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6. 7. 13. 13:35
✝️ 자녀 훈계
잠언 13:1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거만한 자는 꾸지람을 즐겨 듣지 아니하느니라
● 부모님들은 자녀들에 대한 사랑은 한결같습니다. 사랑하고 잘해주고 싶어 하기 때문에 그 자녀가 어른이 되었어도 걱정하고 애틋하게 여깁니다. 이런 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언제나 사랑과 정을 듬북 줍니다.
자녀들은 부모님들로부터 훈계 받습니다.. 훈계를 받는 자녀들이 지혜롭고 명철하기에 잘 받습니다.이는 자존심이 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식 된 도리이기에 훈계를 받습니다.
그러나 모든 자녀가 다 같지 않습니다. 자녀를 훈계하는 것은 다 자녀가 잘되라고 하는 것인데 어떤 자녀는 잔소리로 여기거나
훈계로 받아들이지 않고 들으려 하지 않으니 자녀 양육에 문제가 큽니다.
※ 자녀를 훈계하는 것이 힘들고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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