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이냐 짝이냐

잠언 29:24
도적과 짝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미워하는 자라 그는 맹세함을 들어도 직고 하지 아니하느니라

● 혼자 사는 것보다는 누군가 벗하며 짝하고 살이야 합니다. 좋은 벗이 있어 외롭지 않으며 좋은 짝이 있어서 사는 맛이 난답니다. 이웃이 되고 동료가 되며 친구가 되니 참으로 행복합니다.

   같이 있는 벗이 내게 좋은 영향력을 주고 나 또한 내 짝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어서 기쁨이 되고 즐겁습니다. 이런 절친이 내게 있으니 이 또한 감사가 됩니다.

   그런데 못된 짓을 하는 자가 내 벗이라든지 미련한 인간이 내 짝이라면 나는 몹시 괴롭고 힘듭니다. 내가 왜 인간과 같이 있게 되었는지 후회하게 됩니다.

※ 짝이나 벗이 있음이 내 삶이 행복하기도 하고 불행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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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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