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계받기를 싫어하면

잠언 15:32
훈계받기를 싫어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경히 여김이라 견책을 달게 받는 자는 지식을 얻느니라

● 누가 훈계받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을 겁니다. 훈계를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문제가 있다거나 책잡힐 것이 많다 보니 그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누군가 훈계를 하게 되면 싫어하고 선을 그어 경계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훈계를 하는 사람도 좋아서 하는 자는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자신도 완벽하지 않고 완전하지 않은데도 부모이기 때문에 선배라서 연장자이기에 할 수 없이 훈계를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잠언은 훈계를 좋아해서도 안 되겠지만 싫어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훈계는 자신이 보지 못하기나 알지 못하는 것을 알게 해 주기 때문에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훈계를 통하여 자아는 물론 영혼을 소중히 여기게 됩니다.

※ 훈계는 자아를 돌아보게 한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말씀을 떠나게 하는 교훈  (0) 2022.08.19
기도합시다  (0) 2022.08.16
멸시하는 것 보다 두려워 하는 것  (0) 2022.08.13
엎드려질 것이냐 서 있을 것이냐  (0) 2022.08.12
인생은 보응  (0) 2022.08.11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