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가 떠나면
잠언 2:18
그의 집은 사망으로,
그의 길은 스올로 기울어졌나니
●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 말씀이 어떻게 우리를 악으로부터 마귀의 음란한 유혹으로부터 지켜 주는지 알게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을 지혜로 받아들이고
지키는 사람을 복을 주심이 일러 주십니다.
지혜를 떠나 사는 사람의 안식처인 집이 살게 하고 평안을 주는 집이 될 수 없음을 잠언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기 때문에 사탄이 눌러앉아 어둠으로 장악하고 있기에 결국은 망하는 겁니다.
지혜가 떠난 삶은 당장은 즐겁고 만족스럽겠지만 그 길의 끝은 멸망이 종착이 됩니다. 돌이킬 수 없도록 기울어져 있기에 벗어나기가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지혜)을 들어야 합니다.
※ 지혜는 살려 주시고 기울어진 것을 바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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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하지 말아야
잠언 1:27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 기다리고 내게 오기를 바라며 임하는 것을 원하는 것은 분명 좋은 것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설레고 기대감이 최대치가 부푼 꿈을 당해 내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기다림이나 임하는 것에는 오랜 세월이 흘러도 마냥 기다립니다.
그런데 부정적인 것이나 내게 해를 끼치는 것이 코 앞에 있다거나 이른다거나 임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습니다. 오지 않거나 임함에 거부를 하고 아예 숨거나 피해 버리는 것이 사람의 심리입니다.
두려움이 임하는 것이 실바람처럼 오는 것도 원치 않는데 두려움이 오는 것이 아니라 몰려옴이 작은 두려움도 광풍처럼 두렵고 겁나게 임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왜 우리에게는 근심과 슬픔이 심합니까?
※ 두려움이나 근심이 임하는 것은 너무 예민하거나 조급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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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약함이 지혜
잠언 30:26
약한 종류로 돼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 사반과
● 약하거나 부족함이 지혜를 가지게 합니다. 강함이 넘치거나 넉넉함이 지혜를 가지지 못하게 합니다. 강함이나 넉넉함이 지혜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약하기에 모자라기에 이를 극복하려고 생존하기 위함이 지혜로 버티게 하는 겁니다.
오늘에 나오는 사반(바위너구리)은 강한 맹수가 아닙니다. 몸이 약하기에 자신을 보호하려고 자신의 거처를 바위의 틈으로 잡아 안전을 도모하는 지혜로운 짐승입니다. 지신의 생존을 위한 본능이 지혜가 아닐까 합니다.
사반은 몸집이 작고 힘이 약해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방어할 능력이 부족함에도 은신처를 통한 생존함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없는 연약한 우리는 영원한 반석이신 하나님 피난처 안에 거할 때 참된 안전과 지혜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 지혜는 강함이 아니라 연약을 지키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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