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7.02 :: 가장 귀한 보석의 이름
  2. 2018.06.29 :: 아프지만 마음은 편하다
  3. 2018.06.28 ::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탈무드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떤 사람이 외투를 샀는데 안 주머니를 열어보니 커다란 보석이 들어 있었습니다. 

아무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야, 횡재했구나. 외투뿐만 아니라 이렇게 큰 보석을 얻다니!"하고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하룻밤 자고 이틀 밤 자고나니 마음이 괴로워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주인에게 돌려줘야 하는데, 돌려줘야 하는데 이렇게 고민하다가 그냥 돌려 주질 않고 랍비에게 가서 물어봅니다. 


"선생님, 제가 외투를 샀는데 그 안에 큰 보석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러자 랍비가 "네가 그 외투를 샀지 보석을 산 게 아니니 보석은 도로 갖다줘라 보석을 돌려줄 때는 반드시 네 아들을 데리고 가라. 그러면 보석 보다 더 큰 보석을 얻게 될 것이다. 그 보석의 이름정직이다.”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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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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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근 의사의 일화 중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안 의사 집안이 뼈대 있는 집안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매우 아끼던 벼루가 하나 있었습니다. 

평소 "건드리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실 만큼 아끼는 벼루였습니다. 소년 안중근은 붓글씨 쓰기를 좋아했습니다. 하루는 아버지의 좋은 벼루에 먹을 갈아 쓰고 싶다 는 생각이 들어 벼루를 만지작거리다가 그만 깨뜨리고 말았습니다. 

벼루는 산산조각났습니다. 이때 안 의사의 몸종이 "도련님, 도련님, 이거 제가 저질렀다고 아뢰십시오. 저는 맞는 데 이골이 난 사람입니다." 그랬더니, 안중근이 “아니다."면서 아버지에게 가서 솔직히 이야기합니다. 


"아버지, 제가 손대지 말라신 벼루에 손을 댔다가 깨뜨렸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아버지는 아들이 솔직하게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호되게 때렸습니다. 안중근은 종아리에 피가 나도록 맞았습니다. 종아리가 피범벅이 된 그에게 몸종이 와서 이렇게 말합니다. 

"도련님, 그러면 그렇죠. 제가 뭐라 그랬습니까? 제가 했다고 그러시라니까요. 왜 사실대로 말씀 드려서 이렇게 맞으셨습니까?" 

그러자 소년 안중근이 이렇게 대꾸합니다. "아프지만 마음은 편하다"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좀 아프면 어떻습니까? 좀 얻어맞으면 어떻습니까? 스타일 좀 구기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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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격언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하루를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이발을 하라 일주일을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결혼을 하라. 한 달 동안 행복하고 싶으면 을 사라. 1년 동안 행복하고 싶으면 새 집을 사라. 그러나 평생 행복하고 싶으면 정직한 사람이 되라." 

우리 주변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정직한 사람입니다. 정직한 사람은 사는 게 평탄하고 어려움이 없습니다. 

머리 아프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거짓말하며 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맞으면 맞다. 틀리면 틀리다." 이 대답만 하고 사는 사람은 머리가 아플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거짓말하고 살려면 기억할 게 얼마나 많습니까? 거짓말한 것도 기억해야 되고, 참 말한 것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가끔 헷갈리잖아요? 참말인지 거짓말인지 기억을 못해서 망신 당하고, 이런 식으로 살다보니 머리가 얼마나 아프십니까!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합니다. 그리고 전혀 머리가 아프지 않습니다. "예면 예. 아니면 “아니오." 이렇게 사니까 깨끗한 정신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정직에는 설명이 필요 없고 변이 필요 없습니다. 장황한 설명, 물어보나마나 그건 거짓말입니다. 거짓말 이기에 그럴 듯하게 만들려니까 설명이 필요한 것입니다. 

참된 말, 진실한 말에는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 잘 믿으면 사람이 단순해집니다. 단순한 사람은 집중을 잘하고 집중을 잘하면 어떤 분야에서든지 성공 합니다.

[출처 : 파워전도서, 전병욱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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