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7.03 :: 기적은 늘 내안에
  2. 2018.05.05 :: 진정한 기적이란?
  3. 2017.09.08 :: 기적의 다리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이 목사님을 찾아와 질문했습니다. 

"하나님은 예전에 많은 기적을 일으키셨지요? 그런데 지금은 왜 계속 하지 않나요? 기적을 행하면 하나님을 찾는 이들이 구름처럼 몰려 올 텐데요."

그를 바라보며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매일같이 기적을 행하시지요.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바빠서 그걸 바라볼 여유가 없더군요. 일이 너무 많아서 하나님이 그들의 길 위에 심어놓은 꽃 한송이, 그들에게 뿌려주는 비 한 방울조차 눈치채지 못하네요. 그게 다 기적인데 말이지요."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 [창세기 18:14]

방에 전기가 나가면 방안이 캄캄해집니다. 촛불 하나를 켜 놓아도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매일 아침 온 누리를 밝히는 햇빛을 주시는데도 아침마다 밝은 햇빛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코를 꼭 잡고 입을 열지 않은 채 얼마쯤 숨을 쉬지 않을 수 있는지 참아보십시오. 30초를 넘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숨을 쉬지 않고 참아보면 그제야 비로소 내가 숨쉬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갑자기 호흡이 어려워졌을 때 어떤 분이 산소를 한 통 보내면서 호흡하는 것을 도와주었다면 아마 그 은혜를 오래오래 기억하며 감사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지구에 넉넉한 공기를 주어서 불편 없이 호흡하게하는데, 숨쉴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한복음 20:29]

[출처 : 3분의 기적]

반응형
posted by SUNHANBUJA
TAG 감사, 기적

댓글을 달아 주세요

늘날은 능력이 중시되는 시대입니다. 성도들도 능력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능력 있는 삶이란 초자연적인 기적을 행하는 삶이 아닙니다

기적을 행하는 것과 능력 있는 삶을 사는 것은 전혀 개념이 다릅니다

사실 기적을 행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적의 주인공처럼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과시와 자랑을 목적으로 기적을 추구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나타난 기적의 목적에는 대개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려는 목적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많은 기적들은 하나님의 존재와 위엄을 알려줍니다

2.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려는 목적입니다. 즉 치유의 주목적은 육신의 건강 유지가 아니라 육신의 치유를 통해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입니다.

기독교의 기적의 목표는 세상적인 영달이 아닙니다. 갑자기 떼돈을 버는 기적, 육신의 병만을 고치는 기적, 성공을 위해 점을 쳐주는 기적들은 필요 없습니다

정말 필요한 기적은 사람이 변화되는 기적입니다

강퍅한 마음의 소유자들이 녹아지고, 고집불통이 온유해지고, 무도한 사람이 상대를 이해하게 되고, 도저히 용서하지 못할 사람을 용서하고, 미운 사람도 사랑하게 되는 기적이 필요합니다

사람에게 가장 큰 기적은 죄인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기적입니다. 그런 놀라운 기적은 시시하게 생각하고 갑자기 떼돈 벌었다는 소리만 귀가 번쩍 뜨이는 것은 문제입니다.

또한 나쁜 것을 끊는 기적도 필요합니다. 술과 담배와 도박과 마약을 끊는 것도 당사자에게는 거의 기적과도 같은 일입니다. 또한 유혹과 욕심을 이겨내는 것도 기적입니다. 

[참조 : 이한규목사님의 치유설교중에서]

반응형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간의 삶은 신이 쓰는 소설이다. 신으로 하여금 그 소설을 쓰게 하라.
- 아이작 바세비스 싱어 -


맨해튼과 브루클린 사이를 흐르는
강 위에 가로놓인 브루클린
다리는 진정 건축 공학의 기적입니다.
 
1883년 창조적인 생각을 가진
토목 기사 존 뢰블링의 머릿속에
장엄한 다리를 세우는
프로젝트에 대한 영감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다리 건축의 전문가들은
그일은 잊어버리라고
그에게 말했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  
이었습니다.

블링은 장래가 촉망되는 엔지니어인
아들 위싱턴에게 그 다리를 세울 수
있다고 설득했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은 다리
건설에 대한 구상과 함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구체적
으로 생각해 냈습니다.

 그리고 온갖 노력 끝에 은행가들을
설득해 그 프로젝트에 투자하게
했습니다.이제 그들은 흥분과 열정
속에서 인부들을 고용해 자신들의 
꿈의 다리를 건설하기 시작했습니다.

공사가 시작되고 몇 달 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공사 현장에서
비극적인 사고가 일어나
존 뢰블링은 죽고
그의 아들은 심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워싱턴은 뇌를 크게 다쳐 말을 하거나
걸을 수조차 없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 프로젝트를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왜냐하면 오직 뢰블링 부자만이 다리를
세우는 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워싱턴 뢰블링은 움직이거나
말을 할 수는 없었지만 정신은 전
과 나름없이 날카로웠습니다. 어느 날
병원 침대에 누워 있던 그는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한가지
생각해 냈습니다.


그가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오직 손가락
한 개뿐이었으므로, 그는 그 손가락으
로 아내의 팔을 누드렸습니다. 손가락
신호를 통해 그는 아내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했고, 그러면 아내는 다리를
만들고 있는 엔지니어들에게
그것을 말로 전했습니다.

13년 동안 워싱턴이 한 손가락으로
지시 사항을 두드린 끝에 마침내 웅장한
브루클린 다리가 완성되었습니다.


- 브라이언 카바노프 -
<씨 뿌리는 사람의 씨앗>에서


반응형

'선한부자의 좋은 책과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열네 계단  (0) 2017.09.09
고통은 지나가고  (0) 2017.09.09
심리적 청각장애  (0) 2017.09.02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0) 2017.08.08
패러다임의 전환  (0) 2017.08.07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