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묵상'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21.06.17 :: 앞에 두느냐 끝에 두느냐!
  2. 2021.06.16 :: 상관의 진노를 누그러트리는 사람
  3. 2021.06.15 :: 부모에 대한 자녀의 태도
  4. 2021.06.14 :: 사람 마음 모릅니다
  5. 2021.06.12 :: 영향을 주는 말
  6. 2021.06.11 :: 생명과 사망은
  7. 2021.06.10 ::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8. 2021.06.09 :: 돌이켜야 합니다
  9. 2021.06.08 :: 내게 있는 것은?
  10. 2021.06.07 :: 사람을 상하게 하는 자

앞에 두느냐 끝에 두느냐!

잠언 17:24
지혜는 명철한 자의 앞에 있거늘 미련한 자는 눈을 땅 끝에 두느니라

■ 일을 할 때 힘이나 요령이 일을 하게 합니다. 그러나 기술자는 연장이나 기구를 어떤 것을 쓰느냐에 따라서 효율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가진 자라도 연장이 없거나 연장을 함부로 다루면서 연장 탓합니다.

   연장이나 기구를 다 쓰고 정리를 잘하는 기술자는 지혜롭습니다. 다음에 일을 하거나 연장을 쓸 수 있도록 해야 시간이 단축되고 일의 능률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연장이나 기구를 멀리두고 함부로 다룬다거나 정리를 해 놓지 않을 때는 찾느라고 시간을 다 보내니 어리석은 자입니다.

   내가 필요한 것은 늘 눈에 띠도록 앞에 두고 일을 하는 것이 지혜이며 미련한 자는 멀리 두고 일할 때만 찾으니 생고생하는 것입니다.

※ 정리 정돈도 지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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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의 진노를 누그러트리는 사람

잠언 16:14
왕의 진노는 살륙의 사자와 같아도 지혜로운 사람은 그것을 쉬게 하리라

●  사람의 진노나 화는  분명 피해를 받습니다. 물리적인 피해를 물론 심리적인 상처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마음의 감정을 잘 조절을 해야 합니다.

   진노를 내거나 화가 난 사람이 윗 사람이거나 상사라면 더 큰 피해를 입습니다. 상사는 나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사람이기에 그 진노를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사의 진노를 누그려 트리고 관계를 개선시키는 이는 지혜가 많은 것입니다.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는 화나 진노를 더 발하게 하지만 지혜롭고 명철한 사람은 진노를 쉬게 하거나 화를 잠재우게 합니다.

※ 참을 인이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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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 대한 자녀의 태도

잠언 15:20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를 즐겁게 하여도 미련한 자는 어미를 업신여기느니라

■ 날 낳아주시고 길러 주신 부모님에 대한 자녀의 태도를 보면 자녀를 알 수 있습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돈톡 하고 화목함은 어릴 때에는 부모에게서 자녀가 커서는 자녀에게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을 즐겁게 하고 기쁘시게 하려고 다 큰 어른이 어리광을 부리고 재롱을 부릴 때가 있습니다. 부모는 늘 자녀가 애기같이 느끼기 때문에 자녀가 부모님께 즐거움을 주는 것이 오늘의 잠언은 지혜롭다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반면에 연로하신 부모님이 힘없고 능력이 없다고 해서 자녀가 함부로 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모를 홀대하고 업신여기며 부모 가슴에 한이 맺히게 합니다. 이런 새끼를 미련한 자라 잠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  효도는 부모님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어린애처럼 재롱도 마다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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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 모릅니다.

잠언 14:13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 사람 마음은 아무도 모릅니다.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잘 알지 못해서 실수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을 알리기 위해서는 표현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사람 마음은 정말 알 수 없습니다. 기분이 좋고 웃으며 말하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큰 상처를 입어 매우 슬픔에 빠져 있는데 이렇게 표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 마음은 정말로 모릅니다. 얼굴을 보니 근심에 가득찬 모습이기에 걱정을 하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표현 못할 기쁨이 마음에 가득 차게 있음에도 이를 숨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 마음을 숨기지 않고 제대로 알리려면 표현을 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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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을 주는 말

잠언 12:25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케 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

■ 말의 능력은 위대합니다. 어떤 말을 했느냐에 따라서 그 영향력은 대단합니다.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감동을 준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

   평범한 말이라 할지라도 평범할 수 없는 것이 말입니다. 평범하게 말을 하지만 듣기에 따라서는 의미가 담겨 있는 특별한 말이 되어 영향이 가기 때문입니다.

   말의 영향력의 출발은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마음이 즐거우면 말도 밝고 기쁨을 주는 말이 나옵니다. 마음이 근심이 되고 염려가 되면 말이 어둡고 차갑거나 걱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 마음이 말에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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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사망은

잠언 11:19
의를 굳게 지키는 자는 생명에 이르고 악을 따르는 자는 사망에 이르느니라

● 생명과 사망은 어떻게 사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당장에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생과 죽음이 갈라지게 됩니다.

    생명이 보존되고 영광이 되는 것은 의리를 지키고 의로 굳게 지키며 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때로는 고통이 따를 것이고 손해도 보지만 의를 따라 살면 생명이 보존되며 형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사망이 오는 선택이 있습니다. 눈 앞의 이익을 위해 악을 행한다거나 악을 따라가는 자는 결국에 가서는 망하거나 죽게 되는 것입니다. 적은 것이나 작은 것에 목숨을 걸고 못된 짓을 하게 되면 악이 우리로 하여금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 생명과 사망은 내가 의와 악을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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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잠언 10:8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넓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다 받아들이고 이해를 합니다. 쉽게 말해 포용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지혜롭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경청을 합니다. 남이 이야기를 하는 것을 흘려듣지 않고 경청하기에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지혜롭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오늘의 잠언처럼 명령을 받습니다. 명령을 받으면 반발도 있으며 거부할 수 있지만 들으므로 인해 마음이 지혜로운 것입니다.

    마음이 지혜롭지 못한 사람은 입이 방정입니다. 입술로 입으로 마음에 있는 것을 표출하게 되니 어리석고 미련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혜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 마음이 지혜로우면 형통의 복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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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야 합니다

잠언 9:16
16 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  돌이키고 반성하는 사람은 지혜롭습니다. 실수와 실패를 반복하지 않고 성공하는 삶이 됩니다.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숨을 고르기 위해서는 뒤돌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뒤돌아 보면서 돌이켜 보면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보입니다. 실패해서 돌아보기도 하지만 성공해서 돌이켜 보며 힘들었던 시점을 찾아내어 견고히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자들은 무조건 앞만 보고 갑니다. 뒤도 안돌아 보고 돌이켜 생각하지도 않고 가다 보니 넘어지고 실패하여 어리석고 미련한 것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돌이켜 보는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 잠시 멈춰 서서 뒤를 돌아보는 것은 더 큰 도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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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는 것은?

잠언 8:14
내게는 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 능력이 많은 이들은 가진 것이 많습니다. 눈에 보이는 물질이나 힘이  내게 있으니 능력이 됩니다. 그리고 앎이 많아 실력도 능력이 내게 있는 것입니다.

   내게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선한 생각이라든지 예쁜 마음이 있어서 주변에 사람들을 기쁘고 즐겁게 해 주며 행복해합니다.

  그리고 오늘의 잠언의 말씀이 내게 있습니다. 도략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도략은 히브리어로'에차'라 하는데 계획, 방책 등을 말하고 있지만 상대에게 조언이나 충고 내지는 의논한다는 뜻입니다.

※ 내게 있는 것이 우리 모두에게 행복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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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상하게 하는 자

잠언 7:26

26 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 사람에게 감동을 주고 기쁨을 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으로 한다거나 사랑과 정으로 합니다. 이런 이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행복이 더해지는 것입니다.

갑자기 사고를 당했다거나 급작스런 상황이 벌어졌을 때 무관심하게 지나간다거나 위험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피해 가기보다는 관심을 가지고 내일처럼 손발 거두고 도와주기에 살맛 나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자기만을 생각해서 막말을 한다거나 상처를 주어 상하게 하는 자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런 자들로 인해 엎드러졌으며 마음을 닫고 외면해 버리는 이들이 많은 것이 가슴 아픈 일입니다.

※ 상하게 하는 자들은 더 큰 해를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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