에도 티를 내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난이나 부자의 기준은 사람에 따라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다면 잠언은 가난한 사람에 뭐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기난하기에 도움이 필요하고 구제함으로 내 것을 나눠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나눠줌으로 인해 나도 가난해지고 궁핍해 질 것이라 하지만 잠언은 궁핍하지 않든다고 합니다. 가난한 자를 돕지 않는다거나 못 본 체하는 사람은 저주가 크다고 경고합니다.
※ 가난은 임금도 구제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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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하는 자
잠언 26:28
거짓말하는 자는 자기가 해한 자를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패망을 일으키느니라
●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진실을 외면하거나 진리를 말하지 않습니다. 거짓말은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으며 거짓말을 위해 많은 말들을 쏟아 내고 미혹으로 포장을 합니다. 그리고 거짓말이 들통나더라도 또 다른 거짓말을 꾸미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거짓말하는 사람의 마음은 정상이 아닙니다. 자기가 거짓말을 해서 속은 사람에 대해 쾌감을 맛보는 것은 잠시 동안이나 미워한다는 것이 잠언의 말씀입니다. 자기의 의도대로 된다는 것에 속아 가는 자를 왜 미워할까요?
아마도 미워할 수밖에 없는 것은 자신의 거짓이 늘 통해 만만한 존재였으나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리나 진실을 말해 주지만 이를 믿지 못하기 때문일 겁니다. 거짓말에 아첨까지 입에서 떠나지 않은 사람은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 거짓말을 진실처럼 말하지만 이 말도 거짓말이기에 늘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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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김과 살핌
잠언 25:2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
● '숨김'은 어떤 물건이나 사실, 감정 등을 남이 보이지 않거나 모르게 감추는 것을 말합니다. 어설프고 미련한 사람은 숨김을 잘하지 못합니다. 순하고 착한 사람은 숨김이 익숙하지 않아 잘하지 못합니다.
'살핌'은 살피다의 명사형으로 주위나 대상을 주의 깊게 들여다보거나 살피는 것을 말합니다. 살핌에는 돌봄과 배려를 가지게 하는데 소외된 이웃이나 가족을 따뜻하게 들여다보고 챙길 때 주는 겁니다. 살핌에는 관찰과 검토를 하게 합니다.
숨김과 살핌은 하나님의 영역과 지도자의 영역임을 잠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의 모든 비밀과 주권을 숨겨졌어도 하나님의 영화가 됩니다. 지도자가 일이나 공동체를 살피는 것이 제일 큰 것입니다.
※ 지도자가 영화로우려면 잘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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