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마땅치 않는 것

잠언 31:4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고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에게 마땅치 않도다

● 한 해를 마감하는 요즘 코로나로 인해 망년회의 문화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한 해 달려오고 살아오면서 괴롭고 힘든 것을 잊기 위해 술에 취해 잠시 잊고 새해를 맞겠다는 것입니다.

   술에 취하면 잊을 수도 있겠지만 깨면은 현실은 그대로입니다. 어쩌면 더 괴로울 수 있기 때문에 술은 마땅치 않는 것입니다. 문제나 괴롬을 해결해야지 취한다고 잊히지 않습니다.

  특히 지도자들에게는 더더욱 술은 마땅치 않는다고 잠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도자가 해야 할 것과 해결해야 하는 것들을 해야 하기에 책무가 큽니다. 해결치 못하고 잊으려고 하니 술을 의존하고 취해 보려고 하니 해결하지 못하고 무능력한 지도자가 될 수밖에 없음을 말씀해 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 술에 취하면 잠시이지만 성령 충만은 형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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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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