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9.28 :: 막지 마세요
  2. 2018.09.26 :: 게으른 자가 괴로워 하는 것
  3. 2018.09.25 :: 과유불급
선한부자의 성경공부 2018. 9. 28. 07:19

막지 마세요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잠언 28:17] 사람의 피를 흘린 자는 함정으로 달려갈 것이니 그를 막지 말찌니라

● 정의로운 사람은 불의를 보거나 알게 되면 가만히 있지 않고 해결하려고 합니다. 자신이 손해를 보고 피해를 봐도 참지 못하고 나서서 행합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뭐라해도 바르고 정의롭게 되다면 이를 감당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자신의 감정을 폭팔하기 위해 남들을 해코지 하면서 못된 짓을 서슴치 않고 행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안들어서 기분이 나빠서 악을 행하고 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런 자들을 위하여 정의로운 사람들의 희생과 애씀으로 악이 판치지 않도록 합니다.

그런데 악을 행하고 피를 흘리는 자들은 잠언에서 막지 말라고 합니다. 함정에 빠져 곤고하고 곤경에 처하더라도 막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악과 죄가 자신에게 얼마나 괴롬을 주는지 알게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함정에 달려가는 피흘리는 자들은  반드시 심판이 있습니다.

■ 용기있는 정의가 필요합니다.


반응형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게으른 자가 괴로워 하는 것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잠언 26:15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와하느니라

● 자기가 하는 것 가운데 괴로운 것이 있다면 아마도 하기 싫은 것을 하게 될 때 입니다. 누군가가 알아서 해 주기를 바라고 부탁도 해보고 피해 보려고 합니다. 억지로 해보지만 그 결과는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목표가 있거나 목적이 있는 사람들은 괴롭고 힘들어도 인내하면서 해 내고 있습니다. 결과가 좋지 않고 실패에 가깝게 되어도 성취를 위해 참고 해 냅니다. 의지가 있고 믿음이 있기에 싫어도 괴로와도 해 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게으른 자들은 움직이는 것 자체가 괴롬입니다. 분명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하고 자기를 지키기 위함임에도 이를 귀찮아  하거나 괴로워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잠언은 생존을 위해 먹는 것도 괴로와 한다는 것을 보면 게으른 자가 괴로워 하는 것은 움직임 자체입니다.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살아 있고 활력소가 되는 것입니다.

■ 움직이기를 거부하는 자는 먹지도 말라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0) 2018.09.29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0) 2018.09.27
과유불급  (0) 2018.09.25
진정 기뻐해야 할 것  (0) 2018.09.24
여호와를 의뢰하는 복  (0) 2018.09.22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유불급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잠언 25:27꿀을 많이 먹는 것이 좋지 못하고 자기의 영예를 구하는 것이 헛되니라

좋은 것이나 즐기는 것은 아무리 많이 해도 질리거나 싫어 하지 않습니다. 하다가 말게 되면 안한만 못하게  되고 짜증만 나기도 합니다. 즐기기 위해서 계속해야만 하고 않하게 되면 아쉽게 됩니다.

그렇게 즐기고 좋아하게 되니 빠지게 되고 빠짐이 중독이 되어 헤어 나오기 힘들게 되면 정말 어렵게 되고 힘들게 됩니다. 좋지 않고 나쁜 것이라면 전문가를 통하거나 기관을 통해 치료를 받아 정상적인 삶이 되어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꿀은 종합영양제이고 완전식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과욕을 부려 먹게 되면 몸이 탈이 생기게 됩니다. 적당히 먹으면 약이 되고 몸에 좋지만 많이 먹는다 해서 좋은 것이 아닙니다. 적당함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입니다.

□ 절제미가 중독을 예방합니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0) 2018.09.27
게으른 자가 괴로워 하는 것  (0) 2018.09.26
진정 기뻐해야 할 것  (0) 2018.09.24
여호와를 의뢰하는 복  (0) 2018.09.22
따라 살아 가는 삶  (0) 2018.09.21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