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5. 9. 10. 10:23
훈계와 징계를 받느냐 거부하느냐?
잠언 10:17
훈계를 지키는 자는 생명 길로 행하여도
징계를 버리는 자는 그릇 가느니라
● 훈계와 징계는 받아들이기보다는 거부를 하려고 하는 것이 사람의 심리입니다. 자신의 실수나 허물을 인정하고 훈계를 받아들이며 이에 대한 징계를 수용하고 용납하는 것은 부끄럽고 수치로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훈계와 징계는 처벌의 개념으로 생각해 받아들이기보다는 거부하는 경향입니다. 그러나 훈계하거나 징계하는 것은 관심과 사랑을 담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도 없거나 관심이 없다면 훈계도 없을 것이며 징계 또한 하지 않을 겁니다.
훈계와 징계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부하는 사람은 미련하고 어리석은 것입니다. 훈계와 징계는 실수와 허물을 줄이게 하고 죄를 짓지 않도록 해주기에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훈계와 징계를 받는 것입니다.
※ 생명의 길은 훈계와 징계로부터 죄와 그릇된 길로 가는 것은 훈계와 징계를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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