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9.03.27 :: 화를 입지 맙시다.
  2. 2018.09.29 ::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3. 2018.01.20 :: I love daddy (1)
화를 입지 맙시다
[잠언 27:4
분은 잔인하고 노는 창수 같거니와 투기 앞에야 누가 서리요

● 아무리 성격이 좋고 마음이 좋아도 화를 당할 때가 있습니다. 상대가 극도로 흥분하고 화를 내고 있는데 이를 품고 안을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불똥이 자기에게로 튀어 상처를 받거나 화를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분이나 화는 악하고 때로는 잔인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남을 돌볼 겨를이 없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폭팔하고 남에게 쏟아 부어야 하며 상대가 아파하도록 보복을 하기 때문입니다.

분이나 화는 물론 노함은 겉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산을 다 불 태우고도 모자라는 창수와 같습니다. 그래서 같이 있거나 옆에 있음으로 인해 어떤 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지혜는 분이나 화를 너그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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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잠언 29:22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분하여 하는 자는 범죄함이 많으니라

주변에 사람들을 보게 되면 여러형태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으로 인해 함께 하는 사람들이 활기차고 분위기가 살아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같이 있기를 바라는 사람은 모임이나 단체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됩니다. 이 사람이 있음으로 인해 모임도 잘되고 화목해 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분명 같은 모임에 있는 사람이나 혹은 단체에 일하고 있는데 왠지 나설은 사람입니다. 왠지 처음 본 듯한 이 사람은 우리와 함께하는 것을 모를 정도로 조용하고 얌전한 성격에 있는 듯 없는 듯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꼭 이런 사람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 사람만 오면 분위기가 깨지거나 다툼을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늘 가시 같아서 주변 사람들을 찌르고 감정의 기복이  심해서 함께  하는 사람들을 힘들어 하게 합니다. 자기 감정은 물론 분이나 화를 내서 주변을 힘들게 하기 때문에 참으로 골치 아픈 존재입니다.

□ 당신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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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에베소서 4:2-3]

몇 해전 SNS로 공유되면서 충격을 주었던 캐나다에서의 실화입니다.

어려서부터 학대를 받고 살았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열심히 노력한 끝에 자수성가했습니다.

결혼을 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고 귀여운 아들도 생겼습니다. 워낙 어렵게 자란 그는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스포츠카를 끌고 다니는 것이 그의 꿈이었습니다.

드디어 인생의 꿈이었던 최고급 스포츠카를 구입했습니다. 그는 그 차를 애지중지 아꼈고 매일 광택을 내고 매일 닦고 손질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차고에서 차를 손질하러 들어가던 그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 주변을 살펴보았습니다.

어린 아들이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못을 들고 최고급 스포츠카에 낙서를 하고 있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보자마자 이성을 잃은 그는 손에 잡히는 공구로 아들의 손을 가차없이 짓뭉개버렸고 아들은 대수술 끝에 결국 손을 절단해야만 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깨어난 아들은 아버지에게 울며 잘린 손으로 빌었습니다.

"아빠 다신 안 그럴게요, 용서해주세요~"

소년의 아버지는 절망적인 심정으로 집으로 돌아갔고 그 날 저녁...차고에서 그는 권총으로 자살했습니다.

그가 본 것은 그의 아들이 차에 남긴 낙서였습니다.

낙서의 내용은...

" I love daddy "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야고보서 1:20] 


그는 절제하지 못한 분노로 가장 소중한 것을 잃었고 극단적인 행동까지 했습니다.

 아무리 성능이 좋고 멋지고 비싼 자동차라도 조절 기능이 뛰어나지 못하고 속도만 빠른 차는 좋은 차가 아닌 것처럼 사람이 어떤 자극에 대한 반응이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분노와 성내는 것에 절제가 되어지지 않고 감정조절 능력이 없어 바로 화가 나서 자신을 조절 할 수 없다면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니고 성경을 100독을 했어도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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