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6. 5. 16. 06:47
❇️ 공평은 여호와가 지으심
잠언 16:11
공평한 저울과 접시저울은 여호와의 것이요 주머니 속의 저울추도 다 그가 지으신 것이니라
● 속이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속여서 이익을 얻거나 이윤을 남겨 재물을 얻을 수 있겠지만 자기 것으로 남지 않고 다 날려 버리게 됩니다. 눈을 속이고 귀를 닫히게 하여 얻는 불로소득이라 하지 않습니다.
무게를 통한 상술은 속여서는 안 됩니다. 저울의 무게가 일정하지 않고 눈속임으로 저울을 달면 얼마간에 소득이 얻을 수 있으나 소비자들은 멍청하지 않기에 들통나고 장사를 접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저울과 추가 제멋대로 정해지게 되면 공정이라든지 공평의 의미가 무의미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잠언자는 저울과 추는 여호와의 것이고 그분이 만드셨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여호와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시고 공평하신 분이십니다.
※ 속이는 추보다 양심을 속이는 것이 더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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