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복'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2.12 ::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시나요? (2)
  2. 2017.11.14 ::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물고기 중에 곤들매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산천어라고도 불리는 이 물고기를 잡은 어느 낚시꾼이 예쁜 열대어가 떼지어 춤추는 수족관에 넣었습니다.

이 곤들매기는 신나게 열대어를 잡아 먹었습니다. 하루가 지난 후 주인은 수족관 가운데에 유리 칸막이를 넣어서 열대어와 곤들매기를 따로 분리하였습니다.

곤들매기는 유리 칸막이가 있는지도 모르고 고기를 잡아 먹으러 달려가다가 그만 머리를 부딪히고 맙니다. 또 다시 돌아가서 달려가면 또 부딪치고.. 이렇게 계속 두꺼운 유리칸막이에 부딪치자 곤들매기는 이제 뒷걸음치고 맙니다.


그 후 주인이 다시 유리칸막이를 없애고 다른 고기와 섞어 놓았지만 곤들매기는 "나는 그것을 사냥할 힘이 없어"라고 포기하고 잡아 먹으려고 시도하지도 않다가 결국 굶어 죽고 말았습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도 자신을 곤들매기로 만들어 몇번 넘어졌다고 낙심하고 좌절해 있지 않나요?

아예 새로운 시도나 도전도 안해 보고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과거의 실패 때문에, 여러 장애물 때문에, 나이 때문에, 병 때문에.. 도중에 포기해 버리지는 않습니까?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편 42:5]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잠언 24:16]


반응형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선한부자의 성경공부 2017. 11. 14. 13:50
수능이 끝나면 늘 들어오는 뉴스가 있습니다. 시험성적 때문에 자신을 비관하고 목숨을 버리는 학생들의 이야기입니다. 올해는 그런 잘못된 선택을 하는 학생들이 없기를 바라면서 자신을 포기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주는 하나님의 메세지를 보겠습니다.

[이사야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광야와 사막 같은 인생길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시편 37:23~24]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주님께서 연약한자의 손을 늘 붙들고 계심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누구일까요? 저는 실패의 달인이었습니다. 저는 개그맨 시험에 7번 낙방했고, 백제대 방송연예과 3번, 서울예전 연극과 6번, 전주 우석대 모두 떨어졌으며 심지어 인생을 포기하려 한 적도 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에게는 '날 왜 이리 작게 만들었냐'고 대든 적도 있었습니다. 방송에 나오는 다른 유명하신 선배들과 달리 저는 천재성 같은 것하곤 거리가 한참 먼 사람이라, 제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전략을 생각했습니다. 

"가늘고 길~게 가자.." 
 
“어떤 단역도 주저하지 말고 소명처럼 받들자. 그러나 절대 쉬지 말자. “

그렇게 성실 하나로 버텼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와도 좌절은 해도 포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흐른 지금 아버지가 물려주신 작은 키는 제가 개그맨으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큰 무기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인생은 온전히 자신이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매 순간 자신의 꿈을 위해 묵묵히 걸어가세요. 그리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이것은 '생활의 달인'으로 유명한 개그맨 김병만씨의 고백입니다.

[미가 7: 8] ~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반응형

'선한부자의 성경공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도 쉽진 않지만 어렵지도 않아요  (0) 2017.11.14
추수감사절에 배우는 감사  (0) 2017.11.14
치유를 위한 선포  (0) 2017.11.13
재정을 위한 선포  (0) 2017.11.13
원수 갚는일에 대하여  (0) 2017.11.11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