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을 받으면
개역개정 잠언 1:11-12
11.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12. 스올 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들 같이 통으로 삼키자
● 유혹을 하는 사람은 유혹하는 것에 대한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이익이나 성공을 위해서 유혹을 합니다. 치밀한 계획이나 수단과 방법을 기리지 않고 유혹을 한다는 겁니다.
유혹을 당하는 사람은 자신이 유혹이나 미혹당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유혹하는 사람의 감언이설이나 아니면 속는 것도 모른 채 시간이 지나서야 본인이 미혹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겁니다.
이런 유혹과 미혹을 당하게 된다면 죽고 싶은 마음일 것입니다. 유혹하는 자는 아마도 유혹을 통해 영혼까지 산 채로 삼키고 자기가 원하는 것으로 만든다는 겁니다.
※ 죽고 싶을 정도로 유혹에 빠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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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 [시편 34: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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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입을 열어야 하는 경우
잠언 31:8
너는 말 못 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 아무 때나 입을 열면 기볍게 보입니다. 열린 입이라 함부로 입을 열어 말에 대한 진정성이 떨어지게 되고 신뢰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떠벌이고 있는 자로 인해 피곤하고 귀가 아프게 됩니다.
입을 여는데 이권에만 관심을 가지고 잇속을 얻으려는 경우입니다. 이권이 달려 있기 때문에 감언은 물론 이설도 마다하지 않고 내뱉습니다. 권모술수로 기회를 옆보고 등치고 속이는데 입이 열리니 참 안타깝습니다.
진정 입이 열려야 하는 경우는 말 못 하는 자를 대변해야 할 때입니다. 배움이 없어서 혹은 논리성이 떨어져 제대로 말을 못 할 때 이를 대신해서 입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송사를 당한 자들이 힘없고 외로운 자들을 위해서도 입을 열어야 합니다.
※ 입이 열릴 때 진정성이 있으면 영향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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