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8.12.12 :: JIM(짐) 나야
  2. 2018.11.02 ::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 (3)
  3. 2018.10.07 :: 예수님을 가리는 사람
  4. 2018.01.26 :: 당장 내눈앞에 나타나 보십시요
선한부자의 좋은 책과글 2018. 12. 12. 10:09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요한복음 15:14-15]

매일 정오만 되면 교회에 가는 Jim(짐)이라는 노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항상 들어간 지 2,3분만이면 바로 나왔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관리인이 교회 문을 나서는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무슨 일로 매일 교회에 들어갔다 바로 나오십니까?"

"그야 기도하고 나오죠."

"기도라뇨? 그렇게 짧은 시간에 무슨 기도를 하신다는 거죠.?"

"저는 길게 기도할 줄 모릅니다. 그래서 늘 이렇게 기도합니다. 예수님! 저 왔습니다. 저 Jim 입니다. 사랑합니다.”

얼마 후, 그 노인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노인이 들어온 이후로 병실에는 늘 웃음이 떠날 날이 없었습니다. 이상히 여긴 간호사가 그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께서는 이 병실의 환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계신다면서요? 그 비결이 뭔가요?"

"음, 내가 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지. 이건 다 나를 찾아오는 그 방문객 덕분이야. 그 분이 내게 늘 기쁨을 주고 가거든"

평소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노인에게 방문객이 있다는 말에 간호사는 의아해 하며 다시 물었습니다.

"방문객이라뇨? 도대체 언제 찾아오나요?"

"날마다 정오가 되면 나를 찾아오지. 그리고 그분은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네.." 

"Jim, 잘 있었나? 나 예수야!! 사랑해~"
 
예수님을 친구로 삼은 행복한 노인 이야기입니다.

[잠언 17:17] 친구는 사랑이 끊어지지 아니하고 형제는 위급한 때를 위하여 났느니라

[3분의 기적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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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선교사님이 유치부에서 설교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설교 도중 한 아이가손을 들고 질문을 했다.


“저기요, 선교사님! 하나님 하고 예수님 하고 부자지간 맞지요?"

"응, 그렇지."

그런데 하나님은 "하씨고 예수님은 '예씨인데 어떻게 부지간이에요?"

갑작스런 난감한 질문에 선교사님은 적당한 대답을 찾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그때 질문한 아이의 뒤에 있던 여자아이가 그 아이의 뒤통수를 쥐어박으며 말했다

“야, 외국 사람들은 성이 뒤에 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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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Yvcxz123

    님은 부를때 높임말입니다. 하나님은 하씨입니다.
    하현종집사님도 하씨이십이다. 01055247124

    2021.05.15 13:40
  2.  Addr  Edit/Del  Reply Yvcxz123

    하현종집사님삼행시

    하나님의 말씀은
    현실적이고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사람은
    종교가 다 기독교다.

    2021.05.15 13:42
  3.  Addr  Edit/Del  Reply Yvcxz123

    하나님연락처 010-5524-7124

    2021.05.15 13:42

예배당 전면에 예수님의 모습이 스테인드글라스로 표현된 교회가 있었다.

어느 주일 예배 때의 일이었다. 목사님께서 설교를 마치고 자리로 돌아가려는데,앞자리에 앉은 아이가 엄마에게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엄마, 목사님이 없어지니까 예수님이 보여요."

아이의 이야기를 들은 목사님은 큰 깨달음을 얻었다.

"아, 내가 예수님을 가릴 수도 있구나."

[출처 : 더 재미있는 설교유머, 황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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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정말 계신지..하나님의 존재와 살아서 역사하심에 대해 확신이 없던 한 남자가 눈에 덮인 중국의 오지를 말을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는 ‘주님이 정말 살아계시다면 하나님의 얼굴을 한 번이라도 보여주십시요. 당장 내 눈앞에 나타나 보십시요 그러면 믿겠습니다.’ 라고 중얼거렸습니다.

그때 즉각 그의 마음에 들려오는 음성이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어라, 사진을 찍어라.”

그 곳은 눈이 녹기 시작하여 이곳 저곳에 검은 땅이 나타나 보기에 흉한 들판이었기에 사진을 찍을 만큼 멋진 풍경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들려오는 명령을 따라 그는 말에서 내려 들판을 그의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집에 돌아와 그 필름을 현상하였을 때 그는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거기에는 온유와 사랑이 넘치는 예수님의 얼굴이 나타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진을 통해 그는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주님의 신실한 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이 사진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이 사진을 보자말자 예수님의 얼굴이 보이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설명해줘도 못 보는 사람이 있는 아주 신기한 사진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편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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