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와 보상

잠언 11:18
악인의 삯은 허무하되
공의를 뿌린 자의 상은 확실하니라

● 어쩌면 허무와 보상은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에 대한 현상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시작하는 것이 허무하게 시작하는 것 같지만 결과물이 좋아 마치 보상을 받은 것처럼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음이 인생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다면 결과를 가져왔지만 허무하게 돌아가게 되는 사람은 불쌍합니다. 이는 이기심과 욕심으로 인해 아무런 유익을 얻지 못하고 빈손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악한 인간이 악을 통한 삯은 허무한 것 밖에 없습니다.

반면에 나보다 다른 사람은 위해 수고와 땀을 흘리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보상이 있음이 잠언의 가르침입니다. 이 보상이 없는 것 같이 허무한 것 같으나 공의를 뿌리고 심은 사람에게 하나님은 확실한 보상을 주십니다.

※ 보상이 허무한 것 같지만 값진 보상이 된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더 나은 것  (0) 2025.10.15
행동의 댓가  (0) 2025.10.13
잔치가 열리면  (0) 2025.10.09
사람을 만나면  (0) 2025.10.07
가지 말아야 하는 길  (0) 2025.10.04
posted by SUNHANBU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