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교훈'에 해당되는 글 88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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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
선하게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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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
유혹을 받으면
- 2025.03.31 :: 진짜 입을 열어야 하는 경우
- 2025.03.29 :: 자녀들을 훈육하는 이유
- 2025.03.27 :: 보증 선 사람
- 2025.03.25 :: 이웃에게 폐를 끼치지 말라.
- 2025.03.24 :: 보응하시는 분
- 2025.03.21 :: 있느냐 버리느냐
- 2025.03.19 :: 노하는 것을 절제할 수 없는가
- 2025.03.18 :: 마음의 상태
선하게 사는 이유
잠언 2:12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 내리라
● 거짓이 진실처럼 왜곡된 세상에서 선하게 사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가짜가 진짜로 둔갑되는 것에 빠지지 않고 진짜를 파악하는 것 또한 어려울 것입니다.
세상을 거짓이 난무하고 가짜가 판을 칠 때 과연 진짜와 옳은 것이 제 길로 가고 있다면 그 선함이 세상을 바로 세워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하게 사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도리에 어긋나고 불순한 말로 인한 파괴력만 믿고 거짓을 선동하고 진짜를 왜곡해 가짜를 믿게 하는 말만 하는 자들에게 빠져들지 않고 분별하는 사는 것이 선하게 사는 것입니다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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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을 받으면
개역개정 잠언 1:11-12
11.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12. 스올 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들 같이 통으로 삼키자
● 유혹을 하는 사람은 유혹하는 것에 대한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이익이나 성공을 위해서 유혹을 합니다. 치밀한 계획이나 수단과 방법을 기리지 않고 유혹을 한다는 겁니다.
유혹을 당하는 사람은 자신이 유혹이나 미혹당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유혹하는 사람의 감언이설이나 아니면 속는 것도 모른 채 시간이 지나서야 본인이 미혹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겁니다.
이런 유혹과 미혹을 당하게 된다면 죽고 싶은 마음일 것입니다. 유혹하는 자는 아마도 유혹을 통해 영혼까지 산 채로 삼키고 자기가 원하는 것으로 만든다는 겁니다.
※ 죽고 싶을 정도로 유혹에 빠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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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입을 열어야 하는 경우
잠언 31:8
너는 말 못 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 아무 때나 입을 열면 기볍게 보입니다. 열린 입이라 함부로 입을 열어 말에 대한 진정성이 떨어지게 되고 신뢰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떠벌이고 있는 자로 인해 피곤하고 귀가 아프게 됩니다.
입을 여는데 이권에만 관심을 가지고 잇속을 얻으려는 경우입니다. 이권이 달려 있기 때문에 감언은 물론 이설도 마다하지 않고 내뱉습니다. 권모술수로 기회를 옆보고 등치고 속이는데 입이 열리니 참 안타깝습니다.
진정 입이 열려야 하는 경우는 말 못 하는 자를 대변해야 할 때입니다. 배움이 없어서 혹은 논리성이 떨어져 제대로 말을 못 할 때 이를 대신해서 입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송사를 당한 자들이 힘없고 외로운 자들을 위해서도 입을 열어야 합니다.
※ 입이 열릴 때 진정성이 있으면 영향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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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을 훈육하는 이유
잠언 29:17
네 자식을 징계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겠고 또 네 마음에 기쁨을 주리라
● 부모로서 자녀들을 언제까지 훈육하고 훈계하고 징계를 해야 하나요? 교과서에 답을 주면 좋겠지만 정답이 없다는 겁니다. 자녀들이 어리면 모를까 다 큰 자녀를 훈육하고 징계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하는 부모가 많습니다.
그러나 다 큰 자녀들이 소양이 안되었거나 인격이 덜 갖춰 못되게 굴면 이를 훈계하고 징계를 해야 한다고 잠언자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를 낳았으면 사람의 도리는 물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도록 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부모들이 자녀들을 훈육하고 징계하는 이유는 이를 통해 자녀들이 깨달아 바른 삶을 살아가니 부모의 마음이 기쁜 것만 아니라 자녀들이 평안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 귀한 자식 매를 주고, 미운 자식 떡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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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 선 사람
잠언 27:13
타인을 위하여 보증 선 자의 옷을 취하라 외인들을 위하여 보증 선 자는 그의 몸을 볼모 잡을지니라
● "보증 선 자"의 유대인들의 의미는 단어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보증 선 자'의 히브리어로는 "아라브"라고 합니다. 그 뜻은 '섞다' , '섞어짜다', '보증하다', '담보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다른 사람의 보증이 된다는 것은 그 사람과 한 몸, 한 운명과 같은 존재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증은 철저히 책임을 지며 해결될 때까지 같이 해야 한다는 겁니다. 보증이 신용이 되었든 재물이 되었든 해결날 때까지 해야 하기에 볼모로 잡힐 각오로 보증해야 합니다.
우리를 위해 생명을 주면서 보증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죄로 말미암아 영벌 받을 우리를 십자가에 달리시면서 우리가 죄인이 아님을 보증하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이며 사랑이십니다.
※ 보증은 함부로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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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폐를 끼치지 말라.
잠언 25:17
너는 이웃집에 자주 다니지 말라
그가 너를 싫어하며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 '이웃사촌'이란 말은 정말 가까운 사이라고 말을 합니다. 피 한 방울도 섞이지 않았음에도 이웃에 살고 있었기에 쌓이고 쌓인 정과 사랑이 혈육보다 더 가깝고 친밀하기에 말하는 겁니다.
기족처럼 친척처럼 가깝게 흉 허물없이 지내는 이웃이 있다는 것은 복입니다. 어렵고 힘든 것으로 지쳐 있을 때 와서 위로하고 손 잡아 주는 이웃이 내게 있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러나 이웃이라고 다 같은 이웃이 아닙니다. 흉 허물없이 가깝게 지내니 시도 때도 없이 찾아와서 쉴 수 없을 정도로 온다면 때론 귀찮게 됩니다. 편하다고 간섭하고 이간질하는 이웃은 싫을 수밖에 없고 심지어 두렵기까지 합니다.
※ 이웃이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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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응하시는 분
잠언 24:12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 우리는 나 자신에 대하여 잘 아는 것 같은데 잘 알지 못하는 게 우리입니다. 우리들 스스로가 잘 알고 있다면 실수나 실패하지 않았을 겁니다. 잘 알지 못함으로 인해 알 수 있는 것조차도 알 수 없어서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나 자신에 대하여 알지 못하여 답답하고 있지만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잘 알고 계십니다.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다 알고 계시어 내 아음을 저울로 달아보고 계십니다.
통찰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의 영혼을 지켜 주시고 다 알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 개인은 물론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십니다.
※ 여호와 하나님은 각 사람의 행위를 보시고 보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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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느냐 버리느냐!
잠언 21:20
지혜 있는 자의 집에는 귀한 보배와 기름이 있으나 미련한 자는 이것을 다 삼켜 버리느니라
● 귀한 것과 가치가 있는 것이 많이 있으면 있을수록 부자라 합니다. 있는 사람은 있음으로 인해 누리고 과시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더 가지고 있는 것을 것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있긴 있어도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가지고 있거나 쓸모없는 것을 잔뜩 모아 놓고 허세를 부리는 자도 있습니다. 고물이나 쓰레기를 쌓아 놓고 만족하는 것은 차라리 없는 것이 더 났습니다.
있어서 누리는 사람과 있어서 괴로워하는 사람은 모든 것이 다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버릴 것을 버릴 줄 아는 것입니다. 이는 미련하기 때문에 분수도 모르고 다 삼키지만 지혜로운 자는 귀한 것과 보배만을 남기는 것입니다.
※ 많이 있는 것보다 쓰고 싶을 때 있게 하는 것이 지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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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는 것을 절제할 수 없는가?
잠언 19:19
노하기를 맹렬히 하는 자는 벌을 받을 것이라 네가 그를 건져 주면 다시 그런 일이 생기리라
● "노하다"라는 말은 '화나다', '성난다'란 말의 존중을 뜻한다는 말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어르신이나 권세가들 내지는 높으신 분들에게 높임으로 쓰일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노하는 것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더 노하게 하는 것입니다. 노를 억제하려고 아니면 덜 노하려는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애를 쓰지만 되지 않을 때가 많다는 겁니다. 노하는 것을 조절하기 위해 수양을 한다거나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안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노하는 것을 주체하지 못하는 자는 그 결과가 좋지 않다는 것이 잠언의 말씀입니다. 노하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지만 노하는 것은 멈추지 않고 또다시 그렇게 노한다고 합니다.
※ 노하는 것을 자주 하면 삶이 단축하게 된다.
마음의 상태
잠언 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 무언가 결정하고 행동을 하려고 할 때 "마음먹었다"라고 합니다. 마음의 상태가 어떠하냐에 따라 감정은 물론 생각에도 영향을 미치고 말도 행동도 "마음먹은 대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음의 상태가 동전과 같이 동시에 마음이 있다거나 한쪽에 치우치게 되면 평을 받습니다. 동전의 양면과 같이 두 마음을 품으면 갈등과 불안은 물론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우유부단하다는 소릴 듣습니다.
마음이 한쪽으로 친 상태가 되면 이 또한 좋지 않습니다. 그 마음이 상태가 악하면 악인이란 소릴듣습니다. 마음의 상태가 '교만하다'든지 악한 마음의 상태가 되면 그 결과는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나 마음의 상태가 선하게 되면 선함을 통해 '좋은 사람'이라 이야기합니다. "앙심"이 바르고 겸손이 마음을 지배하고 있으면 언제나 선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은 물론 존귀합니다.
※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은 최고의 마음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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