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교훈'에 해당되는 글 672건

  1. 2024.05.17 :: 슬기로운 것
  2. 2024.05.16 :: 어르신인가 노인네인가?
  3. 2024.05.15 :: 혀는 동전
  4. 2024.05.14 :: 공의
  5. 2024.05.13 :: 입을 지키느냐 못지키느냐
  6. 2024.05.10 :: 여호와께서는
  7. 2024.05.09 :: 돌이킬 줄 알아야
  8. 2024.05.08 :: 부모로 부터 받아야 할 것.
  9. 2024.05.07 :: 미혹
  10. 2024.05.06 :: 관계가 어렵게 되었을 때

슬기로운 것은

잠언 17:2
슬기로운 종은 부끄러운 짓을 하는 주인의 아들을 다스리겠고 또 형제들 중에서 유업을 나누어 얻으리라

● 슬기로움은 삶의 질을 좋게 해 줍니다. 슬기로움은 순우리말로 지혜를 말하는 겁니다. 그렇기에 슬기가 있는 인생은 삶의 질을 높여 주며 많은 유익을 줍니다.

   슬기로운 사람은 부끄럽고 어리석움을 깨우치게 합니다. 재물을 인하여 부끄러운 일을 당해 수치를 받겠지만 슬기가 있는 사람은 이에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슬기로움이 영향을 주기에 그런 것입니다.

   슬기롭다는 것은 자존감이 높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흔들리지 않고 지키니 선한 영향으로 지도해 줌으로 자존감이 곧 슬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잠언의 교훈을 보는 겁니다. 종이지만 슬기로 부끄러운 주인의 이들을 다스림은 물론 유업을 받는 복이 있다는 겁니다.

※ 부끄러워 하지 않으려면 슬기로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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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인가 노인네인가?

잠언 16:31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공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

●  다 큰 자식이 부모님을 대하거나 부를 때 대부분 '노친네' 혹은 '노인네'라 합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부르는 것 같지만 어딘가 모르게 홀대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버지'  혹은 '어머니'라고 불러도 되는데 다 큰 어른이 부모님을 그렇게 부르니 나중 자신도 그렇게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자기 부모들에게는 '노친네'라 부르면서 다른 부모님들에게는 '노인네'라 부르지 않고 '어르신'이라 부르며 예를 갖추고 부릅니다. 다른 부모님에게는 예를 갖추고 정작 내 부모님에게는 그렇게 못하는 것은 못난 자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부모나 다른 부모님들의 백발은 존경해야 합니다. 부모님들은 내 자식이나 남의 자식이든 다 귀하게 여기며 검은 머리가 쇠도록 청춘과 젊음을 백발과 바꾸신 것입니다. 남의 부모에게만 예를 갖추지 말고 백발 되신 부모님에게도 존경하여 예를 표하는 자녀가 됩시다.

※ 검은 머리가 쇄어 백발되는게 왜 그리 빠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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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는 동전

잠언 15:2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  혀는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혀를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을 알게 됩니다. 많이 배우고 알고 있는 것이 많이 표현하는 것이 혀의 움직인데 말하는 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잠언의 말씀을 보면 혀는 동전의 양면처럼 쓰이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자의 혀는 상대에게 선을 베푸는 혀가 되어 선이 이루어지게 만듭니다. 반면에 미련한 자의 혀는 혀를 놀릴수록 미련한 것들을 쏟아 내 어리석고 미련함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혀가 양면의 동전과 같은 것은 마음 속과는 다르게 움직일 때입니다. 나쁜 맘을 가지고 있으면서 혀는 감칠 나고 달콤하게 움직이며 듣는 자를 미혹하고 속이고 있기에 그런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속이거나 미련하게 만들어 놓습니다.

※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것은 세치도 안되는 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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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는!

잠언 14:24
공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 성경에서 말하는 '공의'는 두 개의 단어로 쓰이고 있습니다. "미쉬파트"와 "체다카"입니다. "미쉬파트"는 재판을 할 때 사용하는 단어로 옳음, 공평한 것에 적용하는 말이고 "체다카"는 의로움, 경건하다고 할 때 쓰는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의는 진리에 맞는 올바른 도리를 말하고 있으며, 성경에서 공의는 선악의  제재를 함으로 공평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의가 물 같이 흐르게 하고 공의는 마르지 않는 강물 같이 흐르게 하라는 의미는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에 잠언에서의 공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모두가 기쁨을 가지게 합니다. 있는 자라 해서 편의를 주고 없는 자라 해서 불의를 주는 것은 죄가 되고 공의를 상실하게 되며 불평과 불만이 있고 욕됨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공의를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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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

잠언 13:3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 입은 우리의 삶에 매우 중요합니다. 입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내 삶이 달라지게 됩니다. 입이 식욕을 댕기게 해서 음식을 많이 먹는 입이면 살찌게 된다거나 건강을 좌우하기에 그런 것입니다.

   입은 먹는 것뿐만 아니라 내 안의 것들이 나오게 하는 통로입니다. 내 마음의 상태라든가 아니면 내 생각을 드러나게 하는 것이 내 입을 통해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내 입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내 삶이 달라지는 겁니다.

  입을 잘 지키는 사람은 건강도 인간관계도 좋게 됩니다. 식욕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터진 입이라 함부로 말하지 않을 때 자신의 생명을 보존하겠다는 것이 잠언의 교훈입니다. 입을 지키지 못하면 건강도 해치게 되고 인간관계가 틀어져 큰 낭패를 겪습니다.

※ 입으로 승한 자가 있는가 하면 망한 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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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는

잠언 10:3
여호와께서 의인의 영혼은 주리지 않게 하시나 악인의 소욕은 물리치시느니라

●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시고 계십니다. 선한 영향력이든 그렇지 않든 우리를 주관해 주시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호와 께서 하시는 것은 우리를 만드시고 사랑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선한 일을 하는 의인에게는 그에 대한 보상이 있음을 오늘의 잠언은 말씀하고 게십니다. 인간들은 살기 위해서나 자기를 위해 욕심을 부리거나 손해를 보려고 하지 않는데 의인은 자신을 위해 살지 않기에 부족하기나 주리게 되지 않게 여호와 하나님이 채워 주십니다.

   반면에 남이야 어떻게 되든 나만 잘되면 된다고 해서 못된 짓을 마다하지 않는 악한 자들을 징계하시는 분이 여호와이십니다. 악인이 자기를 위해 소욕조차도 허락하시지 않고 물리쳐 심판하십니다.

※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을 보살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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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줄 알아야......

잠언 9:16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 실수를 반복하고 실패하는 사람은 더 이상 실수나 실패를 하지 않기 위해 돌이킬 줄 알아야 합니다. 돌이키지 않고 계속 고집스럽게 하려고 하니 어리석은 것입니다.

  목적을 이루고 성공한 사람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돌이키면서 미비한 점이나 좀 더 효과적으로 해 낼 수 없었는지 점검한다는 것입니다. 돌이켜 봄으로 인해 더욱 견고하고 흔들리지 않게 성취를 하는 것 입니다.

   잠언은 어리석은 자와 지혜로운 자의 모습은 다 같이 앞만 보고 가지만 진행상황을 돌이켜 점검하느냐 안 하느냐에 있다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앞만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 돌이켜 뒤돌아 보는 것도 나쁘지 않고 지혜로운 것입니다.

※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뒤돌아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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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부모로부터 받아야 할 것.

잠언 8:10
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

●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이 많을 겁니다. 충분한 재산과 재물을 소유한 부모라면 자녀들이 부모가 없어도 잘 살라고 재물을 유산으로 물려줍니다. 다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겁니다.

  재물과 재산이 없지만 살아가는데 배움과 학력이 출세와 성공의 지름 길이기에 자녀들에게 지식을 물려받으라고 공부를 시킵니다. 이에 자녀들은 부모로부터 배움의 길 지식을 얻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지 모릅니다.

   자녀들이 부모로부터 재물을 물려 받거나 지식을  얻는데 전적인 부모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만 부모의 훈계나 말씀을 받아 부모의 삶이나 신앙유산을 물려받는 것이 진정한 효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자식이 부모로부터 물려 받아야 하는 것은 긍정적인 것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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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혹하는 자는

잠언 7:25-26
25.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되지 말지어다
26. 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  미혹하는 자는 목적이 있습니다. 사람을 미혹하여 자기의 목적에 바라는 대로 이용하거나 이익을 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 미혹하는 바가 미혹을 받는 사람에게는 어떤 영향이 오는 줄도 모르고 한다는 겁니다.

  미혹하는 사람은 자신이 미혹을 함으로 미혹받는 사람이 상처받는 것을 알고도 행한다는 것 입니다. 미혹으로 인한 이익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상처받고 해 받는 것은 생각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미혹하는 것은 사람의 혼을 빼놓는 것이기에 미혹을 통하여 받는 사람은 엎드러지게 되고 그 미혹으로 인해 삶을 포기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 미혹하는 것은 자기 자신 만을 위해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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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어렵게 되었을 때

잠언 6:3
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을 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가 있습니다. 원만한 관계라 하면 별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마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관계가 불편하고 원만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는 양쪽 모두에게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불편하게 된 계기가 나로 인해 되었다면 내가 풀면 될 겁니다. 그런데 그게 잘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내 자존심 때문에 혹은 체면의 문제로 쉽게 풀지 못합니다.

   반대로 상대가 관계를 불편하게 만들었다면 상대가 그 관계를 풀기 위해 다가오기를 바란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상대가 그런 점을 알고 있는 것보다는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인식하기에 푸는데 어렵다는 것입니다.

   불편한 관계가 누구에게 있는 것을 가리는 것보다 내가 먼저 가서 상대에게 겸손하게 마음을 전하여 사랑하는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용서를 간구하거나 하여 줄 때 불편함이 사라지고 서로가 존중하여 사랑하는 관계가 되는 겁니다.

※ 불편한 관계를 느낀다면 먼저 손을 내밀어 줌이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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