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은

잠언 8: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 우리는 기념이 되는 것이라든지 의미를 부여하면서 간직되기를 원하거나 바라고 있습니다. 누군가 시작을 해서 자리를 잡게 되었을 때 그것을 시작한 사람을 기리기 위해 그 사람의 이름을 붙여 불리고 있습니다.

또한 원리나 법칙을 발견한 사람아나 주장을 처음 시작한 사람을 알게 되면 그 사람의 업적에 고마워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미지의 세계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도 그 시작을 찾으려고 수고와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혜가 시작한 때는 언제일까요? 그리고 누가 지혜를 시작했는지 궁금는데 잠언은 바다가 생기기 전에 큰 샘물이 있기도 전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 지혜는 하나님이 말씀이며 우주만물은 물론 삶에 깊이 묻어 있습니다.


※ 지혜의 시작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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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의 명령

잠언 7: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 여호와께서는 세상을 위임하고 관리하는 사람들에게 명령하고 있습니다. 명령을 우습게 여기거나 무관심으로 대하고 있는 것은 죄입니다. 이 죄가 여호와의 관계가 단절되어 사망이 인간세상을 묶어 놓고 다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언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율법과 계명이 되어 언약을 해 주셨습니다. 사망의 권세를 이기게 하도록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율법과 계명과 율법을 지키고 살게 해 주셨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보내 주셔서 은혜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피 흘려 죄를 씻어 구원해 주셨습니다.


※ 여호와 명령을 지키는 것이 지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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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의 눈

잠언 5:21
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앞에 있나니 그가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시느니라

●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그 이유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셨늡니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관리하도록 위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눈은 당신 앞에 있는 있는 길 위를 살피고 계십니다.

위임 맡은 것을 잘 관리하는 사람들이 해결치 못하는 것이나 버거워하는 것들을 도와주셔서 세상을 잘 관리하게 합니다. 부족함을 느끼면 여호와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려 그분께 아뢰는 것을 기도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위임한 것을 관리하지 못한 인간들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나태하고 직무유기를 하고 게으르면 여호와의 눈을 피하려고 합니다. 아니면 여호와 하나님을 부인하고 교만함이 죄가 되어 여호와의 눈 밖에 벗어나 징계를 받습니다.


※ 여호와의 눈은 우리의 심령을 살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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