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6. 5. 22. 14:13
❇️ 신원의 여호와 하나님
잠언 22:23
대저 여호와께서 신원하여 주시고 또 그를 노략하는 자의 생명을 빼앗으시리라
● 힘없고 약한 사람이 가슴에 맺힌 억울함과 원한을 직접 풀어주시고 변호해 주는 것이 신원입니다. 이뿐 아니라 갑질을 당해 대항하지 못하는 것이라든지 일진에게 당해 신원해야 하는데 해 주지 못하는 것이 더 괴롭고 힘든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잠언 기자는 여호와께서는 신원을 해주시거나 들어주시는 분이라고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내가 괴롭고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갑질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처지이지만 신원해 주실 분이 여호와이시기에 신원하라는 겁니다.
신원을 해 주시는 여호와께서 괴롭히고 억울하게 해서 약자의 궁핍하게 하거나 착취하고 해치는 자를 하나님께서는 엄중하고 철저한 심판이 임하시는 것만 아니라 생명에도 영향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 신원해 주시는 여호와께 간구함으로 해결합시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떻게 처신을 하나? (0) | 2026.05.25 |
|---|---|
| 바르게 살아보기 (0) | 2026.05.23 |
| 걷는 길 (0) | 2026.05.21 |
| 사람의 걸음은 (0) | 2026.05.20 |
| 어떤 사람입니까 (0) | 2026.0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