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6. 7. 1. 06:00
❇️ 무관심
잠언 1:24
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폈으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 무관심(無關心)은 사람이나 일에 대하여 감정, 흥미, 열정, 또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단순한 호기심을 갖지 않고 그에 대한 동기 부여가 모자라며 감정이나 무감각하거나 애정이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의 잠언은 지혜이신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사람들을 불렀으나 듣기 싫어하였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은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외면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하나님은 지혜와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초대하십니다.
심지어 하나님께서는 손을 펴고 인도하시고 보호를 해 주고 있었지만 완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무관심으로 대하며 지금도 그 부르심을 귀찮아하고 듣기를 거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관심을 보이십니다.
※ 하나님의 사랑에 무관심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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