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유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8.12 :: 성경유머 [행복비타민 69]
  2. 2018.08.09 :: 성경유머[행복비타민 21]
  3. 2018.08.09 :: 성경유머 행복비타민 19

성경공부 시간에 한 목사가 열변을 토하고 있었다.

“아담은 하와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와를 보자마자 놀라운 고백을 합니다." 

영어성경으로 읽으면 이런 의미가 있지요. 
"와! 어디갔다 이제 왔어요." 그리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는 내 뼈중에 뼈요, 살중의 살이라."

어떻게 이런 고백이 가능했을까요? 이렇게 묻자 성도 한 사람이 이렇게 대답한다. "고를 게 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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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말에 2개월 간 재교육 소집을 받은 중위가 전보를 쳤다.
"소집에 응할 수 없어 유감임. 누가복음 14장 20절을 참조하기 바람.”

육군성 사람들이 성경을 찾아보니 이렇게 쓰여 있었다.
“내가 장가들었으로 가지 못하겠노라."

이어 육군성에서도 전보로 회신을 했다
“귀하의 전문에 관하여 마태복음 8장 9절을 참조하기 바람."

중위가 여유만만한 표정으로 성경을 찾다가 어이없는 웃음을 웃고 말았다.
"나는 수하에 병사들을 두고 있어 내가 이 사람더러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느니라."

■ 성경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뽑아 쓰는 자판기가 아닙니다. 성경은 자신의 뜻을 포기하고 고난의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기록입니다.  

[출처 : 행복비타민, 송길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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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음한 여인을 돌로 치려고 살기등등하던 남자들은 예수님이 땅바닥에 뭐라고 쓰셨길래 죄다 도망간 걸까?
"죄 없는 자가 쳐라??" 아니다. 

예수님이 땅바닥에 쓰신 것은 그 여자 집에 다녀간 남자들의 이름 몇 사람 이름이 적히는 것을 보고 놀란 남자들이 혼비백산해서 삼십육계를 했던 것이다. 

하지만 뭔가 미련이 남아 나무 뒤에 숨어서 입맛을 다시던 남자들 앞에 누군가 나타났다. 바로 한 손에 돌을 든 사오정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남자들이 놀래서 소리를 질렀다.
"아, 아니야! 다 끝났어."

그러자 사오정 이 눈을 껌뻑껌뻑거리며 하는 말.
“쟤, 스데반 아니에요?"

[출처 : 행복비타민, 송길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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