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2019. 2. 27. 07:07
돌보다 더 무거운 것

잠언 27:3

돌은 무겁고 모래도 가볍지 아니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분노는 이 둘보다 무거우니라

● 가벼워서 곤경에 처하는 것은 아마도 입이 아닐까 합니다. 입술을 잘못 놀려서 구설수에 이르고 가벼운 입 때문에 사람들에게 가볍다는 소리를 듣으니 이 또한  어리석고  미련한 것입니다.

   미련하고 어리석은 삶은 우리가 바라는 삶이 아니지만 같은 실수나 미련한 것을 반복하게 되니 미련함에서 벗어 날 수 없는 것입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안일하게 생각을 하거나 대소롭지 않게 여기서 미련하다고 하며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는 가벼운 것처럼 보이지만 저들의 분노는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화를 미치게 합니다. 화나 분을 바람에 날려 보내야 하는데 꽁하니 마음에 담아 힘들게 합니다. 돌처럼 굳어 주변을 힘들게 하니 이 또한 미련함이고 어리석은 것입니다.

■ 분을 풀고 화를 누그리는 당신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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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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