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057건

  1. 2022.12.01 :: 안일과 퇴보
  2. 2022.11.29 :: 착각하지 않도록 (1)
  3. 2022.11.28 :: 위선의 기도
  4. 2022.11.26 :: 미련보다 더 못한 것
  5. 2022.11.25 :: 마음을 헤이릴 수 있다면
  6. 2022.11.24 :: 말이라도 히지 맙시다
  7. 2022.11.23 :: 술에 취하면
  8. 2022.11.21 :: 잠언에서 말하는 죄 (1)
  9. 2022.11.14 :: 지혜와 미련의 차이
  10. 2022.11.12 :: 자존감이 높으면

안일과 퇴보

잠언 1:32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 뒤로 물러남은 패배나 더 이상 전진할 수 없을 때입니다. 이런 퇴보는 실패이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음을 위한 도약일 때 혹은 기회로 볼 때입니다.

   그런데 전진을 하고 앞으로 나가려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꿈이지만 미련한 자는 나가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퇴보를 하니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잎으로 전진함이 미련의 삶이 될 수 없습니다.

   무슨 일이든 전진하고 나아가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쉽지 않은 것은 실수는 물론 실패의 두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위 험을 안고 과감하게 도전을 하는 것이 멋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미련한 자는 모든 일은 쉽고 안일하다고 여기니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 어리석고 미려한 것은 뒤로 물러나거나 안일하게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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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지 않도록

잠언 29:21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곱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에는 자식 인체 하리라

●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자신이 몰입을 해서 그 속에 들어가 주인공이 된 것처럼 착각하며 사는 사람이 밌습니다. 현실과 극을 넘나들며 행복해합니다.

    잘 나가던 사람이 갑자기 어렵게 되었고 힘들어진 환경임에도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착각하고 사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별 혹은 사별하거나 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있는 것처럼 혹은 함께 하고 있는 것처럼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길들여졌느냐 내지는 어떤 환경에서 있었느냐에 따라 삶을 살게 됩니다.. 많은 자매들 틈바구니 속에서 자란 남동생이 자신도 여자인 줄 알고 착각하고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 착각은 자유라지만 착각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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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의 기도

잠언 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  기도를 하는 것은 믿음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심을 믿고 합니다. 그래서 기도를 함에 있어서 진심을 담아 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내 소원이라든지 혹은 바램만 일방적으로 내뱉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어야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셨던 말씀을 의지하여 믿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이 보거나 겉은 그럴싸 하게 기도를 하는 것 같지만 정작 본인은 딴생각이나 믿지도 않으며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도는 위선에 찬 기도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기도하고  귀를 기울이고 말씀을 의지해  기도하게 되면 위선의 기도는 없을 겁니다.

※ 기도는 하나님과 영으로 대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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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보다 더 못한 것.
잠언 26:12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느니라

● 자신을 드러내고 자랑하는 것이 흠이 되지 않는 시대가 지금 세상이 아닌가 합니다. 자기 지신을 알리고 홍보를 함으로 인정받아 자존감을 드러 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자신을 너무 과시하려는 것이 과해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해야 하는데 재수가 없다고 할 정도로 불쾌해합니다.

   이러다 보니 잠언 기자는 오히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미련하고 어리숙 하지만 나대고 설치는 인간보다는 상처를 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것 입니다.

※ 미련한 것보다 못한 것은 스스로 지혜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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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헤이 릴 수 있다면....

잠언 25:3
하늘의 높음과 땅의 깊음 같이 왕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느니라

●  마음을 헤아리고 알 수만 있다면 실수나 실패하지 않을 겁니다.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감정조절에 실패하고 후회를 한다거나 마음대로 하지 못해 절망과 소망 사이를 헤매고 있습니다.
내 마음을 알 수 있다면...

   내 마음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하면서 남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한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같이 아파하고 울어주고 상처받은 마음을 헤아려 주려고 하지만 이것이 오해를 불러 안 한 만 못하는 경우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상대의 마음을 일 수 만 있다면....

   하물며 지도자의 마음을 헤아려서 알아서 해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지도자의 마음은 하늘의 높음과 바다의 깊음을 알수 없듯이 모르는 것입니다. 지도자의 마음을 헤아려 알 수 만 있다면....

※ 오직 그리스도 예수만이 우리의 마음을 헤아려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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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도 히지 맙시다.

잠언 24:29
너는 그가 내게 행함 같이 나도 그에게 행하여 그 행한 대로 갚겠다 말하지 말지니라

● 분명 그렇게 하려고 마음에 작정을 하고 말로 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려는 것이 선한 것이라면 그 일을 이루기 위해 수고와 노력이 크게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악한 것은 쉽게 할 수 있기에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악한 것은 말이라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말에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라든가 아니면 의도하지 않았던 말인데 그대로 되게 되니 후회하게 됩니다. 그러니 말이라도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억울 하고 해를 받았다고 해서 나도 똑같이 행하여 갚겠다고 말을 하게 되지만 그 행한 대로 갚겠다고 말하지 말라는 것이 잠언의 가르침입니다. 갚는다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당한 것만큼 복수하기 때문입니다.

※ 갚는 것은 빚이지 갚겠다면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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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하면

잠언 23:31, 33

31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33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망령된 것을 발할 것이며

●   술에 대한 애주가들은 예찬을 합니다. 술의 질을 논하고 전문가의 평가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명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술의 질은 모슬리를 통해 술의 향기와 색깔은  물론 숙성 농도를 평하여 명주가 되는 것입니다.

   명주라 해서 취하게 하지 않습니다. 음미하면서 즐기려 하지만 먹으면 먹을수록 술은 취하게 합니다. 적당히 마시면 되는데 술은 취하게 합니다. 취함에 벗어나지 못하면 중독에 빠져 해가 되어 망가지는 것입니다.

   술에 취하니 보이는 것이 괴이하게 보여 현실을 구분못하게 합니다. 술에 취하게 되면 이성이 마비가 되며 마음이 망령된 것을 발하게 됩니다.

※ 술이 술술 넘어간다고 먹으면 술이 지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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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에서 말하는 죄.

잠언 21:4
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악인의 형통한 것은 다 죄니라

● 잠언에서 죄라고 하는 것은 눈이 높은 것이라고 합니다. 자기 처지도 분수도 모르고 눈만 높아 허황된 꿈만 꾸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꿈을 꾸고 비전을 가져야 되겠지만 눈만 높아 허세를 부리는 것이 죄입니다.

   잠언에서 두 번째 죄는 마음이 교만한 것이라고 합니다. 마음 속에 자기 자신만 들어 있어서 자기를 과시하거나 남을 무시하는 것이 교만함인데 이것이 죄가 됨을 알아야 합니다.

    끝으로 잠언에서의 죄는 악한 자가 잘되고 형통하는 것입니다. 불의한 방법을 동원하고 부정한 것을 통해 잘되어 가거나 사기 치며 속여 형통하는 악인은 죄인입니다. 결국은 죗값을 받게 되어 망하게 됩니다.

※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로마서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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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미련의 차이

잠언 14:33
지혜는 명철한 자의 마음에 머물거니와 미련한 자의 속에 있는 것은 나타나느니라

● 사람들은 '미련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보다 '지혜롭다'는 말을 듣고 싶어 합니다. 두 가지 단어는 그 사람의 '격'과 '품'을 나타내 주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미련'과 '지혜'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이 둘은 마음의 표현입니다. 미련과 지혜를 마음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혜를 마음에 담아 놨다가 필요로 할 때 꺼내어 쓰는 사람과 담아 놓지 못하고 다 써버리는 자가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에 담아 놓고 미련한 사람은 담지 못하는 차이입니다.

※ 지혜는 묵으면 묵을수록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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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높으면

잠언 12:9
비천히 여김을 받을지라도 종을 부리는 자는 스스로 높은 체하고도 음식이 핍절한 자보다 나으니라

●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나 환경이라 할지라도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고 있습니다.

   자존감이 높으면 열등의식에 빠지지 않고 자기를 지키고 세워 갑니다. 남들이 나에 대하여 어떤 평판을 가지고 대하든 굳건하게 버티며 살아갑니다.

  자존감이 높으면 허세를 부리는 인간들보다 났습니다. 있다고 해서 교만하거나 허세를 부리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알고 처신하게 됩니다.

※ 자존심을 지키려 하지 말고 자존감을 높이려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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