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자찬은 아니올시다.

잠언 27:2
타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말며 외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말찌니라

●  가문을 중시하고 나 개인보다는 우리를 중요시했었던 것이 지금에 와서는 맞지 않습니다. 우리를 위해 가문과 문중을 위해 개인의 삶을 희생하여 빛내며 자랑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가문도 중요하지만 개인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시대입니다. 개인의 자랑은 곧 가문이나 문중의 자랑으로 시대가 변했음을 말해 줍니다.

   그러다 보니 민망할 때도 있다는 겁니다. 분명 자랑할 만한 것인데 주변에서 칭찬과 자랑을 안 해주니 자기 스스로 자화자찬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랑하는 모습은 민망하지 않을까요

※  때로는 자화자찬이 교만하게 보인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움은 서로하지요  (0) 2022.01.29
난세를 구하는 지도자  (0) 2022.01.28
길들이게 하는 것  (0) 2022.01.26
마음을 조절  (0) 2022.01.25
봐주면  (0) 2022.01.24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