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지 못하는  것

잠언 30:18-19
18 내가 심히 기이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19 곧 공중에 날아다니는 독수리의 자취와 반석 위로 기어 다니는 뱀의 자취와 바다로 지나다니는 배의 자취와 남자가 여자와 함께 한 자취며

● 지금과 같이 과학이 발달한 시대는 깨닫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과학과 기술이 발달하다 보니 우리가 몰랐던 것이 알게 되었고 앞으로 어디까지 알게 될지 궁금합니다.

    지금의 잠언은 구약 솔로몬 시대부터 전해 온 말씀입니다. 3000년 전에는 세상이 지금과 같았지만 다른 것이 있다면 과학이나 기술이 지금과 같지 않아서 기이히 여기고 신비로운 것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아직 밝혀지지 않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과학이나기술이 아무리 발달했다고 해서 다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옛날보다 조금 더 아는 것이지 모르는 것이 태반입니다.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것은 교만이 아닐까 합니다.

※ 하나만 깨닫는 자는 교만한 자이지만 지혜는 둘 이상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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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행입니다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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