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과 우정

잠언 27:5
면책은 숨은 사랑보다 나으니라

● 누군가가 내 잘못을 지적운 하면서 뭐라고 하면 대부분 고마워하기보다는 기분이 나쁠 겁니다. "너는 얼마나 잘나서 그러느냐 너나 잘해"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거나 핑계 내지는 변명만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둘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와중에 면전에서 나무라거나 잘못을 지적을 하려고 한다면 대단한 각오를 가지거나 용기가 필요합니다. 욕먹을 각오를 갖고 더 이상의 실수를 한다거나 죄를 짓지 않게 하려면 면전에서 책망을 하라는 것이 잠언 말씀입니다.

친구를 위한답시고 솔직하게 면전에다 잘못을 지적을 한다면 상처받을까 봐 말도 못 하고 마음속으로만 사랑하고 겉으로는 그렇지 않은 것처럼 숨은 사랑은 오히려 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진정 사랑한다면 잘못했을 때 책망해 주는 것이 우정입니다.

※ 진정한 우정은 면책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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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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