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5. 9. 26. 06:29
미친 사람
잠언 26:18
횃불을 던지며 화살을 쏘아서
사람을 죽이는 미친 사람이 있나니
● 세상이 각박해서 엉뚱하게 해를 받아 상처를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자가 갑자기 해코지를 해서 엄청난 해를 받는 무고한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서 생기고 있는 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막무가내로 이유도 없이 사람을 해치는 미친 자가 있으니 불안합니다.
또 다른 미친 자는 자신이 무심코 내뱉은 말로 상처받고 아파하는 사람이 있음에도 개의치 않고 문제의식이 없는 인간입니다. 자신의 만족이나 잘났다고 막말을 서슴없이 내뱉어 인격살인을 해도 죄의식이 없는 미친 자입니다.
오늘의 잠언을 통해 미친 사람이 얼마나 많은 해를 주는지를 말해 줍니다. 횃불은 어둠을 밝히기 위해 만든 것인데 아무 데나 던져 화재가 나고 큰 해를 입게 하고 아무 데나 화살을 쏘아 사람을 죽이게 하는 것은 미친 갭니다.
※ 미친 인간이 없는 세상은 언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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