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게 폐를 끼치지 말라.
잠언 25:17
너는 이웃집에 자주 다니지 말라
그가 너를 싫어하며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 '이웃사촌'이란 말은 정말 가까운 사이라고 말을 합니다. 피 한 방울도 섞이지 않았음에도 이웃에 살고 있었기에 쌓이고 쌓인 정과 사랑이 혈육보다 더 가깝고 친밀하기에 말하는 겁니다.
기족처럼 친척처럼 가깝게 흉 허물없이 지내는 이웃이 있다는 것은 복입니다. 어렵고 힘든 것으로 지쳐 있을 때 와서 위로하고 손 잡아 주는 이웃이 내게 있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러나 이웃이라고 다 같은 이웃이 아닙니다. 흉 허물없이 가깝게 지내니 시도 때도 없이 찾아와서 쉴 수 없을 정도로 온다면 때론 귀찮게 됩니다. 편하다고 간섭하고 이간질하는 이웃은 싫을 수밖에 없고 심지어 두렵기까지 합니다.
※ 이웃이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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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응하시는 분
잠언 24:12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 우리는 나 자신에 대하여 잘 아는 것 같은데 잘 알지 못하는 게 우리입니다. 우리들 스스로가 잘 알고 있다면 실수나 실패하지 않았을 겁니다. 잘 알지 못함으로 인해 알 수 있는 것조차도 알 수 없어서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나 자신에 대하여 알지 못하여 답답하고 있지만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잘 알고 계십니다.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다 알고 계시어 내 아음을 저울로 달아보고 계십니다.
통찰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의 영혼을 지켜 주시고 다 알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 개인은 물론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십니다.
※ 여호와 하나님은 각 사람의 행위를 보시고 보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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