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묵상'에 해당되는 글 316건

  1. 2022.07.02 :: 말로 호리는 자에게 빠지면
  2. 2022.07.01 :: 오지 않았으면 하는 것
  3. 2022.06.30 ::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4. 2022.06.29 :: 두려움에서 안전한 것으로
  5. 2022.06.28 :: 나은 사람은
  6. 2022.06.27 :: 친구의 충고
  7. 2022.06.25 :: 좋은 기별
  8. 2022.06.24 :: 적당함
  9. 2022.06.23 ::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10. 2022.06.22 :: 겸손과 경외의 복

말로 호리는 자에게 빠지면

잠언 2:16, 19
16 "지혜가 또 너를 음녀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서  구원하리니"
2:19 누구든지 그에게로 가는 자는 돌아오지 못하며 또 생명길을 얻지 못하느니라

● 소소한 일에 너무 잔소리가 심한 사람과 같이 있으면 어떨까요? 처음에는 '다 나를 위한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였지만 그것이 '잔소리'였다면 곤란 해집니다.

   특히 잠언에서는 여자가 호릴 때 음녀 내지는 이방 계집이라고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호리(毫㲠)'의 호(毫)는 털 끝을, 리(㲠)는 십진법에서 1의 100분의 1을 나타내는 것으로 아주 적은 양을 의미할 때 사용하는 것입니다(삿 20:16). 극히 음녀는 작은 것으로 미혹에 빠지게 함으로 하기에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의미로는 남의 정신을 흐리게 하여 빼았을 때 '호리'라는 말을 씁니다. 여우에게 호리고, 여자에게 호리고, 사기꾼에게 호리면 망하거나 생명길에서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 호리에 빠지지 않으려면 지혜가 있어야 한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말로 호리는 자에게 빠지면  (0) 2022.07.02
오지 않았으면 하는 것  (0) 2022.07.01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0) 2022.06.30
두려움에서 안전한 것으로  (0) 2022.06.29
나은 사람은  (0) 2022.06.28
친구의 충고  (0) 2022.06.27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지 않았으면 하는 것

잠언 1:27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 우리의 삶에 오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오면 그리 반갑지도 않고 왜 왔는지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시도 때도 와서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오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두려움 입니다. 두려움이 자리잡고 있으면 두려움으로 인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작은 두려움마저 극복하지 못하게 되면 광풍으로 우리의 삶을 황폐하게 합니다.

  재앙이나 재난도 우리에게 오는 것을 싫어 합니다. 이것이 오게 되면 감당하기 어렵고 절망에 빠지게 됩니다. 어떻게 하든 우리에게 오지 않았으면 하는 것입니다.

※ 근심과 슬픔이 두려움이 되고 재앙이 된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말로 호리는 자에게 빠지면  (0) 2022.07.02
오지 않았으면 하는 것  (0) 2022.07.01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0) 2022.06.30
두려움에서 안전한 것으로  (0) 2022.06.29
나은 사람은  (0) 2022.06.28
친구의 충고  (0) 2022.06.27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잠언 30:21,28
21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으로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28 손에 잡힐만하여도 왕궁에 있는 도마뱀이니라

● 비위가 약한 사람은 음식에 대해 예민합니다. 비린내라든가 거북스러운 음식을 대하게 되면 견딜 수 없게 합니다. 자리를 피한다거나 치우게 하여 견디려고 합니다.

   심장이 약한 사람도 불안해 하며 작은 소음이나 놀랄만한 것이 주변에 있다면 견디기 힘들어합니다. 충격을 받거나 놀랄 일들이 계속 일어나게 되면 심장이 견디지 못하게 됩니다.

   견디기 힘든 상황이 되었지만 견디게 되는 것은 우리에게는 이것을 극복할 능력이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훈련을 통해 익숙해 진다거나 치료를 통해 이겨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진동시키며 견딜 수 없는 그 어떤 것도 없다는 자신감으로 이겨냅시다.

※ 견디지 못하는것은 나약함에 있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말로 호리는 자에게 빠지면  (0) 2022.07.02
오지 않았으면 하는 것  (0) 2022.07.01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0) 2022.06.30
두려움에서 안전한 것으로  (0) 2022.06.29
나은 사람은  (0) 2022.06.28
친구의 충고  (0) 2022.06.27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두려움에서 안전한 것으로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  사람마다 두려워하는 것은 다릅니다. 작은 벌레를 보고 두려워하고 징그러운 뱀이 두렵습니다.
어떤 사람은 어둠이 두렵고 혼자 있는 것이 두렵다고 하는 자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두렵습니다. 사람이 두려운 것은 사람에게 당했기 때문입니다. 금전적으로 당했거나 사기를 당해 사람이 두려운 것입니다. 폭력이나 배신이 사람이 두려운 것입니다.

   이런 두려움에서 벗어 나서 평안함과 안전하려면 여호와를 의지하라고 잠언은 말씀해 줍니다. 여호와는 나의 산성이요 요새요 방패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를 믿고 의지하면 어떤 두려움도 이기며 평안과 복을 누립니다.

※ 두려움을 이기는 것은 여호와를 의지하는 것이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지 않았으면 하는 것  (0) 2022.07.01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0) 2022.06.30
두려움에서 안전한 것으로  (0) 2022.06.29
나은 사람은  (0) 2022.06.28
친구의 충고  (0) 2022.06.27
좋은 기별  (0) 2022.06.25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은 사람은

잠언 28:6
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사곡히 행하는 부자보다 나으니라

●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났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 재물을 많이 모아 부자가 되려고 합니다. 재물이 많아야 쓰고 싶을 때 쓰고 누리고 싶어 합니다.
새로운 제품이나 새 것을 비싸도 부자이기에 구입하여 행복해 합니다.

   반면에 재물이 없는 가난한 자는 더 땀을 흘리고 노력을 몇 곱절해야 부를 가질수 있습니다. 가난하기에 명품을 구입하기 보다는 늘 중고제품이나 B급의 제품 사서 만족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나은 삶을 사는 자는 반드시 있습니다. 가진 것이 많다고 탈선을 한다거나 삐뚤어지고 난잡한 것을 행하는 부자보다는 없지만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자가 더 났습니다.

※ 탈선은 가진 것을 탕진하게 하지만 성실함은 더 낫게 해 준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0) 2022.06.30
두려움에서 안전한 것으로  (0) 2022.06.29
나은 사람은  (0) 2022.06.28
친구의 충고  (0) 2022.06.27
좋은 기별  (0) 2022.06.25
적당함  (0) 2022.06.24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친구의 충고

잠언 27:6
친구의 통책은 충성에서 말미암은 것이나 원수의 자주 입맞춤은 거짓에서 난 것이니라

●  진정 사랑한다면 친구에게 충고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잘못되고 나쁜 길에 서 있거나 가고 있다면 그 길에서 돌아서게 하거나 멈춰 서게 해야 합니다. 잔소리가 될지언정 해야 하는 겁니다.

   심지어 엄하게 꾸짖을 수 있어야 진정한 친구사이가 됩니다. 눈물이 나고 서럽도륵 해 관계가 서먹하게 되더라도 엄하게 꾸짖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잠언은 충성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라이벌이나 적대적 관계에 있다면 엄하게 꾸짖기 보다는 달콤한 말로 속이는 말로 넘어지게 하거나 망하게 만듭니다. 미련하고 어리석으면 원수인지 친구인지 모르니 원수의 입맞춤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 달콤한 입맞춤은 통책(엄한 꾸짖음)을 버리게 한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려움에서 안전한 것으로  (0) 2022.06.29
나은 사람은  (0) 2022.06.28
친구의 충고  (0) 2022.06.27
좋은 기별  (0) 2022.06.25
적당함  (0) 2022.06.24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0) 2022.06.23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기별

잠언 25:25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 같으니라

●  생각지도 않았는데 아는 이로부터 기별을 받거나 들으면 기쁩니다. 마치 대면한 것처럼 반갑고 즐겁습니다. 추억이 떠오르고 어떻게 살고 지냈는지 궁금하던 차에 기별을 받으니 행복합니다.

   오랜만에 기별이 때론 안좋은 것이라도 근황을 알게 되었고 걱정할 수 있어서 다행히 됩니다. 정말 큰 일로 인해 황망하게 되는 것보다 났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SNS으로 빠르게 알게 되거나 알려 주는 편리함이 있지만 설레임이나 정이 없어 삭막하기 그지없습니다. 반갑고 좋은 기별은 아마도 복음입니다. 복음이 들을 때마다 기쁘고 행복합니다.

※ 기별되는 소식에 복음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은 사람은  (0) 2022.06.28
친구의 충고  (0) 2022.06.27
좋은 기별  (0) 2022.06.25
적당함  (0) 2022.06.24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0) 2022.06.23
겸손과 경외의 복  (0) 2022.06.22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적당함

잠언 24:26
적당한 말로 대답함은 입맞춤과 같으니라

●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성향을 가지게 된다면 좋은 점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좋은 점은 아마도 주관이나 의지가 뚜렷하지만 부정적인 것은 외곬 하거나 고집이 세다는 것입니다.

   과유불급의 사자성어의 의미가 적당함이 아닌가 합니다.  과유불급(過猶不及) 뜻은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거나 많으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적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 한마디를 해도 적당해야 합니다. 마음을 격노케 하는 말이나 좌절을 가지게 하는 말도 주의 해야 하지만 분간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적당한 것이 아닙니다.

※ 적당히 하는 말은 가볍게 해서는 안된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친구의 충고  (0) 2022.06.27
좋은 기별  (0) 2022.06.25
적당함  (0) 2022.06.24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0) 2022.06.23
겸손과 경외의 복  (0) 2022.06.22
유비무환은 승리  (0) 2022.06.21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잠언 23:29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  나에게는 늘 좋은 것만 최고의 것만 있기를 바랍니다. 내가 가진 것이 남들이 있으면 기분이 좋지 않을뿐더러 내가 가진 것을 뽐내며 자랑하길 바쁩니다.

   좋은 것이나 값진 것이 내게만 있기를 바라고 남이 똑같은 걸 가지고 있거나 소유하고 있는 걸 보면 심하게 뒤틀립니다. 소유의 욕망이 욕심을 부리게 되지만 누구에게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재앙이나 분쟁과 같은 것은 내게는 없기를 바라고 나 아닌 타인에게만 있기를 바라는지 모릅니다. 근심이나 원망하는 부정적인 것도 누구에게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없다고 기죽지 말고 모든 것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좋은 기별  (0) 2022.06.25
적당함  (0) 2022.06.24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0) 2022.06.23
겸손과 경외의 복  (0) 2022.06.22
유비무환은 승리  (0) 2022.06.21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0) 2022.06.20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겸손과 경외의 복

잠언 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  우리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겸손(謙遜)입니다. 자신의 부족을 알고 자신보다 뛰어남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을 겸손입니다. 겸손함을 가진 존재는 아마도 사람만이 아닐까 합니다.

  또 다른 것은 다른 동물들도 있지만 차원이 다른 것이 있습니다. 바로 경외가 아닐까 합니다. 다른 짐승들은 서열이 있거나 강자 앞에 굴복함이 경외가 아닙니다. 두려움과 공포심으로 굴복하고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경의를 표하는 것이 경외입니다.

   인생의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받는 복은 세 가지를 여호와께서 주십니다. 바로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 그것입니다. 이러한 축복은 오직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지음을 입은 우리에게만 주시는 것입니다.

※ 사람에게는 겸손 주님에게는 경외.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적당함  (0) 2022.06.24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0) 2022.06.23
겸손과 경외의 복  (0) 2022.06.22
유비무환은 승리  (0) 2022.06.21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0) 2022.06.20
선하지 않은 것  (0) 2022.06.18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