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가 가난한 자를 학대할 때

잠언 28:3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가난한 자는 곡식을 남기지 아니하는 폭우 같으니라

● 가난하기에 가난한 사람을 생각하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 산다면 좋을 것입니다. 가난하기에 자신보다 더 가난한 자를 돌보고 도와주고 싶을 겁니다.

   마음이나 생각은 있지만 현실은 자신도 가난하기에 생각으로만 머물기만 할 것입니다. 여유가 있고 부유하다면 마음것 돕고 싶은 게 가난한 자들의 마음일 겁니다.

  그런데 가난한 자가 가난한 자를 학대를 한다는 것은 비극입니다. 나 먹기 힘든데 남 도와 준다는 것은 엄감생심이라 말도 안 된다 하며 구박하고 학대하는 것은 모든 것을 삼킨 홍수입니다.

※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 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많으리라 (잠언 28:27)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꼭 필요할 때  (0) 2022.03.31
다 살아가게 됩니다.  (0) 2022.03.30
착각하게 하지 마세요  (0) 2022.03.26
많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0) 2022.03.25
미움을 받는자  (0) 2022.03.24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