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말씀'에 해당되는 글 73건

  1. 2021.09.10 :: 동전과 같은 입
  2. 2021.09.09 :: 세우고 다듬고
  3. 2021.09.07 :: 자녀들아 지키라
  4. 2021.09.06 :: 마음에 새겨야 할 것
  5. 2021.09.04 :: 나의 길을 평탄함과 든든함
  6. 2021.09.03 :: 자녀에게 지혜를
  7. 2021.09.02 :: 내 안에 들어오는 것
  8. 2021.09.01 :: 시끄러움 속에 지혜
  9. 2021.08.31 :: 술과 지도자
  10. 2021.08.30 :: 자취를 없애려는 자

동전과 같은 입

잠언 10:11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  입은 동전과 같습니다. 같은 입인데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입이 움직인다는 겁니다. 선하고 아름다운 입술로 입이 움직이기도 하지만 막말을 하고 함부로 입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한 입 가지고 두말하는 것이 동전이 아닐까 합니다. 초지일관 입이 움직여야 하는데 환경과 처지에 따라 입이 다르게 움직이니 동전과 같다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입은 동전과 같습니다. 오늘의 잠언 말씀처럼 선하고 의로운 사람의 입은 삶을 위해 생명을 살리게 합니다. 반면에 악하고 못된 인간의 입은 독을 뿜어 내고 있다는 겁니다.

※ 입의 뿌리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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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우고 다듬고

잠언 9:1
지혜가 그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다듬고

● 건축물을 보면 그냥 집이나 건축물로 보여지지만 지세히 살펴보고 연구를 해 보면 지혜가 숨겨져 있거나 담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사는 곳이 된다거나 사람들이 이용을 하거나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지혜를 통해지어야 안전하고 편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한옥이나 초가집을 보더라도 조상들의 지혜를 볼 수 있습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 맞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역이 어떤 곳이냐에 따라서 지혜를 봅니다.

   이런 지혜는 시행착오를 거치거나 시간이 흐름에 필요한 것을 세우고 편하기 위해 다듬은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지혜로 세워지고 다듬어진 현대 건축물이 후세에도 예찬되길 바랍니다.

※ 우리의 문화에는 지혜로 세우고 다듬어 진 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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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아 지키라

잠언 7:2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  부모들이 기뻐하는 자녀들은 자녀들이 부모들의 말을 잘 들어줄 때입니다. 부모가 원하시는 건 말씀하신 것을 잊지 않고 기억하여 들어줄 때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어느 때 부터인지 자녀들이 부모님의 말에 대해 토를 달고 들으려 하지 않으려 합니다. 잔소리로 여기며 아예 반항하며 부모의 마음에 멍을 만들어 버립니다.

   아버지의 명령을 지키는 자녀들과 어머니의 법을 지키는 자녀들은 정말로 복된 자녀들 입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들보다 먼저 복 받은 분들입니다. 그래서 자녀들은 지키야 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복을 받으려면 부모의 말씀을 잘 들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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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새겨야 할 것

잠언 6:20 - 21
20 [훈계와 명령]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 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마음에 새겨 두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난 후에는 다시 고생하지 않으려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마음에 새기게 되는 경우는 내가 당한 것이 분하고 억울해 마음에 담아 한을 품은 때입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내가 당한 것만큼 되갚어 풀려는 심산이 크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은 아버지의 명령과 어머니의 법입니다. 오늘의 잠언은 항상 마음에 새겨야 하며 심지어 목에 매어 지켜야 함을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은 억울이 아니라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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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을 평탄함과 든든함

잠언 4:26
네 발의 행할 첩경을 평탄케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  '뭘 해도 나는 안된다'며 자신을 재수 없는 인생을 산다고 푸념을 하는 자가 있습니다. 사업을 해도 될듯 하다 곧 넘어지고 내가 벌인 사업도 수십가지라 말하는 자가 있습니다.

   반면에 지금까지 넘어지지 않고 순탄하게 인생을 살아 복받았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뭘해도 술술 풀리고 고생 한번해 보지 않고 승승장구를 했다고 자랑을 합니다.

   이 두 사람의 차이는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넘어지는 자는 시기와 때를 잘 맞추지 못했으며 운도 없다고 하지만 승승장구 하는 자는 첩경을 평탄하게 하고 든든히 하는데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지혜와 명철로 인생의 길을 평탄케 하고 든든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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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지혜를

잠언 3: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주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좋은 것이라면 얼마든지 다 주려고 합니다. 줌으로 인해 자식들이 자신보다 더 나은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자녀들이 부모를 통해 받음으로 더 나은 삶이 되어야 합니다. 날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심이 부모를 통해 얻는 것이며 부모들이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것을 주시려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부모들이 주신 것이 물질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혜가 자신의 삶에 스며들게 해 주셨음에 지혜를 알게 되었고 터득했습니다. 이를 지키고 떠나지 않을 때 삶이 형통하며 복이 넘치는 것입니다.

※  재물을 물려주면 육이 편하겠지만 지혜를 주면 삶이 형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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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들어오는 것

잠언 2:10
곧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에 즐겁게 될 것이요

●  사람은 들어와야 삽니다. 육체가 살려면 먹는 것이 들어와야 합니다. 몸에 좋은 것이라면 다 몸 안에 넣으려 합니다. 심지어 독인데도 육을 위한 것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몸안으로 넣습니다.

   먹는 것만 내 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도 들어옵니다. 그 사람이 내 안에 들어 옴으로 사랑도 하고 정을 느낍니다. 때로는 싫은 인간이 들어와 분노를 일으키며 감정을 상하게 합니다.

   하지만 내 안에 들어오는 것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어야 영생을 받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내 안에 들이지 않고 밖에 세워 두는 자는 영벌을 받으며 미련한 자입니다.

   내 안에 들어 오는 것에 오늘에 잠언에서는 지혜와 지식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들어 옴으로 인해 행복하고 즐겁게 사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 내 안에 들어 오는 것은 무조건 다 좋은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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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움 속에 지혜가 있습니다.

잠언 1:20-21
20 [지혜가 부른다]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21 훤화하는 길 머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가로되

● 지혜는 시끄럽고 요란 법석한데 그 속에 있음을 아십니까?  이런 상황에 무슨 지혜가 있겠냐고 하면서 지혜는 조용하고 조용한 곳에서 묵상을 해야 나오는 것이다고 합니다. 물론 이렇게 말씀하는 것도 틀린 것은 아닙니다.

    시장 장터와 같이 난장스럽지만 때로는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소리를 높여도 그 속에 지혜가 숨어 있습니다. 모두 다 자기 소리를 내는 것이지만 분명 누군가에게는 지혜임에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지껄이고 떠든다는 뜻의 훤화의 의미와 성문이나 성중에서 지혜는 숨어 있습니다. 흘려 버리지 않고 관심을 갖는 이들은 이 시끄러움 속에서 찾아 자신의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  우리 삶에는 지혜가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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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지도자

잠언 31:4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고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에게 마땅치 않도다

● 인류에게서 술은 오랜 연을 맺고 있습니다. 포도주에 취해 벌거벗고 잠을 잔 노아를 본 함에 대한 사건이 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사건입니다. 이 일로 인해 인종차별이나 흑인 노예의 빌미가 되기도 했습니다.
  
   술이 사람에게 주는 영향은 큼니다. 술이 사람을 바꾸거나 변화를 줍니다. 술이 몸에 들어가면서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는 물론 마음까지도 영향을  주어 애주가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술과 지도자는 어떨까요? 오늘의 잠언은 술은 지도자들에게 마땅하지 않은 것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술의 과함은 분별력과 판단력을 흐리게 하기에 실언이나 허언이 지도자에게는 큰 화를 부르기 때문입니다.

※ 술술 넘어 간다고 취하면 술이 당신을 술술 넘어 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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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없애려는 자

잠언 30:20
음녀의 자취도 그러하니라 그가 먹고 그 입을 씻음 같이 말하기를 내가 악을 행치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 역사와 시대에 따라 자취를 찾아 기리는 위인이 있는가 하면 자취나 흔적을 지우고 없어지길 바라는 인간이 있습니다. 살아생전에는 치적 세우려 하지만 사후에 모든 것이 사라져 버리는 인생이 있습니다.

   악을 행한 자나 죄를 지은 인간들은 자신의 자취와 흔적을 지우려 애씁니다. 자취와 흔적이 자신의 악을 드러내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 자취를 없애려 합니다.

   잊혀지기 보다는 기억해 주고 자취와 흔적을 찾아내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일 겁니다. 나쁜 것은 자취나 흔적이 남아 있기를 원치 않지만 선하고 착한 것의 흔적이나 자취를 기억해 주기를 바라며 인생을 삽니다.

※ 기억하는 한사람이 있기에 살 맛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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