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부자의 건강정보 2020. 9. 13. 12:03

엔돌핀은 웃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피로회복은 물론 암을 치료하고
통증을 해소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의 의학이 발견한 호르몬 중에
"다이돌핀 "이라는 것이 있는데 다이돌핀의 효과는
엔돌핀의 4,000 배라는 사실이 발표 되었습니다.
다이돌핀이 생성될 때는 바로 “감동 받을 때 "라고 합니다.

좋은 음악을 듣거나
전에는 알지 못했던 깨달음을 얻었을 때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 되었을 때
이때 우리 몸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반응이 없던 호르몬 유전자가 활성화되어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이라는
유익한 호르몬들을 생산하기 시작합니다.

이 호르몬틀이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강력한 긍정적 작용을 일으켜 여러 가지 병도 고치고
암을 공격하게 됩니다.
다이돌핀이 기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 헤럴드 경제 2015년 1월 9일 / 새벽편지 박샛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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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행입니다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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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근면한 리처드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공감 버튼 꾹 누르고 갈게요!!
    자주 소통하며 지내요~

    2020.10.06 14:41 신고

선한부자의 건강정보 2020. 8. 1. 10:24

물과 건강

인간에게 생기는 치매는 나이 먹고 늙어서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치매물을 잘 마시지 않아 생기는 병 중 하나입니다.우리 몸은 면역체계가 가동 됩니다.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면 물이 없어도 살 수 있는 부분부터 물 공급을 줄여 나갑니다.

이때가 물을 잘 마시지 않는 30대부터입니다. 4~50대부터는 더 마시지 않습니다. 우리 몸 중 어디가 먼저 늙어갈까요.피부입니다. 피부가 말랐다고 죽지 않습니다. 피부가 늙어 갑니다. 그래도 물이 부족하면 어디를 줄여 나갈까요. 장기입니다.

이 때는 5~60대가 되겠네요. 그래서 이때부터 여기저기 아파지는 곳이 많아지는 겁니다. 물론 그동안 많이 사용하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 물이 부족하면 뇌에 물 공급이 잘 되지 않습니다. 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노인이 되면 질환 중에서 뇌 관련 질환이 많습니다. 물 부족은 만병에 근원입니다. 반대로 물 만 잘 드셔도 질병 80%는 스스로 낫는다고 합니다.

물을 잘 드시면 치매 예방도 치매도 늦출 수 있습니다. 문제는 물이 목에 걸려서 먹지 못하는 데 있습니다. 옛날 노인들이 하시는 말씀 중에 물도 돼서(되어, 세어) 마시지 못한다며 한 모금도 못 마시는 노인들도 많았습니다..

사람이 늙어서 죽을 때는 몸에 수분이 거의 빠져나가 양자 파동이 없을 때 죽습니다!!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우리 모두 좋은 습관으로 건강합시다! 온수는 보약 우리가 상온(常溫)의 물만 마셔도 몸은 몰라보게 건강해진다.

냉수는 체온을 떨어뜨리는데 체온이 1도 떨어질 때마다 면역력은 30% 기초대사력은 12%씩 떨어진다. 냉수는 소화, 혈액순환, 효소의 활성기능을 떨어뜨린다. 냉수는 체내 산화를 촉진시켜 노화를 촉진한다. 암세포는 저체온 상황에서 활성화되고 고체온에서는 얼씬도 못한다. 우리가 병에 걸리면 일단 몸이 불덩이가 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몸이 스스로 알아서 체온을 높여 몸속에 들어온 병균을 죽이거나 퇴치하여 살리려는 생명의 자생능력이다. 몸이 따뜻해지면 "더 이상 지방 비축이 필요 없구나" 라고 인체가 스스로 판단해 음식을 과다 섭취하지 못하게 하거나 몸속의 지방 비축을 스스로 제어한다. 몸이 건강해지려면 일단 가정에서부터 생수나 식수를 냉장고 안에서 밖으로 끌어내도록 하라. 세상 살기 싫으면 냉수를 자주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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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솥나무

    잘보고갑니다^^

    2020.08.01 10:5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칼리브라우니

    잘 보고 가요. 글 읽는 김에 물도 한잔 마셔용

    2020.08.01 11:2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KOS_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가겠습니다! ^.^

    2020.08.05 12:4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정보통통!

    구독 및 공감했습니다
    제 블로그도 자주 놀러와주세요

    2020.08.08 15:4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오랜만인듯

    엄청 부지런히 포스팅하시네요 ㅎㅎ
    요즘 물을 많이먹다보니 가장 관심있는 글을 보며 ㅎㅎ
    좋아요 누르며 맞구독갑니다^^

    2021.01.22 16:48 신고

선한부자의 건강정보 2020. 1. 31. 11:0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 지침💊

1. 손 발을 자주 씻는다.
☞흐르는 물로, 손세정제
☞외출 다녀 온 후 반드시

2. KF94 마스크를 착용한다.
☞외출 시나 사람이 많은 곳에 갈때는 반드시 착용.

3. A형 독감에 대한 예방 접종
☞신종 바이러스와 이미 알려진 독감과 무관하지 않음

4.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자제
☞찜질방, 공연장, 스포츠 관람, 여행, 회식 등

5. 개인 위생용품은 개인관리
☞개인 수건 사용, 타인 옷 입지 않기

6. 따뜻한 물 자주 마시기
☞몸을 따뜻하게 하고, 목이 건조하지 않게 한다.

7.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
☞다소 땀이 나더라도 따뜻한 몸관리, 특히 목을 잘 감싼다. 수시 체온 체크

8. 양치질 및 입안 위생관리
☞입안 세균 관리 철저

9. 충분한 영양 공급
☞규칙적인 식사와 영양식 섭취
☞자극적 음식 자제

10. 충분한 수면 및 격무 자제
☞일찍 취침(11시 전), 무리한 업무 자제, 술과 담배 자제

💉상식적이지만 한 번더 정독 하셔서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하실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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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솥나무

    좋은정보가 많네요 ㅎ
    구독하구 가용~

    2020.07.29 15:2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KOS_

    잘보고 구독과 좋아요 드리고 갈게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0.07.29 19:09 신고

선한부자의 건강정보 2018. 10. 4. 20:49

■ 마이크로바이옴의 세계

마이크로바이옴이란 직접적인 인체 세포는 아니지만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균들의 총합과 그 유전정보를 일컫는 단어입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 안팎에 고루 분포되어 있는데 특히 많은 양인 70~80%가 장내에 존재하며 그 무게가 무려 1~1.5kg에 달합니다. 

이 같은 장내세균들은 소화, 면역력, 뇌 건강에 이르기까지 인체의 정상적인 기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면서 장 내에 하나의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 생태계를 유익균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잘 조성하는 것이 건강관리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유익균과 유해균

사람의 장 속에 존재하는 많은 수의 미생물들은 크게 유익균과 유해균, 그리고 기능이 뚜렷 이 밝혀지지 않은 중간균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중 유익균과 유해균은 장이라는 한정 된 영역 안에서 늘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좋아하는 환경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유익균이 유산균인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유익균은 장내 환경이 산성으로 유지 될 때 더욱 활성화되고 이 때 유해균은 생존하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됩니다. 유익균과 유해 균의 비율은 85 : 15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 유익균의 생장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채소, 과일, 통곡물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 등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유해균은 정제 탄수화물과 정제당, 가공육 등을 주로 섭취 할 때 증가합니다.

■ 장내환경과 뇌건강

우리나라에서는 대범한 기질을 ‘배짱’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런가 하면 영어문화권에서는 직감을 장(gut)과 느낌(feeling)을 결합하여 gut-feeling 이라고 표현합니다. 

이를 보면 먼 옛날부터 인류는 장과 뇌가 어떤 연관성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현대에 이르러 실제로 뇌의 중추신경계와 장내신경계가 서로 활발하게 소통하는 사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보통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속쓰림, 위염 등 소화기 질환스트레스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렇게 단순한 수준을 넘어서 장과 뇌가 신경계 를 통해서 서로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사실이 점차 폭넓게 증명되는 중이며 이를 장뇌축(gut-brain axis)이라고 따로 명명할 정도입니다. 


또한 장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의 90% 이상을 담당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여러 호르몬 대사에 관여해 불안, 초조, 우울 감 등의 감정 뿐 아니라 자폐증상이나 알츠하이머 같은 뇌 질환과 도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연이어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을 제 2의 뇌라고도 하는데, 이 때 놀라운 것은 장내 세균들이 이와 같은 상호작용에 결정적으로 관여한다는 사실입니다. 유익균은 정상적인 호르몬 대사에 관여하여 평정심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며, 유해균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정제당이나 정제 탄수화물처럼 혈당을 올리는 식품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도록 뇌를 자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장내환경과 면역력

장은 소화기관이자, 면역세포의 60~80%가 자리 잡고 있을 만큼 인체 내 최대 면역기관이기도 합니다. 특히 장내 유익균은 인체 면역력의 첨병이라고 할 수 있는데 유해균을 몰아냄으로서 스스로 면역기능에 관여 하는 한편, 인체 내 면역기능이 올바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안내자의 역할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토피나 갑상선 질환 같은 자가면역질환, 알레르기 비염부터 치명적인 다발성 경화증 등 각종 염증성 질환, 당뇨와 비만 같은 대사성 질환은 물론 천식, 파킨슨병, 류마티스 관절염 등 많은 질환들이 장내 환경의 불균형에서 유래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세계적으로 빠르게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는 장 질환 치료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환자에게 특수한 처리 과정을 거친 건강한 사람의 대변을 이식하는 ‘대변 세균총 이식술’ 입니다. 이는 정상적인 장내 환경을 이식 하는 방법이 직접적인 치료효과를 거둔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 장내 유익균을 키우기 위한 생활습관

➊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과일, 통곡물 등의 식물성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 ➋ 청국장, 낫토, 요거트 등의 발효식품을 챙겨 먹는다. ➌ 고지방 식품, 정제당과 정제 탄수화물, 가공식품, 붉은 색의 육류 섭취를 자제한다. ➍ 스트레스를 피하고 숙면을 취한다. ➎ 과도한 음주는 절대 금지 ➏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 심폐기능이 좋아지면 장내 유익균의 수도 증가한다. ➐ 장내 세균의 수명은 짧으므로 ➊~➏ 생활습관을 꾸준히 실천한다

[출처 : 유니라이프 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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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KOS_

    오!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해서도 정리해주셨네요! 잘 보고 가요~! ^^

    2020.07.29 19:09 신고

선한부자의 건강정보 2018. 7. 7. 09:29

사람의 유전자에는 생명 유지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컴퓨터의 소프트웨어처럼, 유전자의 청사진에는 단백질과 호르몬, 그 외에 몸이 스스로를 만들고, 고치고, 환경과 상황을 바꾸고 적응 시키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드는 단계 별 설명서가 있다. 

현재 일반인들이 유전자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은 유전학적으로 나쁜 유전자가 있을 경우 손쓸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는 것 정도다.

눈동자 색깔을 결정하는 유전자처럼 일부 유전자는 결과를 바꿀 수 없다. 하지만 그보다는 그 결과가 나타나거나 나타나지 않게 할수 있는 유전자가 더 많다. 

유전자의 발현
여기에서 핵심어는 "발현"이다. 유전자는 발현될 수도 있고 발현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다. 

유전자에는 어떤 순간에 이용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가 담겨 있다. 컴퓨터의 소프트웨어처럼 항상 작동하는 프로그램이 있고, 대기하고 있다가 특정 목적을 위해 우리가 클릭할 때에만 작동하는 프로 그램이 있다. 


어떤 유전자는 바로 옆의 유전자와 정반대의 정보를 담고 있다. 사람의 세포는 유전자의 일부를 휴지 시키고, 비활성화 시키고, 발현되지 않게 하는 한편, 다른 유전자를 이용하는 방식을 발달시켰다.  

잠자는 유전자가 필요한 상황이 되면, 활동 중인 유전자 일부를 활동하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발현된 유전자가 좌우하는 기능은 특정 시기에만 필요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필요하지 않을 때에는 대기상태에 있다.

유전자의 발현은 음식의 명령을 따른다. 
유전자의 발현 여부와 그 시기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인체 내부의 환경은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유전자를 자극하거나 억누르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 

유전자는 세포핵에 있다. 유전자가 생명이라는 교향악을 지휘하는 곳인 세포핵의 주변은 세포질이 둘러싼다. 세포질의 미세 환경은 유전자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면 세포질은 무엇의 영향을 받을까? 세포를 둘러싼 혈액이다. 혈액의 구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우리가 먹는 음식, 현재의 감정과 생각, 그리고 몸에 쌓인 독소다.

이렇게 서로 다른 모든 영향들이 유전자를 나타나게 하거나 나타나지 않게 하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정신이나 감정의 상태, 열과 습도, 빛, 소리 등과 같은 환경의 영향, 복사 에너지, 심지어 양육 환경까지 유전자의 활성화에 영향을 미쳐서 서로 다른 분자 과정을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양유전학
모든 영향 요인 중에서, 음식이 체내의 화학적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다. 어쨌든 우리는 음식을 우리의 혈액에 주입하고 있다. 음식이 유전자의 발현 방식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를 연구하는 과학을 영양 유전학이라고 한다.

우리는 유전자에 대한 지식을 이용해서 잠재력이 있는 유전자의 발현을 극대화 시키고 공격 당하기 쉽거나 병에 걸리게 하는 유전자의 발현을 최소화 시키는 생활 방식과 식습관을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최근 존스홉킨스 대학교의 연구팀은 브로콜리 씨에서 특정 암 유전자의 발현을 낮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래서 연구팀은 브로콜리 씨에서 발견된 황 함유 화합물인 설포라판이 화합물을 추출하여 암 예방의 가능성이 높은 영양제를 만들었다.

영양 유전학의 연구 결과를 보면, 음식은 인체 구성의 기초 성분을 공급함으로써 말 그대로 우리 자신이 된다. 뿐만 아니라 어떤 대사 물질을 증가 시키거나 감소 시키거나, 아예 중단 시킬지를 아주 엄중하게 지휘한다고 한다. 


우리는 먹는 음식 그 자체

음식은 유전자의 발현에 더 좋게, 아니면 더 나쁘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덧붙이자면, "우리는 먹는 음식 그자체다."라는 말에 .."우리의 세포는 먹는 음식이 명령하는 대로 행동한다.”를 추가해야 할 것 같다.


건강하게 생활한다면 대대로 내려오는 특정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 시킬 수 있다고 사람들은 오랫동안 생각해왔다. 

유전자가 질병 성향이 더 크다고 해서 실제로 질병으로 고통 받아야만 한다는 뜻은 아니다. 영양 유전학은 우리의 미래를 바꿀 좀 더 강력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의사들은 간단한 정보 몇 가지만 수집하면 특정 유전자의 성향을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부모 중 한쪽이 40세가 되기 전에 심장 발작을 일으켰다면, 자식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아주 크다. 

하지만 미리 그것을 알고 그에 대비하는 생활 방식을 선택하면 심장 발작이 발생할 가능성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이미 심장 발작을 겪고 있을 경우 목숨을 구하기에는 유전자의 활성화(혹은 비활성화)가 너무 오래 걸릴지도 모른다. 이 경우에는 좀 더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할 것이다. 약물 치료 의료적 조치, 검사 등을 해야 짧은 시간 내에 생명을 구할 수 있다. 

국 장기적인 해결책을 원한다면 유전자가 발현되지 않게 해야 한다. 안전한 해독 프로그램은 이 과정을 시작하기에 좋은 방법이다. 대사를 바꾸고, 혈액의 산도와 염증 수치,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독소에 적게 노출됨으로써, 유전자의 발현을 좌우하는 세포의 환경을 개선 시키기 때문이다.
[출처 : 클린, 알레한드로 융거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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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건강정보 2018. 7. 7. 07:22

영화배우로 성공한 에릭이 두 가지 문제를 갖고 나를 찾아왔다. 그 문제들 때문에 할리우드 캐스팅 순위에서도 늘 밀려난다고 했다. 

그는 습진이 있었다. 얼굴이 따끔따끔하고 살갗이 벗겨지는데, 어떤 크림이나 약도 효과가 없었다. 그는 또한 최근에 갑자기 살이 쪄서 10kg이나 불어났다고 했다.


그는 클린 프로그램을 하면서 5kg 정도 체중이 줄었고 기분이 훨씬 좋아졌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하는 중에는 습진도 가라앉았지만, 프로그램이 끝나자 곧 다시 재발 했다. 

어리둥절해진 나는 단서를 찾기 위해 대변 검사를 해보자고 제안했다. 내 경험상 건강해져야 할 사람클린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의심스러운 증상을 계속 보일 경우, 중요한 어떤 이유가 해결되지 않고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 증상은 피부 문제, 메스꺼움, 피곤함, 가속되는 부종, 일반적인 쇠약 상태 등, 어느 것이나 가능했다.

나는 대변 검사에서 기생충을 찾았다. 기생충은 대장에서 기생하면서 영양소를 빼앗아 실제적으로 행복을 착취하는 생물이다. 기생충은 주로 음식과 물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온다. 

대체로 식당은 가정에서 보다 음식이 오염될 수 있는 경로가 더 많기 때문에 외식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서 기생충이 흔하다. 외국 여행길에서만 감염되는 것은 아니다.


대장에 기생충이 기생한다는 단서는 염증이 많다는 것으로 기생충이 있으면 싸움이 시작되어 면역계가 괴로워진다. 에릭의 혈액 검사 결과를 보니 염증지표 중 하나인 CRP(C-reactive protein, 322쪽 참고)가 높았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기생충 전문가를 만나서 상담을 헤보라고 했다. 그 전문가는 면봉으로 직장의 세포를 긁어서 기생충을 확인했다.

3주 동안 기본 클린 프로그램을 하는 중에, 또는 끝낸 후에라도 집에서 기생충을 없앨 수 있는 자연요법이 몇 가지 있다. 파파야 씨를 갈아서 매일 먹는 것과 같은 요법도 효과가 있지만, 에릭은 과감한 방법을 쓰고 싶어 했다. 

이 경우 항생제와 구충제가 가장 효과적이다. 나는 이 약들이 그의 건강한 장내 세균군에 피해를 줄 것이기 때문에, 약을 먹은 후 프로바이오틱스와 좋은 음식으로 장내 세균군을 다시 열심히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프로그램을 10일 동안 실시한 후 에릭의 습진은 완전히 사라졌다. 기생충이 박멸되면서 그의 염증수치가 떨어졌고, 몸 어딘가가 잘못되었음을 보여주던 피부의 따끔거리는 증상도 사라졌다. 

침입자가 사라지자, 대장의 환경은 다시 균형을 이루었고 그는 다시 건강해질 수 있었다. 기생충은 클린 프로그램이 직접적으로 다루는 대상은 아니다. 그러나 특정 문제가 계속되면 균형을 깨뜨리는 문제에 기생충이 연관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출처 : 클린, 알레한드로 융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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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건강정보 2018. 7. 6. 18:55

스타틴은 모든 사람에게 좋은가? 스타틴에 대해 새로 나온 보고서들을 보면 충격적이다. 

의사들은 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 사람들에게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그 수치를 내려보려고 하지도 않고 처음부터 무조건 스타틴을 투약하는 미친 짓을 해왔다. 

이제는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콜레스테롤이 낮은 사람에게도 예방책으로 스타틴을 권한다. 스타틴이 염증을 어느 정도 낮춰주기 때문이다.

염증이 생기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우리 몸에 쌓인 독소 때문이다. 그렇다면 간이 최적의 속도로 독소를 처리하지 못하고 있을 경우, 타틴으로 염증을 막는 것보다는 간 기능을 호전시키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지 않을까? 

스타틴을 복용할 때 나타나는 부작용 가운데 하나는 실제로 간의 중요한 반응 하나를 억제 시키면서 문제 전체를 악화 시킨다는 것이다. 

더욱이 스타틴은 간 세포를 완전히 파괴할지도 모른다. 바로 그 때문에 우리는 스타틴을 복용할 때 간 효소를 검사하는 혈액검사를 받아보아야 한다.


가끔 우리는 상황이 엉망진창이 되어서 결국 우리 스스로를 죽게 만들지도 모르는 생존기능(콜레스테롤 만들기)을 차단 시켜야만 한다. 

스타이 동맥 플라크를 안정 시키고 심장 발작을 막아주는 것은 맞다. 그래서 나도 이 경우에는 스타틴을 사용하지만 나는 스타틴을 하나의 다리 역할로 할 뿐 내 환자가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변화한 후에스타틴을 먹지 않도록 안내한다. 

확실히 유전적 결함이나 그냥 그렇게 변화할 수 없는 경우 장기 계획으로 스타틴의 복용이 정당화되고 그것에 고마워해야 하는 상황이 있긴 하다.

그러나 스타틴을 너무 거리낌 없이 복용하는 대다수의 환자들은 해독 작용과 간 기능 강화를 포함하는 기본적인 대책의 도움을 받는 것이 훨씬 더 좋을 것이다.

[출처 : 클린, 알레한드로 융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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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건강정보 2018. 7. 4. 17:37

클린(해독)을 하는 동안 다음과 같은 활동을 가능한 한 많이 해야 합니다.

1. 운동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의 활동량을 늘리는 것 외에도 계획적으로 운동 시간을 정해두고 운동을 합니다. 강도가 낮은 것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늘립니다.(예. 줄넘기 횟수를 늘리면서)

2. 5분 명상을 합니다. 몸을 깨끗이 하면서 마음과 감정도 깨끗이 비웁니다.

3. 매일 변을 봅니다. 매일 변을 보기 어렵다면 콜로닉 하이드로 테라피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콜로닉 하이드로 테라피는 배변활동을 촉진시켜줍니다.


4. 브러시를 이용해서 피부 마사지를 합니다. 샤워하기 전에 5~10분 동안 죽은 피부세포를 제거합니다.

5.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에 번갈아 가며 피부를 접촉시킵니다. 샤워할 때,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번갈아 쓰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해독작용이 빨라집니다.

6. 적외선 사우나를 합니다. 가능한 한 땀을 많이 흘리는 게 좋습니다.

7. 사지를 받습니다. 시간과 주머니 사정이 허락하는 한 1주일에 1번 정도 마사지를 받습니다.


8. 많이 웃습니다. 일부러라도 크게 웃으려고 노력합니다. 웃음은 몸의 화학 작용을 좋은 쪽으로 변화 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9. 올리브유를 먹습니다. 매일 밤 자기 전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1-2 숟가락 먹습니다.

10. 자기 전에 클린 일지를 씁니다. 그날 하루 동안 무엇을 먹었는지, 어떤 생각을 끊임없이 했는지, 기분이 어떤지, 전날 밤에 얼마나 잤는지 등을 일지로 작성합니다.

11. 자신의 달라지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매일 똑같은 각도에서 똑같은 거리를 두고 자신의 사진을 찍습니다.


12. 매일 생마늘을 한 쪽씩 먹습니다. 마늘만 먹어도 좋고, 얇게 저민 사과 두 쪽 사이에 넣어서 먹어도 됩니다.

13. 건강, 행복, 식품시스템, 환경에 대한 책을 읽습니다. 이 기회에 자금 당신의 몸에서 어떤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공부합니다. 지식을 쌓다 보면 아마 클린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도 계속 성과를 유지하고 싶은 결심과 각오가 굳어질 것입니다.

14. 예술적인 표현 활동을 합니다. 춤, 노래, 악기 연주, 그림 조각 등 무엇이든지 괜찮습니다. 무엇이 되었든 그것은 당신의 갈증을 해소 시켜줄 것입니다. 예술 활동은 우뇌를 활성화 시키고, 이 모든 경험을 뇌 속에 더욱 강하게 남길 것입니다. 

이것은 본능과 더 큰 관계가 있습니다. 먼 훗날 클린에 대한 생각이 희미해져도 본능은 이성적 사고보다 더 강해질 것이며 당신이 건강에 좋은 것을 선택하도록 안내해줄 것입니다.

[참조 : 클린, 알레한드로 융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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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건강정보 2018. 7. 4. 15:22

한눈에 보는  몸 클린 프로그램
이 글을 복사하여 매일 볼 수 있는 곳에 붙여두면 좋습니다.

필수사항 : 매일 할 일

1. 하루 세 끼를 계획하고 준비합니다. 아침에는 유동식(딱딱한 고형성분이 없으므로 씹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음식) 점심에는 고형식(일반식사) 저녁에는 유동식으로 하고 자신이 선택한 보조식품(비타민,미네랄,항산화식품)도 함께 준비합니다.

2. 먹는 것에 대해서는 모두 제거식이요법(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음식은 먹지 않는 식사법주의 지침에 따릅니다.(예.인스턴트식품,햄버거,피자,치킨,술,담배,라면,빵,과자,아이스크림..등등)

3. 하루의 마지막 식사에서 그다음 날 첫 식사까지 12시간의 간격을 둡니다. 그 사이에는 물 이외에 아무것도 먹지 않도록 합니다.


4. 하루를 끝내기 전에 반드시 배변을 하도록 합니다. 자연적으로 배변을 할 수 없으면, 허브 변비약이나 피마자유를 씁니다.

5. 소변을 잘 볼 수 있도록 깨끗한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1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는다면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고 있다는 뜻입니다.

6. 몸을 많이 움직입니다. 걷거나 뛰거나, 계단을 이용합니다. 더 많이 움직이고, 가능한 자주, 오래 움직입니다. 자동차로 출퇴근 한다면 목적지에서 두 블록 떨어진 곳에 주차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내려야 할 지하철역이나 버스 정류장 보다 한 정거장 앞에서 내려서 걷습니다. 

7. 휴식을 취합니다. 잠을 충분히 자고, 하루 종일 깊이 호흡하는 데 신경 씁니다.

[참조 : 클린, 알레한드로융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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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건강정보 2018. 7. 4. 09:24

우리 주변에는 소화를 잘 못시켜서 장이나 위장에 병이 있는 사람이 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위를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 한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소화는 입에서 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요. 탈이 나면 죽집에서 죽을 사서 먹고는 위가 편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죽보다 더 부드러운 음식을 입 안에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 갑니다.

즉 음식을 잘 씹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유동식도 씹어야 합니다. 씹는 행동은 침의 생성과 분비를 자극합니다. 그 다음에는 침을 음식과 섞어서 소화를 시작하고, 알칼리성인 위에 집어넣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세균을이며, 삼켜진 음식이 식도를 잘 통과하도록 음식을 미끄럽게 합니다. 또한 씹는 행동은 배고픈 느낌을 줄여주는 화학물질을 뇌에서 분비시킵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껌을 즐겨 씹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식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데 못된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아프면 아주 쉽게 약에 의존하는 아주 고약한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약은 약사에게 병은 의사에게 맡겨야 하지만 건강은 자신만이 지킬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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