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큐티'에 해당되는 글 231건

  1. 2022.09.24 :: 이웃에게 잘 합시다. (1)
  2. 2022.09.23 :: 포도주
  3. 2022.09.21 :: 우리를 보고 계신 하나님
  4. 2022.09.20 :: 여호와의 등불
  5. 2022.09.19 :: 천륜을 거스리는 자식 (1)
  6. 2022.09.17 :: 합당한 말을 합시다.
  7. 2022.09.16 :: 선택과 결과 (1)
  8. 2022.09.15 ::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
  9. 2022.09.14 :: 진실과 거짓말
  10. 2022.09.13 :: 생명의 샘은 지혜

이웃에게 잘합시다.

잠언 24:28
너는 까닭 없이 네 이웃을 쳐서 증인이 되지 말며 네 입술로 속이지 말지니라

●  이웃은 남인데도 사촌이라 했습니다. 사촌은 매우 가까운 혈육인데 멀리 사는 사촌보다는 가깝게 지내는 이웃이 더 가깝고 친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의 손이 필요한 농경문화에서는 이웃의 손은 더할 나위 없이 고마운 것입니다.

   그러나 산업이 발달되고 도시화가 되니 이웃이 사촌이 아니라 피해를 주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층간 소음으로 인해 싸움은 물론 살인까지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남보다는 개인의 삶을 소중히 여기다 보니 그런가 봅니다. 거기에다 헐 뜯고
비방하며 피해를 주고 있으니 기까이 사는 이웃이지만 등지고 있습니다. 입술로 속이지 말고 이웃이 사촌이 되도록 잘해 줍시다.

※ 주님의 사랑을 품으면 이웃이 사촌이 된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웃에게 잘 합시다.  (1) 2022.09.24
포도주  (0) 2022.09.23
우리를 보고 계신 하나님  (0) 2022.09.21
여호와의 등불  (0) 2022.09.20
천륜을 거스리는 자식  (1) 2022.09.19
합당한 말을 합시다.  (0) 2022.09.17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go1den_goose

    글 솜씨가 뛰어나시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에도 놀러올게요 :)

    2022.09.24 07:49 신고

포도주
잠언 23:31-32
31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32 이것이 마침내 뱀 같이 물 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 유대인들은 포도주에 대해 여러 이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포도주의 제조 과정이나 포도주의 형태에 따라 부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로 불리는 것을 보면 유대인의 생활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포도주는 일반적으로 '야인'이라고 합니다. 발효된 포도주를 말하고 있습니다. 포도로 쥬스로 사용할 때는 '티로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알코올 농도가 센 독주는 '쉐카르'로  부르고 있습니다.

   포도주 성분이 물의 석회석 성분을 중화시키는 물질이 있어서 물 대신 포도주를 음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달콤하고 순하게 내려가지만 너무 과음을 하게 되면 뱅같이 물며 독사같이 쏘는 부작용이 있다는 것이 잠언의 가르침입니다.

※ 순하게 내려가는 술이 진짜 순하지 않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웃에게 잘 합시다.  (1) 2022.09.24
포도주  (0) 2022.09.23
우리를 보고 계신 하나님  (0) 2022.09.21
여호와의 등불  (0) 2022.09.20
천륜을 거스리는 자식  (1) 2022.09.19
합당한 말을 합시다.  (0) 2022.09.17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를 보고 계신 하나님

잠언 21: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  사람들은 눈에 띠일 때 아니면 사람의 눈이 있을 때의 모습과 그렇지 않을 때의 모습이 다르게 행동합니다. 사람의 눈이 있다 보니 눈을 인식해서 올바르게 합니다.

    반면에 사람의 눈이 없다거나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다고 느끼면 올바르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합니다. 법도 지키지 않고 비도덕적인 것도 스스럼없이 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시지 않지만 하나님은 보고 계십니다. 내가 정직하고 올비르게 산다고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심령까지 감찰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나 자신이 볼 때에 모든 것이 올바른 것 같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그렇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  여호와의 불꽃같은 눈동자로 우리를 보고 계시며 지켜 주신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웃에게 잘 합시다.  (1) 2022.09.24
포도주  (0) 2022.09.23
우리를 보고 계신 하나님  (0) 2022.09.21
여호와의 등불  (0) 2022.09.20
천륜을 거스리는 자식  (1) 2022.09.19
합당한 말을 합시다.  (0) 2022.09.17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호와의 등불

잠언 20: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  오늘의 잠언은 사람의 영혼에 대하여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구조는 영혼육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혼에 대하여 사람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영혼에 대하여 알려고 합니다.

   영혼은 육의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고 내 영혼이 잘되고 평강 해지고 행복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내 영혼이 약해지고 고통을 당하게 되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애쓰고 수고를 하지만 헤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헤매는 영혼은 죄로 말이암아 어둠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어둠 속에서 헤매지 않는 것은 여호와가 등불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영혼에 깊은 속까지 비쳐 주시기 때문에 평안과 행복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  내 영혼에 햇빛비치니 주의 영광 가득하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도주  (0) 2022.09.23
우리를 보고 계신 하나님  (0) 2022.09.21
여호와의 등불  (0) 2022.09.20
천륜을 거스리는 자식  (1) 2022.09.19
합당한 말을 합시다.  (0) 2022.09.17
선택과 결과  (1) 2022.09.16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천륜을 거스리는 자식

잠언 19:26 아비를 구박하고 어미를 쫓아내는 자는 부끄러움을 끼치며 능욕을 부르는 자식이니라

● 가족은 하늘에서 맺어 준 인연이라 해서 관계를 중요하게 여긴 것이 우리입니다. 살아생전은 물론 저승까지 연이 되어 천륜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날 낳아주시고 길러 주신 어버이의 은혜를 감사와 고마움으로 섬기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어버이의 은혜는 그 무엇으로도 헤아릴 수 없겠지만 자식 된 도리를 다 하는 연이 보통 인연은 아닌데 말입니다. 어버이 없이 자식이 있을 수 없음에도 천륜을 거스리는 자식은 심판을 받습니다.

  아비를 구박하며 어미를 쫓아내는 자식은 부모 없이 잘 살 것 같지만 부끄러운 일을 당하는 것은 물론 업신여김을 당하고 욕을 먹습니다.

※  자기 아비나 어미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출애굽기 21:15)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를 보고 계신 하나님  (0) 2022.09.21
여호와의 등불  (0) 2022.09.20
천륜을 거스리는 자식  (1) 2022.09.19
합당한 말을 합시다.  (0) 2022.09.17
선택과 결과  (1) 2022.09.16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  (0) 2022.09.15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go1den_goose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블로그 주제가 신기하네요 :)

    2022.09.19 07:04 신고

합당한 말을 합시다.

잠언 17:7
분외의 말을 하는 것도 미련한 자에게 합당치 아니하거든 하물며 거짓말을 하는 것이 존귀한 자에게 합당하겠느냐

● 미련한 자가 분수에 맞지 않는 말이나 행동을 하기 때문에 어리석다고 합니다. 분수에 지나치게 말을 한다거나 쥐뿔도 없으면서 아는 체하지 말고 합당하게 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분위기에 맞지도 않은데 분위기를 위한다고 말을 한다거나 아니면 엉뚱한 말을 함부로 해서 어리석다는 말을 듣게 되니 미련하다는 말을 듣지 말고 합당한 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하고 속여 가면서 사기를 치면 다 통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어리숙하고 둔한 자들은 통할지 몰라도 명철하고 존귀한 이들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치에 맞는 합당한 말을 해야 합니다.

※ 세치 혀도 합당한 말을 하면 형통의 복이 온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호와의 등불  (0) 2022.09.20
천륜을 거스리는 자식  (1) 2022.09.19
합당한 말을 합시다.  (0) 2022.09.17
선택과 결과  (1) 2022.09.16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  (0) 2022.09.15
진실과 거짓말  (0) 2022.09.14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선택과 결과

잠언 16:33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 사람으로 세상에 태어난 것은 선택되지 않았지만 삶은 끊임없이 선택하여야 합니다. 큰 것이나 작은 것은 물론 좋은 것 나쁜 것 가릴 것 없이 선택하여야 합니다.

   선택이 쉽고 빠르게 하는 것도 있지만,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선택이 때로는 어렵고 힘들 때가 있습니다. 최선의 선택을 했지만 또 다른 선택이 기다리고 있으면 정말로 선택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선택은 반드시 결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결과가 어떠냐에 따라서 최고의  최선의 선택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결과 때문에 선택을 간편하게 하거나 단순하게 합니다. 단순한 방법이지만 결과를 주신 것이 여호와 임을 믿는 것이 가장 최고 최선의 선택입니다.

※  인생에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륜을 거스리는 자식  (1) 2022.09.19
합당한 말을 합시다.  (0) 2022.09.17
선택과 결과  (1) 2022.09.16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  (0) 2022.09.15
진실과 거짓말  (0) 2022.09.14
생명의 샘은 지혜  (0) 2022.09.13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go1den_goose

    블로그 구경 잘하고 갑니다 ㅎㅎ:)

    2022.09.16 22:22 신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

잠언 15:3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  지혜가 있는 사람은 여호와를 경외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지혜가 무궁무진하게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오늘의 잠언 말씀처럼 지혜의 훈계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여호와를 경외한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여호와의 지혜는 말씀이시기 때문에 그 지혜가 훈계가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이들은 겸손한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지는 자신을 낮추고 그분을 높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분의 훈계를 받기에 겸손한 것입니다.

※  여호와를 경외하면 지혜와 겸손케 됩니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합당한 말을 합시다.  (0) 2022.09.17
선택과 결과  (1) 2022.09.16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  (0) 2022.09.15
진실과 거짓말  (0) 2022.09.14
생명의 샘은 지혜  (0) 2022.09.13
칭찬받는 자와 멸시 받는 자  (0) 2022.09.12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실과 거짓말

잠언 14:25
진실한 증인은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여도 거짓말을 뱉는 사람은 속이느니라

●  본 것을 본 그대로 들은 것을 들은 대로 증언하는 것이 진실과 거짓이 증명되는 것은 살리는 것과 속이는 데 있습니다. 진실은 살리게 합니다.

   그런데  살리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속이는 것을 뒤집어 진실을 말하는 것을 믿게 하는 것이 힘든 것입니다. 증거가 있어도 거짓은 이를 무시하고 진실이 무너지게 하니 살리게 하는 증언의 그래서 힘든 것입니다.

    진실을 무너뜨리는 거짓의 힘은 돈 입니다. 돈으로 진실을 매수한다거나 돈으로 또 다른 거짓 진실을 만들어 냅니다. 속이게 하는 거짓은 친밀함을 이용합니다. 잘 알고 있다거나 관계가 있으면 거짓은 이를 이용하여 진실을 덮어 버립니다.

※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택과 결과  (1) 2022.09.16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  (0) 2022.09.15
진실과 거짓말  (0) 2022.09.14
생명의 샘은 지혜  (0) 2022.09.13
칭찬받는 자와 멸시 받는 자  (0) 2022.09.12
지혜는 의인의 입  (0) 2022.09.10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명의 샘은 지혜

잠언 13:14
지혜 있는 자의 교훈은 생명의 샘이라 사람으로 사망의 그물을 벗어나게 하느니라

●  샘은 생명과도 같습니다. 굽이 굽이 도는 강도 작은 샘이 근원이 되어 흐르고 있습니다. 타는 목마름을 샘에서 나오는 물 한잔 마실 때 그 시원함과 갈증을 해소케 하니 소중한 것입니다.

    샘이 쏫아 오르고 마르지 않는 것이어야 제 기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비가 오고 물이 있으면 샘이 되고 물이 없으면 물이 나오지 않는 것은 샘이 아닙니다. 지혜도 그렇습니다. 샘물처럼 지혜를 가지고 있으면 인생이 풍요로운 것입니다.

    목마른 갈증을 샘물이 해결하듯이 사람으로 사망의 갈증을 해소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샘물처럼 생명을 가지며 삶을 윤택하게 하여 주는 겁니다.

※ 삶의 갈증은 지혜가 샘이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  (0) 2022.09.15
진실과 거짓말  (0) 2022.09.14
생명의 샘은 지혜  (0) 2022.09.13
칭찬받는 자와 멸시 받는 자  (0) 2022.09.12
지혜는 의인의 입  (0) 2022.09.10
지혜의 근원  (0) 2022.09.08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