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잠언 30:18 , 22
18 내가 심히 기이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22 곧 종이 임금 된 것과 미련한 자가 배부른 것과

●  살다보면 순리대로 아니면 상식이 통하기보다는 그렇지 않은 것이 있으니 놀랍기만 합니다. 물론 지금까지 비상식적이었던 것이 상식으로 바뀌는 것처럼 변함이 세상에 이런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생각지도 않은 것이나 생겨서는 안되는 것에 놀라운 일이 일어나면 '세상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오늘의 잠언 말씀처럼 종이 임금이 되는 일이 기이한 일이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놀랄만한 충격적인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 생겨서는 안되겠지만 기이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한 것이 발전하게 하며 진보한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 세상이 이런 일보다는 이런 일도 있는 세상이 있답니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건져 낼 사람  (0) 2021.11.02
책망과 회개  (0) 2021.11.01
세상에 이런 일이  (0) 2021.10.30
벗이냐 짝이냐  (0) 2021.10.29
내일을 자랑하지 말것  (0) 2021.10.27
어울리는 것  (0) 2021.10.26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