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5. 11. 26. 06:03
❇️ 해를 주는 말
잠언 26:19
자기의 이웃을 속이고 말하기를
내가 희롱하였노라 하는 자도 그러하니라
● 가끔은 가벼운 농담이나 이야기를 통해 긴장했던 대화를 풀어가는 방법이 될 수 있어 농담이나 웃을 수 있는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긴장 완화를 위해서 혹은 분위기를 바꾸려고 한다고 하지만 어떨 때는 이런 말이 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거짓말은 물론 속이는 것도 해를 끼치는 말이지만 분위기와는 전혀 맞지 않거나 주제에 맞지 않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어쩌면 거짓말보다도 속이는 말 그 이상이 될 수 있기에 해를 끼치는 말은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상처주고 아프게 해 놓고 친하다고 해 가볍게 넘기는 것도 해서는 안 되는 말 입니다. 속이며 진실을 왜곡해 놓고서는 농담이었다고 하면 다되는 줄 알고 가볍게 여기는 것도 해를 끼치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합니다.
※ 가까울수록 농담하지 말라. 속 마음이 알리는 말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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